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최재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동법시행령 제41조와 익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 2025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복지국 소속 모현시립도서관, 영등시립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감사자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동법시행령 제41조와 익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 2025년도 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복지국 소속 모현시립도서관, 영등시립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감사자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안녕하십니까?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숙 운영지원계장입니다.
정현숙 도서관정책계장입니다.
형은영 작은도서관계장입니다.
하선주 마동분관계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 2025년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복지국(모현시립도서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숙 운영지원계장입니다.
정현숙 도서관정책계장입니다.
형은영 작은도서관계장입니다.
하선주 마동분관계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 2025년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복지국(모현시립도서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재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종오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91페이지요.
숲속도서관 운영 현황을 보니까 지금 숲속도서관이 수도산과 모인공원 두 개인가요?
591페이지요.
숲속도서관 운영 현황을 보니까 지금 숲속도서관이 수도산과 모인공원 두 개인가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두 개 맞습니다.
○최종오 위원 두 곳이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최종오 위원 두 곳인데 운영은 지금 잘하고 있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지금 특화프로그램 운영이나 익산형 1인 1재능 특구예산을 받아서 지금 특화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참여율이 저조하지 않을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참여율 저조하지 않고요. 저희가 모집인원이 있거든요. 각 프로그램마다 모집인원이 15명씩 3개 프로그램씩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인원에 더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인원이 한계가 있어서 다 하지 못하는 점이,
○최종오 위원 그 프로그램이 3개면 하던 분들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런 게 있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이게 선착순이다 보니까 중복이 되는 경우도,
○최종오 위원 그런 중복을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은 다른 걸 못하게끔 이렇게 해서 좀 여러 가지 나눌 수가 있어야 좋은 거 아닙니까. 그렇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저희가 그런 점은 한 번 더 고민을 해서 시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오 위원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그렇게 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최종오 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여기 598페이지, 지금 모현도서관 체육관 있죠.
지금 여기 598페이지, 지금 모현도서관 체육관 있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최종오 위원 탁구대랑 잘 보수하고 있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탁구대 그 예산을 세워주셔가지고 추경에 확보돼서 지금 로봇탁구대 1대를 교체했고요. 그리고 신규로 2대를 더 구입해서 설치를 이미 완료를 했습니다.
○최종오 위원 우리 관장님이 이런 예산은 노력을 해야 돼. 그렇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최종오 위원 우리 의원님들 말이야 숙원사업비로 하려고만 말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최종오 위원 이번에 얼마 가는지 알아요? 의원님들이 3,200만 원 줬어.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큰 예산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그게 노력을 해야지. 관장님이 노력은 하나도 않고 받아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알았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최종오 위원 아무튼 정말 우리 도서관장님들께서 직원분들이랑 같이, 아마 내가 볼 때는 모현도서관이 어느 지역보다 잘하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만족도가 굉장히 높으십니다.
○최종오 위원 예, 만족도가. 오래됐고 제일 크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최종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최종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동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동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동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66쪽에 보면 전주-익산 도서관 메타버스에 대한 게 있어요, 연번 3번에.
그런데 이제 도서관 여행 상용버스 사업이 언제부터였나요, 사업기간이?
566쪽에 보면 전주-익산 도서관 메타버스에 대한 게 있어요, 연번 3번에.
그런데 이제 도서관 여행 상용버스 사업이 언제부터였나요, 사업기간이?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그 사업이 용역 시작이 2022년 10월에 시작을 했고요. 저희가 용역 1개월에 걸쳐서 완공을 하고 2024년 11월에 사업을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연 위원 그러면 거의 지금 2년을 개발을 하고, 그리고 운영은 1년을 했네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한동연 위원 그러면 이제 전주시가 성과 측정결과 47점으로 나와가지고 폐기하기로 하였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한동연 위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지금 생각하고 있나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저희가 이게 전주와 익산이 같이 협약을 해서 협력하는 뉴딜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저희가 익산 단독으로만 운영을 하게 된다면 클라우드서버 이용료랑 유지보수 비용을 저희가 1억 5,000만 원 정도를 혼자서 익산시가 감당을 해야 되는 상황이 돼서 저희도 이 사업을 검토를 해서 사업이 투자 대비 효율성이 적다는 판단이 들어서,
○한동연 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도 성과 측정을 했나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가 이것은 전주시가 주관을 해서 같이 성과 측정을 한 결과입니다.
○한동연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에 어찌됐든 16억 3,600만 원이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한동연 위원 이 예산이 들었는데 전주시가 안 하고 우리가 투자 대비 효과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우리도 그러면 안 하겠다는 뜻인가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도 이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이 앞으로 발생할 예산이 매년 해마다 1억 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메타버스가 지금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이용률이 굉장히 저조하고 대기업도 지금 상용 메타버스를 종료하는 추세입니다. SK나 네이버나 이런 모든 대기업들이 지금 메타버스 사업을 종료하고 AI 사업으로 지금 이동을 하고 있어요.
○한동연 위원 아무튼 과장님, 위원님들이 그동안에 메타버스에 대한 지적을 사실 많이 했어요, 뭐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시에. 기억하시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한동연 위원 잘 안 되리라고는 예상은 했었죠, 그동안에?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한동연 위원 사실 막대한 예산을 들여놓고 이렇게 제대로 운영도 해보지도 못하고 1년 만에 이렇게 참 끝낸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도 그런 부분은,
○한동연 위원 국비 10억 원도 우리 혈세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시에도 3억 1,800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갔는데 이건 그냥 그러면 어찌 보면 진짜 버리는 돈이잖아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도 그 부분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동연 위원 그리고 이제 사업종료 절차 같은 것도 서로 문서화나 이런 것이 없었나요? 공식적인 회의나, 전주하고 그런 건 전혀 없었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공식적인 회의는 아니고 간담회 자리를 전주시가 마련을 해서 저희가 참여를 해서 같이 의견을 모으기도 했었는데, 전주시가 이렇게 계속 사업을 하기는 어렵다 판단해서 성과 측정을 해서 그러면 우리가 이 사업 여부를 계속 할지 말지를 그걸 한번 판단해서 측정해보자고 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한동연 위원 아무튼 우리 국비 이 사업이 포기가 됐잖아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한동연 위원 그러면 나중에 예산 집행에서 불이익 같은 것은 없나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행정안전부 사업비를 줬던 부서 자체도 지금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더욱 이 사업을 지속하는 데 있어서 참 애매한 입장이 돼가지고.
