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9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김순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바이오농정국 소관 농산유통과,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축산과, 산림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산유통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농산유통과장 이명석입니다.
농산물 유통 및 로컬푸드를 비롯한 지역먹거리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의 김순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현 유통계장.
고성훈 먹거리정책계장.
임용찬 로컬푸드계장.
송진호 농식품산업계장.
김현경 양정계장.
강용석 탑마루계장.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바이오농정국(농산유통과)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앉아서, 과장님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반갑습니다.
○김선남 위원 일단 75페이지에 소규모 농작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김선남 위원 혹시 이게 읍면동 배분하는 기준이 있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이건 읍면동 기준으로 몇 개, 몇 개 하는 게 아니라 평가표를 기준으로 하는데 이게 항상 수요가 많아요. 3평짜리 이런 것들이라 농가당 지원하는, 요즘은 다 법인이나 이런 데로 가는 사업이 많아서 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은 거의 이거 하나라고, 저희 과에서는. 그런데 3평짜리라 농가에서 손 쉽게 쓰기는 괜찮거든요. 수요가 많은데 계속 예산을 증액해서 해달라고 하는데 작년에는 45개 사업을 했었어요, 45개 정도. 올해 5개 깎여가지고 40개 사업,
○김선남 위원 예산이 깎인 이유가 있어요? 잘 되는 건데?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산계 재정 문제겠죠?
○김선남 위원 재정 문제로. 농가에서 원하는 건데.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김선남 위원 그 금액을 보니까 시비 300만 원, 자부담이 또 300만 원이더라고요? 맞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김선남 위원 5평 기준은 시비가 300만 원이고 자부담이 700만 원이던데 이 기준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 이게 5평 기준, 원래 3평이었어요, 3평.
○김선남 위원 처음에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일률적으로 3평이었는데 이게 5평짜리로 내가 좀 더 큰 걸 하겠다 하면 자부담을 더 추가해서 한다는 그런.
○김선남 위원 그걸 좀 늘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것도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2025년도에 신청은 74명, 2024년도에는 86명 이렇게 했는데 40개 밖에 없어서,
○김선남 위원 농작물을 한 가지만 하면 3평도 좋은데 여러 가지를 하다 보면 좀 큰 걸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자부담이 많다 보면 큰 걸 못하고 포기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지원을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저온창고를 이렇게 지원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의 소득이 는다든지 그런 지표가 있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런 걸 따로 사후관리로 하는 건 없었어요.
○김선남 위원 없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걸 현재 사용하고 있는가