○한동연 위원 그러니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전주시 부서도 지금 담당자도 한 여섯 번 정도 바뀌고 이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랑 이런 게 굉장히 심해서 그 정도로 좀 업무가 지난했던 업무인 것 같습니다.
○한동연 위원 아무튼 과장님, 이제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짚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 어떤 사업을 할 때는 정말 잘 생각을 해보고 우리 시하고 맞는지도 좀 이렇게 해보고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동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한동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충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충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충영 위원 예, 김충영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메타버스 얘기가 나왔는데 충분히 지적을 앞에서 했으니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고.
저는 사실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동안 이게 문제가 있다고 의회에서 여러 번 지적이 나왔고 저도 그 얘기를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걱정이 사실은, 전주는 폐기했는데 익산시에서 그냥 하겠다고 하는 거 아닌가 그게 걱정이었는데 아주 잘하셨어요. 이건 빨리 놔야 됩니다. 우리가 과감히 내려놓을 때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그 대신에 이제 다시는 이런 예산이 낭비되는 일은 없어야 된다. 아마 담당공무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고. 듣기로는 전주시 공무원들도 이 건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다 이런 얘기가 많습니다.
조금 전에 메타버스 얘기가 나왔는데 충분히 지적을 앞에서 했으니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고.
저는 사실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동안 이게 문제가 있다고 의회에서 여러 번 지적이 나왔고 저도 그 얘기를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걱정이 사실은, 전주는 폐기했는데 익산시에서 그냥 하겠다고 하는 거 아닌가 그게 걱정이었는데 아주 잘하셨어요. 이건 빨리 놔야 됩니다. 우리가 과감히 내려놓을 때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그 대신에 이제 다시는 이런 예산이 낭비되는 일은 없어야 된다. 아마 담당공무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고. 듣기로는 전주시 공무원들도 이 건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다 이런 얘기가 많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김충영 위원 그래서 공무원들은 엄청 피곤하고. 처음부터 좀 무리한 사업이었다. 메타버스라고 하는 사업 자체가 뭔가 처음부터 좀 무리한 감이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내려놓은 것이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서관, 우리 시가 운영하죠?
스마트도서관, 우리 시가 운영하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김충영 위원 어디, 어디예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익산역하고 왕궁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복합문화센터 내에 있습니다.
○김충영 위원 예. 그 두 군데가 있어요. 익산역하고 복합문화센터에 국식클에. 그 운영은 잘 되고 있습니까?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익산역은 그래도 하루에 10명 정도, 15명 정도 이용률을 보이고 있어서 익산역은 잘 그나마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데, 지금 왕궁도서관은 요구에 의해서 이렇게 세워졌는데 이용률이 좀 저조한 편입니다.
○김충영 위원 이게 사실은 뭐라고 할까. 제가 바라볼 때에 이 스마트도서관이 말은 좋고, 이것도 아까 메타버스처럼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현실적으로는 쉽지가 않더라. 거기에서 책을 대여해가고 반납하고 하는 과정들이 눈에 띄니까 뭐 조금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만 그렇게 썩 의지가 강한 상태가 아닌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게 보통 하나 만드는 데에 예산이 한 일억 몇 천씩 들어가고 그러더라고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김충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 가지고 도서를 구입해서 시민들에게 드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할 때가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대표적으로 제가 볼 때에도 이것도 좀 보여주기식 행정에 가깝다. 어디에다가 자랑하기는 좋고 보도자료 내기에는 좋죠. 익산역에 스마트도서관 만들어서 책 대여를 한다 하니까 처음에는 막 그럴싸했어요. 남들 보기에도 아, 좀 익산시가 도서관이 뭔가 일을 하고 있구나, 라고 하는. 그런데 현실은 저도 최근에 익산역 한번 가보니까 벌써 그 흔적들, 그러니까 관심도가 이제 툭 떨어져가지고 지금은 그냥 있는가 없는가 이런 상황이더라고요. 초창기 때는 조금 그것이 이슈가 돼서 그런 걸 보이다가 최근에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아,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것이 뭔지 좀 도서관 쪽에서도 더 고민을 하셔가지고 보여주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하고 또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앞으로 더 확장 없이 있는 자원 플러스 더 활용될 수 있도록 고민 많이 해보겠습니다.
○김충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김충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정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정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정민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양정민 위원입니다.
모현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588페이지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 현황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바로북 서비스 인기가 높은데, 지금 2024년도, 2025년도 현황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모현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588페이지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 현황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바로북 서비스 인기가 높은데, 지금 2024년도, 2025년도 현황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현황,
○양정민 위원 예, 맞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이용현황 말씀이십니까?
○양정민 위원 이용현황이 여기 적혀있기는 한데 지금 다른 민원이라든지 혹은 지금 예산이라든지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에는 지금 이용자가 5,331명에 월평균 485명이 참여하였고, 8,990건의 대출이 있었습니다.
2025년에는 6,925권을 대출하였고 4,390명이 이용하여 월평균 488명이 이용한 통계가 나타났습니다.
2024년에는 지금 이용자가 5,331명에 월평균 485명이 참여하였고, 8,990건의 대출이 있었습니다.
2025년에는 6,925권을 대출하였고 4,390명이 이용하여 월평균 488명이 이용한 통계가 나타났습니다.
○양정민 위원 말씀해 주셨던 대로 지금 예산이 1억 5,000만 원에서,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2025년은 1억 5,000만 원이고요. 아니, 2024년은 1억 5,000만 원이고 2025년도 지금 현재 1억 5,000만 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양정민 위원 전에 한 번 말씀드렸던 게 지속적인 이용률 증가 때문에 사업비 부족 문제점이 2023년도에도 나타난 만큼 증가를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추경이라든지 여러 형태로 지금 예산을 늘리려고 노력하신 것은 보여집니다. 향후에도 늘어날 것 같아서 지금 계속적으로 똑같이 진행된다고 하면 시민분들이 지속적으로 지금 원하시고 지금 이용률이 증대되는 걸로 확인되는데, 맞으실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지금 2025년에도 예산이 1억 2,000만 원만 있었는데 추경을 통해서 3,000만 원이 확보가 됐고요. 내년에도 1억 5,000만 원을 상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1억 5,000만 원이 다 세워지지 않았고 1,000만 원만 증가돼서 이렇게 안이 나왔더라고요. 시민들은 꾸준히 지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증가 요구가 나타나고 있어서.
○양정민 위원 맞습니다.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빌려볼 수 있는 부분과, 그다음에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이라는 취지에 맞게 많은 시민분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이 뒷받침되지 못한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향후에는 그 부분을 좀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질의드리게 됐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양정민 위원 다음은 591페이지 숲속도서관 운영 현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수도산그림책 숲도서관, 저번에 개관식 때 가서 봤는데 잘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하는데 이용하는 인원들이 어떻게 되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수도산그림책 숲도서관, 저번에 개관식 때 가서 봤는데 잘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하는데 이용하는 인원들이 어떻게 되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이용현황은 수도산그림책은 일평균 147명이 이용하고 있고요. 지금 누계수치로는 2만 2,285명입니다.
모인도서관은 일평균 73명이 이용하고 있고 누계수치는 9,809명입니다.
모인도서관은 일평균 73명이 이용하고 있고 누계수치는 9,809명입니다.
○양정민 위원 맞습니다. 숲속도서관이 지금 어떤 구조로 돼 있는지는 관장님께서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발을 신고 이용하는 구조이다 보니 아동들이 신발을 신고 의자에 오르거나 자유롭게 활동하는 과정 속에서 실내바닥 혹은 시설의 위생에 조금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우려를 표하셔서 자체적인 선생님이 계시거나 혹은 학생들에게, 아동들에게 조금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수도산 같은 경우는 신발을 다 신고 가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온돌은 설치되어 있지 않지만 마루가 있는 강연을 주로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지금 온돌이 설치가 안 돼서 아이들이 조금 추운 면이 있는데 위험하지 않도록 위생 문제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더 신경을 써서 세심하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양정민 위원 예. 말씀해주신 대로 지금 온돌이 안 돼 있는 부분은 실내매트라든지 신발을 밖에다가 벗고 참여할 수 있게끔 활동을 조금 개선하는 방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여쭙게 됐고요. 말씀해 주셨던 대로 예산이 뒷받침 돼서 바로 온돌을 깔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된다고 하면 다른 부분도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분들이 출입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 현재 출입문 유리창에 홀로그램 전시 때문에 빛을 가려놓기 위해서 필름지가 붙어있어서 현재 어디가 정확하게 입구인지를 창문만 3개가 연달아 있다 보니 좀 어디로 들어가야 될까, 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별하기 어렵게 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따로 향후에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처음 방문하는 이용자분들이 출입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 현재 출입문 유리창에 홀로그램 전시 때문에 빛을 가려놓기 위해서 필름지가 붙어있어서 현재 어디가 정확하게 입구인지를 창문만 3개가 연달아 있다 보니 좀 어디로 들어가야 될까, 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별하기 어렵게 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따로 향후에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내년에 그 입구가 어딘지 모르겠다는 그런 민원을 들어서 저희가 장난감도서관과 수도산그림책도서관의 그 중앙문을 찾기 쉽도록 거기에 LED 간판을 거기에 부착할 예정입니다.
○양정민 위원 알겠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입간판도 세울 예정이고요.
○양정민 위원 예. 배너나 지금 말씀해 주셨던 대로 LED 형태든 다른 시각적 표시가 돼 있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해당 건물은 BF 인증대상 건물이 아닌가요?
그리고 해당 건물은 BF 인증대상 건물이 아닌가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은 저희가 장애인법이 2021년 12월 4일에 개정이 됐는데 그 도서관이 건축설계 접수가 그 전에 이루어져서 인증의무적용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받지 않았습니다.
○양정민 위원 그런데 장애인화장실은 지금 존재하고 있고, 전에는 손 씻는 세면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없어서 지금 정비를 하고 있다고는 확인이 됐습니다. 장애인화장실의 경우 자동문이 아니라 미닫이문인 상태여서 향후에는 좀 안전에 대한 문제가 있어보여서 개보수계획도 한번 세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장실 혹시 들어가 보셨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장실 혹시 들어가 보셨을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들어가 봤습니다.
○양정민 위원 창문이 있으실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없는 것 같습니다.
○양정민 위원 맞습니다. 그 창문이 아예 통유리로 돼 있어서 환기에 대한 문제가 조금 있어 보입니다. 향후 계획이라든지 습기 그리고 악취, 위생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좀 검토 꼭 해주셨으면 좋겠고.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이 많은 아동 포함해가지고 많은 신혼부부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아동들이랑 시민들이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조금 쾌적하게 개보수와 그다음에 주출입구 관련해서 조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과 지역서점을 위해서 활성화를 꾀해주시는 모현도서관에 감사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산그림책숲도서관이 많은 아동 포함해가지고 많은 신혼부부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아동들이랑 시민들이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조금 쾌적하게 개보수와 그다음에 주출입구 관련해서 조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관과 지역서점을 위해서 활성화를 꾀해주시는 모현도서관에 감사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더 신경써서 매트 부분과 위생 부분 철저히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재현 양정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유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유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재구 위원 유재구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많은 답변을 많이 해주셨고 그래서 한 가지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익산에 작은도서관이 몇 개나 있죠?
과장님께서 많은 답변을 많이 해주셨고 그래서 한 가지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익산에 작은도서관이 몇 개나 있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작은도서관이 공립이 22개소이고요. 사립이 34개소로 총 56개소입니다.
○유재구 위원 56개죠. 지금 자료를 보니까 작년도에 전국 최초로 우리 작은도서관 대회를 익산에서 했어요. 그렇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유재구 위원 여기에서 호응도는 어땠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호응이 굉장히 좋았고요. 많은 작은도서관이 전국에서 찾아와서 세미나도 했고 또 작은도서관이 부스를 설치해서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참여율도 높았습니다.
○유재구 위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작은도서관이 그래도 전국적으로 익산이 지금 잘 되고 있다는 호평이 있어요. 있는데 여기에 대응해주지 못하는 우리 시가 좀 더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때요? 그 생각에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위원님의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가 작은도서관 예산을 매년 그렇게 상한해서 올렸는데도 아직 저희 재정이 뒷받침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유재구 위원 2025년도에 보니까 11억 원 정도는 지원했어요, 작은도서관 56개소에.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11억 8,000만 원.
○유재구 위원 예. 11억 원 정도는 지원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문제점을 좀 체크해보니까 전문인력 부족이, 쉽게 말하면 그…….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사서.
○유재구 위원 예. 사서직이나 이런 분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확보를 해야 되느냐는 것이 큰 문제점이더라고요. 그래서 뭐 시립은 그렇다고 한다고 하지만 사립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좀 운영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도를 많이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혹시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과장님?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가 순회사서 지원이라고 문체부 공모사업에 매년 인원을 지금 순회사서, 작년 같은 경우는 한 명이 배치가 돼가지고 한 명이 3개소를 순회하면서 그런 도서관의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자료정리 등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예산을 시비로 더 책정을 해주고 싶으나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 것 같고.
○유재구 위원 그러니까요. 이 작은도서관이 우리 큰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보다도 지역적인 공간이나 여유있는 공간을 이용해서 시민이나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지 않습니까.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유재구 위원 그런데 그것을 좀 더 정확히 파악을 해가지고 그분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모든 도서나 이런 것을 시에서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우리 과장님이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계시니까 더 적극적으로 한번 확인하셔서 어려움을 미리 체크해가지고 좀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작은도서관과 간담회든 그런 것들을 통해서 더 니즈를 파악해서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재구 위원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그런 책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용하고 시민들이 필요한 그런 공간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유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유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중선 위원 과장님 여러 가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 익산시 도서관 운영 전체적인 운영현황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서관이 몇 개 운영하고 있죠?
저는 우리 익산시 도서관 운영 전체적인 운영현황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서관이 몇 개 운영하고 있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전체 모현도서관 관장은 4개소이고요.
○이중선 위원 아, 4개소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모인, 마동, 숲속 2개소.
○이중선 위원 예. 그런데 물론 전체적인 건 더 많지만 우리,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전체적인 건 7개관.
○이중선 위원 예, 그렇게 되잖아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이중선 위원 그런데 전체적인 의견일 수도 있는데 지금 전주나 이런 데 보면 어떤 여행이나 한옥, 헌책, 또 시나 음악, LP 이런 것을 특화해가지고 운영하는 도서관이 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특화한 것은 두 곳 정도 되죠? 특화도서관은?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모인과 수도산 두 곳이고, 또 유천생태특화도서관 3개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중선 위원 지금 전주 같은 경우 주제별로 특화된 도서관이 한 11곳 정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요. 이게 보니까 또 전주 같은 경우 최초로 도서관 여행코스를 만들어가지고 방문하는 전국적으로 해서 4년 동안 한 5,000명 이상이 찾아가지고 전국 우수사례도 된 그런 게 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익산시 같은 경우도 지금 좀 주제를 다양화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런 지적이 좀 나오고 있어요. 그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지금 전주시와 익산을 좀 비교하기에는 도시 규모로 봤을 때에 좀 적절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위원님 말씀대로 전주시는 2018년 때에 민선 6, 7기부터 도서관 정책을,
○이중선 위원 이런 도서관을 약간 어떤 문화, 여행, 관광자원으로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좀 하고 있다는 말이 있거든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이중선 위원 우리 익산시도 이런 다양성을 조금 더 갖출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저희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앞으로 지금 마동도서관이 30년이 넘어서 재건축을 좀 고민해봐야 될 시점이 됐는데요. 저희도 그 도서관을 어떤 특화도서관으로 지어야 될지 좀 고민을 해서 익산도 전주처럼 여행과 이런,
○이중선 위원 관광자원처럼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관광자원으로 활용을 해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중선 위원 예. 역사랑도 연관시켜서, 좀 시민들이 다양한 콘셉트 접근을 원하니까요. 이런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내년에 더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잘 알았습니다.
○이중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이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으신가요?
조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질의 있으신가요?
조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은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가 도서 대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활용도가 낮은 책 있잖아요.
저는 간단하게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가 도서 대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활용도가 낮은 책 있잖아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조은희 위원 그런 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지금 저희가 도서정리를 저희가 필요할 때마다 하기도 하는데 도서 정리를 해서 활용도가 낮은 책들은 보존서고로 이동을 해서 내려가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위원 내려가서 그냥 놔둬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아니요. 그러니까 찾을 때에, 이게 검색을 해서 필요한 회원들이 또 있잖아요. 그 책이 그러면 그때 보존서고에서 대출을 해드리는 그런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위원 그럼 활용도가 높은 책은 그냥 유행타는 책인가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아니요. 유행 트렌드 책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찾고 있는 책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책들은, 그러니까 대출 현황에 보면 자주 찾거나 안 찾는 책들이 다 데이터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저희가 서고 정리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은희 위원 제가 보면 그 대출이 잘 되지도 않는 책을 오래도록 놔두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보기도 별로 안 좋고 그래서 어떻게 정리를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한번 질문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조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숲속도서관에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으시고 지금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공립이 22개, 사립이 44개인데, 지금 현재 프로그램하고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순회사서 두 명이 지원된다고 하던데, 기타 34개를 나중에 한번 다녀보시면 지금 리모델링이나 많은 추가적인 예산이 필요한데, 그런 것은 시에서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는 않죠?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숲속도서관에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으시고 지금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공립이 22개, 사립이 44개인데, 지금 현재 프로그램하고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순회사서 두 명이 지원된다고 하던데, 기타 34개를 나중에 한번 다녀보시면 지금 리모델링이나 많은 추가적인 예산이 필요한데, 그런 것은 시에서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는 않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지금 도비 보조사업을 통해서 매칭해서 지원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34개소 중에 1개소 빼고는 다 연차적으로 리모델링을 다 완료했습니다.
○위원장 최재현 제가 몇 군데 다녀봤는데 완료한 금액이 적어서인지 안 그러면 조금 더 리모델링이나 시설보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것은 시에서 예산이 직접적으로 지원되지 않는다고 해도 관심을 갖고 좀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번에 느꼈습니다. 국가사업이 메타버스 사업이잖아요. 이게 너무 현실성에 동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타 지자체도 많이 하고 트렌드가 꼭 답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현도서관뿐만 아니라 저희 익산시에 국가공모사업을 할 때에 시 매칭사업으로 들어가는데 국가사업이 그렇게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시범사업으로 해가지고 잘 되나 안 되나 하는 사업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것 같은 경우는 저희가 좀 더 앞으로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느꼈습니다. 국가사업이 메타버스 사업이잖아요. 이게 너무 현실성에 동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타 지자체도 많이 하고 트렌드가 꼭 답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현도서관뿐만 아니라 저희 익산시에 국가공모사업을 할 때에 시 매칭사업으로 들어가는데 국가사업이 그렇게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시범사업으로 해가지고 잘 되나 안 되나 하는 사업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것 같은 경우는 저희가 좀 더 앞으로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김충영 위원 저 1분만 합시다.
○위원장 최재현 예. 김충영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김충영 위원 지역서점, 그 조례가 만들어졌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김충영 위원 그 조례에 따라서 할 텐데 제가 판단할 때에 지금 29개소가 지역서점이 있더라고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김충영 위원 그런데 사실은 조금 왜 이런 곳이 됐지, 하는 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현장실사를 다시 선정을 할 것 같은데, 그렇죠? 앞으로 계획이 있죠?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신청을 12월에,
○김충영 위원 받아가지고 현장까지 나가보고 그럴 것 같아요.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김충영 위원 그래서 사실은 익산시에 29개 정도가 이 지역서점이 운영이 되면 숫자가 많이 운영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은 곳도 있는 것 같다. 이 지원을 받기 위한 이런 느낌도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 나가고 할 때에 좀 잘 들여다보고, 실제적으로 시민들하고 교감을 하고 있는 서점인지 그런 것을 좀 잘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모현시립도서관장 송지영 예. 저희가 11월말 정도에 계획 수립해서 신청받아서 꼼꼼한 현장실사를 통해서 하고 또 위원회에 상정을 해서 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승인이 돼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충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3분 감사중지)
(10시 53분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모현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3분 감사중지)
(10시 53분 감사계속)
○위원장 최재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안녕하십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숙 운영계장입니다.
이미영 독서진흥계장입니다.
정다원 부송분관계장입니다.
박신열 유천분관계장입니다.
강혜영 금마분관계장입니다.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복지국(영등시립도서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숙 운영계장입니다.
이미영 독서진흥계장입니다.
정다원 부송분관계장입니다.
박신열 유천분관계장입니다.
강혜영 금마분관계장입니다.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복지국(영등시립도서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최재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동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44쪽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한번 볼게요.
지금 도서관 독서동아리가 아까 32개 동이 있다고 했어요.
644쪽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한번 볼게요.
지금 도서관 독서동아리가 아까 32개 동이 있다고 했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올해 신규,
○한동연 위원 예, 올해 신규로.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등록한 독서동아리가,
○한동연 위원 궁금한 게, 그러면 등록을 1년에 한 번씩 하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하나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저희가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신규 독서동아리가 등록을 하고 있고요.
○한동연 위원 계속?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한동연 위원 그러면 지금 180여 개라고 돼 있거든요. 여기 도서관 독서동아리가 180여 개인데,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2021년부터 등록된 동아리 누적수가,
○한동연 위원 그러면 지금 총 180여 개가 되는 거예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총 181개에 1,339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한동연 위원 그런데 그 중에 그러면 우리가 20개 동아리만 지원을 하는 거네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초에 저희가 공모사업을 진행을 해서 올해 29개 동아리가 신청을 했고요. 그 중에서 저희가 20개 동아리에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한동연 위원 이 안에 들어가려면 굉장히 그게 세네요, 이게 대수가.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저희 쪽에는 그 공모절차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한동연 위원 예, 그렇죠. 그러면 나머지 동아리들도 이제 지원하고 싶어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뭐 불만 같은 건 따로 없어요? 그건 뭐 절차에 의해서 하니까 할 말은 없나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아무래도 좀 많이 확대해서 지원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들도 있었고요.
○한동연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보실 때에 그 지원받은 동아리의 활동성이나 우리 도서문화 기여도 같은 게 어느 정도 있다고 보십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저희가 점검은 현장점검을 나가서 활동일지 등을 이렇게 점검해서 저희가 동아리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저희 동아리 지원사업은 갈수록 지금 성인들이 독서량이 줄어들고 있거든요. 국민독서실태 조사에 따라서 2023년도에 3.9권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줄어들고 있는 이 독서량을 저희가 어떻게 하면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하고 장려할 수 있을까 해서 지원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한동연 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 지원금으로 도서를 구입하면 그 도서는 어떻게 되나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일단 저희가 경상보조금 형태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요. 자본적 성격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 독서동아리에서 동아리 활동할 때에 활용을 하고요. 지금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그 활용된 책을 지인들이나 아니면 학교 쪽에 좀 더 다른 분들한테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동연 위원 그러니까 그건 개인이 지금 지원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동아리에 지원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동연 위원 그러니까 동아리가 만약에 예를 들자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동아리가 해체가 된다 하면 그 책을 예를 들어서 내가 주고 싶은 어디 갖다주고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그 회원들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찌보면 이건 마지막에는 개인이 가진다고 보면 되잖아요, 결론은. 어디 좋은 데를 주든 어쨌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이게 단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2025년도에 신청한 곳이 해체가 되면 저희가 회수를 하는 게 당연한 거고요.
○한동연 위원 그러니까. 그렇지만 그 전에 것은 개인이 가진다는 거잖아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렇습니다. 그 동아리 소유로서 그 부분은 저희가 자본적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한동연 위원 물론 그렇긴 하지만 과장님 제가 생각할 때에 매년 우리가 동아리한테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데 만약에 해체가 되더라도 이것은 그 책이 한 곳에 있어야지. 저는 이렇게 개인이 어디 어려운 데도 주고 어디 책 읽을 만한 아이들이 있는 데도 주고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 이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느 한 곳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그곳에 예를 들어서 그 동아리들이 받은 것을 올해 어떤 책을 어떠 어떤, 뭐 30권을 받았다, 10권을 받았다 하면 그것을 거기에다가 계속 비치를 해놓는 거죠. 해놓고 서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해야지. 만약에 20개가 올해 만약에 어떤 책이 많이 팔리고 베스트셀러다 하면 서로 동아리에서 그 책을 구입할 수도 있잖아요. 반복될 수가 있잖아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한동연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것보다는 같이 비치를 해놓고 서로 나눠볼 수 있어야 되니까 그런 것도 좀 공유를 했으면 좋겠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 동아리하고 저희가 간담회 등을 통해서 좋은 방안을 한번 논의해보겠습니다.
○한동연 위원 잘못하면 중복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한동연 위원 그렇게 20개 동아리한테 일일이 니네는 뭐사라, 뭐사라를 우리가 못하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한동연 위원 그래서 그런 상황을 한 번쯤은 그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이왕이면 여러 종류의 책을 우리가 구입을 해서 비치해놓고 돌아가면서 이렇게 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중에 만약에 그 동아리가 해체가 되더라도 그것은 당연히 우리 도서관에 이렇게 남을 수 있도록. 그건 어려운가요, 과장님?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아니, 말씀드린 대로 올해 사업 중에 해체가 되면 당연히 저희가 회수를 해야 되는 거고요.
○한동연 위원 그 전 것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앞으로는 계속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한 해, 두 해만 그렇게 하지 말고 계속 이 샀던 것은 한 곳에 비치를 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전체 동아리하고,
○한동연 위원 예, 상의 한번 해보셔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한동연 위원 예. 아무튼 아까 여기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서 도서구입비를 확대 지원 요구를 하겠다고 했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이 되고서 저는 증액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해결이 되지 않고 만약에 20개를 계속 그냥 해마다 준다는 것은 저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요.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해결이 되지 않고 만약에 20개를 계속 그냥 해마다 준다는 것은 저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까요.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알겠습니다.
○한동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한동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정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정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정민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양정민 위원입니다.
영등시립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9페이지 북페스티벌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북페스티벌하고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같이 진행했는데 이번 년에 가보니까 작은도서관 여러 공간들이 함께 진행했던 걸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준비가 이전 년도보다 더 많이 잘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을 봤는데, 향후에도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진행을 하거나 혹은 특별전시라든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박범신, 안도현 작가 강연이라든지, 향후 계획들이 좀 세워져 있는 것들이 좀 있을까 여쭙고 싶습니다.
영등시립도서관의 행정사무감사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9페이지 북페스티벌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북페스티벌하고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같이 진행했는데 이번 년에 가보니까 작은도서관 여러 공간들이 함께 진행했던 걸 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준비가 이전 년도보다 더 많이 잘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을 봤는데, 향후에도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진행을 하거나 혹은 특별전시라든지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박범신, 안도현 작가 강연이라든지, 향후 계획들이 좀 세워져 있는 것들이 좀 있을까 여쭙고 싶습니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올해는 저희가 작은도서관 책잔치 한마당과 연계해서 추진했고요. 북페스티벌 행사가 독서단체라든지 민간이 같이 참여해서 추진하는 축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진행될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그런 모든 시민들, 단체들이 참여해서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그렇게 좀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정민 위원 예. 말씀해 주신 대로 점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 점점 프로그램들이 풍성해지는 걸 보고 나서 도의원님이라든지 다른 분들이 너무 잘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부분과 시민분들이 또 다른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다 보니까 그 부분들이 전달이 됐는지, 혹은 그 전달된 부분들이 향후에 계획 수립에 좀 반영돼서 지금 한동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독서동아리라든지 여러 부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북페스티벌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질의드리게 됐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향후에 좀 더 보강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44페이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익산 동네산책이 생각보다 잘 됐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이 비슷한 프로그램을 독서동아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인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향후에 좀 더 보강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44페이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익산 동네산책이 생각보다 잘 됐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이 비슷한 프로그램을 독서동아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인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2024년도에 윤흥길 작가분을 모시고 익산에 대한 소라산이라든지 이런 동네산책기를 기획을 했었습니다. 시민들이 많이 호응이 좋았던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지역작가분들을 같이 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금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많이 논의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충분히 준비를 좀 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정민 위원 저도 2024년도 이후에 듣게 된 건데, ‘소라단 가는 길’이라고 윤흥길 작가님이 쓰셨던 책을 소라산에 작은도서관이 생긴다고 하면 그런 명칭을 쓰거나 혹은 이런 익산시 출신, 혹은 익산 배경, 혹은 원광대 출신, 익산대, 전북대 출신 소설가들이 있다고 하면 그런 프로그램들을 조금 더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시민분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향후에 소라산 근처에 작은도서관이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익산시장님께서 모현도서관, 수도산 그 개관식에도 얘기를 꺼내시더라고요. 이런 프로그램들이 잘 운영되고 있는 걸 보고 익산시 기반이 되는 이런 작가들이 좀 모인, 혹은 프로그램들이 좀 개발되고 이름도 작은도서관이나 무슨 도서관이 생긴다고 하면 명칭을 그렇게 달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라는 의견을 한번 제시를 해주셨길래 지금 관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계신지 한번 여쭙고 싶었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2024년도, 2025년도 점점 더 발전해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서관 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북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최선을 다해 주시는 영등시립도서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2024년도, 2025년도 점점 더 발전해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서관 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북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최선을 다해 주시는 영등시립도서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양정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이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이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중선 위원 과장님 여러 가지 설명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 거 한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북페스티벌 개최했는데, 우리가 2024년도에는 17개 프로그램이 진행했는데 2025년도에는 똑같은 예산으로 12개 프로그램 운영한 걸로 되어 있어서, 혹시 이 부분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궁금한 거 한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북페스티벌 개최했는데, 우리가 2024년도에는 17개 프로그램이 진행했는데 2025년도에는 똑같은 예산으로 12개 프로그램 운영한 걸로 되어 있어서, 혹시 이 부분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독서문화체험프로그램이 다소 축소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예산적인 부분도 있고요.
○이중선 위원 예산은 혹시 2024년도하고 2025년도하고 틀렸나요, 금액이?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좀 삭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중선 위원 아, 삭감이 많이 됐었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이중선 위원 이런 부분은 그러면 시민들이 조금 아쉬워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리고 유천생태습지가 행사장이 굉장히 넓게 활용을 했었고요. 이번에 영등시민공원에서 저희가 진행을 했는데요. 분수대광장 쪽에서 하다보니까 약간 공간적인 제약의 부분도 있어서 그런 요인이 있습니다.
○이중선 위원 그래요. 이 부분 좀 차이가 나서 질의를 드렸고요.
641쪽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추진 현황에 대한 건데, 스마트한 시니어 출발과 밑에 시니어 그림책 인문학이 있어요.
지금 익산도 노인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가 주로 이런 우리 독서문화 이런 쪽이 아이들이나 젊은 층에 약간 집중이 되어 있죠?
641쪽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지금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추진 현황에 대한 건데, 스마트한 시니어 출발과 밑에 시니어 그림책 인문학이 있어요.
지금 익산도 노인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가 주로 이런 우리 독서문화 이런 쪽이 아이들이나 젊은 층에 약간 집중이 되어 있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이중선 위원 시니어 쪽에는 거의 많이 예산이 투입이 되지 않는 부분을 좀 지적하시는 시민들이 있으시거든요. 이쪽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보완을 한다거나 이런 게 좀 필요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대부분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들은 키오스크라든지 스마트폰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반영을 한 사업이고요. 시니어를 대상으로 나머지 부분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저희가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내년에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더 많은 기획을 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중선 위원 지금 스마트한 시니어 출발, 이 부분에 2024년도에는 24명이 참여했는데, 2025년도에는 12명으로 줄었어요. 맞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렇습니다.
○이중선 위원 왜 모집이 안 돼서 줄었나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지금 아직 하반기 남아가지고 그렇습니다.
○이중선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부분 좀 더 신경써서 우리 도서관에서 노인 분들을 위해서 시니어들을 위해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 많이 개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부분 좀 더 신경써서 우리 도서관에서 노인 분들을 위해서 시니어들을 위해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 많이 개발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알겠습니다.
○이중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이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종오 위원 질문이 다 끝난 것 같은데, 우리 관장님.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지금 영등시립도서관에서 관장하는 데가 영등도서관, 부송도서관, 유천 세 군데예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금마, 황등도서관이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금마, 황등?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내가 자료를 보니까 금마는 여기 빠졌구먼.
금마 지금 현재 3년간 감시적 근로자 현황을 보니까 2023년도에는 두 분씩 했어. 알겠어요?
금마 지금 현재 3년간 감시적 근로자 현황을 보니까 2023년도에는 두 분씩 했어. 알겠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런데 2024년 1월 1일부터는 세 분으로 늘어났어요. 그렇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런데 유천은 왜 두 분 계속하는가?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지금 먼저 금마, 황등은 감시적 근로자가 없어서 자료가 대상에 안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거기는 그러면 근무 없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거기는,
○최종오 위원 어떻게 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거기는 근무시간이 6시까지거든요. 그래서 감시적 근로자가 없습니다.
○최종오 위원 아, 거기는 없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밤에는 없어?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래서 영등하고 부송하고 유천 세 곳만 이렇게 감시적 근로자가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2명씩 24시간씩 근무체제로 했었는데요. 근무여건 개선사항으로 3교대 근무로 이렇게 진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명씩 24시간씩 근무체제로 했었는데요. 근무여건 개선사항으로 3교대 근무로 이렇게 진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여기는 2024년도부터 했어. 그렇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렇습니다.
○최종오 위원 그런데 왜 유천은 두 분만 하냐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유천은 지금 영등하고 부송에 비해서 제가 알기로는 규모가 작아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작다고, 24시간을 작다고 둘이 해도 되는 거예요? 똑같지, 시간은.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 차이가 영등하고 부송은 열람실이 있어서요. 아침 새벽에 개방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유천은 근무시간이 아침 9시부터 22시까지 이렇게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좀,
○최종오 위원 10시까지?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10시까지. 영등하고 부송은 새벽에 저희가 7시에 문을 개방을 해야 되거든요.
○최종오 위원 그러면 유천은 10시까지만 하고 퇴근을 시켜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렇습니다.
○최종오 위원 아, 거기 안 있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아닙니다. 지금 현재 있는데 내년에는 지금 숙직을 않고요. 세콤으로 진행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최종오 위원 아, 내년에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러면 지금 있는데 내년에는 10시 이후는 세콤으로 한다는 거 아니에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렇습니다.
○최종오 위원 그렇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러면 다른 데는 세콤을 않고 3교대로 해서 하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3년간을 계속하잖아. 지금 현재 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계약을 해, 이분들. 그렇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최종오 위원 그런데 해마다 그러거든. 그럼 한 3년 동안을 연속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그분들은 뭔 기간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55세 이상이면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최종오 위원 아, 그래요? 그것 때문에 그러는구먼.
예,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제가 한번.
예, 알았습니다.
궁금해서 제가 한번.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위원장 최재현 최종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재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재구 위원 유재구 위원입니다.
과장님, 유천도서관 개관이 지금 몇 년에 하셨죠?
과장님, 유천도서관 개관이 지금 몇 년에 하셨죠?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
○유재구 위원 자, 2022년도에 개관을 했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2022년도.
○유재구 위원 지금 현재 민원에 대한 것은 어떻게 뭐 문제점이 여러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지금 홈페이지나 이런 쪽에 올라온 민원에 시설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건의되고 있습니다.
○유재구 위원 지금 최고 그 이용자들에 대한 민원이 지금 주민자치 지원센터, 그러니까 동사무소하고 많이 지금 가깝게 돼 있잖아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유재구 위원 그래서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하는 그 소음이 도서관에서 지금 이용하는 자들한테 굉장히 시끄럽게 들린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우리 그때 당시 신축할 때 과장님이 설계하고 이걸 쭉 계셨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내용이에요.
이게 지금 도중에 그 신축할 때 설계 변경이 됐었죠? 기억 안 나요?
이게 지금 도중에 그 신축할 때 설계 변경이 됐었죠? 기억 안 나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어떤 부분에 설계 변경을 말씀하시는지…….
○유재구 위원 도서관 신축을 할 때, 2022년도에 할 때에 장소 설계 변경된 기억이 안 납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장소에 대한 설계 변경은 제가 기억에 없습니다.
○유재구 위원 위치.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
○유재구 위원 제 기억으로는 지금 현재 행정복지센터하고 도서관하고 지금 가깝게 돼 있잖아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렇습니다.
○유재구 위원 그래서 지금 모양새가, 건축 모양새가 주차장 반대편으로 거꾸로 돼 있어요, 지금 입구가.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유재구 위원 원래는 위치가 저 뒤로 더 갔었어야 돼요. 기억 안 나세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처음 논의 당시에 그런 의견들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설계하다 보니까 설계공모에 당선작이 선정이 되고 난 후에 그 입지조건하고 이 부분을 고려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위치로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재구 위원 그러니까 입지조건이 왜 그쪽으로 변경됐는가를 전혀 의아하게 생각한 게 없냐고.
결론은 지금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소음 문제도 마찬가지이고 또 유천도서관 신축할 때에 정화조를 안 묻었어요. 기억나세요?
결론은 지금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되더라고요. 소음 문제도 마찬가지이고 또 유천도서관 신축할 때에 정화조를 안 묻었어요. 기억나세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유재구 위원 그 문제점은 체크 안 됐습니까?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 부분은 설계 당시, 그 공사 진행 당시에 토목 부분에서 검토가 된 부분이었고요. 그 동사무소에 있는 정화조 그 배관을 같이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 그렇게 검토가 돼가지고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유재구 위원 지금 문제가 있잖아요. 그때 당시에 설계는 그렇게 했지만 지금 현재 문제가 있어서 굉장히 동사무소에서는 운영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아요. 그건 파악을 못 했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듣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해결방법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제는 배관이 두 곳을 사용하다보니 적다는 그런 문제가 원인이라고,
○유재구 위원 과장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때 당시 저는 보고를 받기를 입지 위치를 원래는 지금 저 끝에 있었어야 돼요. 그래서 갑자기 이렇게 동사무소 옆으로 온다고 해서 그래서 이유가 뭐냐 했더니 뭐 위치로 해서 원가절감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그때 방법을 내가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지금 해서 놓고 보니까 정화조 설치 때문에 굉장히 이 건물을 앞으로 당긴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동사무소에서 정화조에 대한 문제점이 굉장히 심각해요. 그래서 회계과하고 협의를 해서 운영방식, 처리방식도 좀 비용을 많이 추가로 지원받고 있는데 이것은 도서관에서 책임을 져야 될 것 같아요. 이건 큰 문제라고요, 지금. 그리고 소음도 마찬가지야. 지금 행정복지센터가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면 노래교실이나 그다음에 스포츠댄스나 그다음에 여러 가지 소음이 굉장히 큰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도서관에서는 어느 정도 감수를 하면서 그분들한테, 이용자들한테 홍보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그때 설계 당시에 저희가 그 소음 부분도 고려해서 3중창으로 설계해서 진행을 했는데요. 제가 듣기로 소음의 부분이 도서관 쪽에도 충분히 개방형 도서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이용하시는 데 감수를 하시는데, 동사무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실 때에 창문을 열고 이렇게 하시다보니까 그게 바로 도서관 쪽으로 전달이 돼서 그런 민원이 발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사무소 측과 그런 부분들은 서로 협의해서,
○유재구 위원 예. 서로 협의를 해서 저도 동사무소에도 좀 그걸 자제도 시키고, 제가 우리 동장님하고도 협의를 많이 했는데 실질적으로 도서관 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또 더군다나 조용한 것을 원하는 시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홍보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알겠습니다.
○유재구 위원 그리고 그 정화조 문제는 도서관하고 우리 동산동행정복지센터하고 좀 협의를 해서 원만하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막힘 현상이 너무 심하니까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저희도 같이 공유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일단은 근본적인 부분을 해결해야 되는데 일단은 그 부분이 시간이라든지 여건이 좀 어렵다고 보니까 저희가 그 막히는 원인을 좀 제거하고자, 최소화하고자 지금 노력은 하고 있거든요.
○유재구 위원 아무튼 여러 가지 그 문제점을 저는 지금 과장님 말씀한 것을 저는 이해를 못해요. 왜냐하면 건물 시공사가 이미 결정이 된 뒤에 장소를 약간 변경된 걸로 전 알고 있거든요. 그러려면 원가절감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택했다는 생각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좀 그것도 아니고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그 문제는 도서관 측에서 발생을 했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해결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알겠습니다.
○유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재현 유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올 한 해도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저희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신 내용 꼭 반영돼서 2026년도에는 또 이렇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올 한 해도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저희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신 내용 꼭 반영돼서 2026년도에는 또 이렇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영등시립도서관장 고민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재현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영등시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5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다음주 월요일 10시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감사종료)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5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다음주 월요일 10시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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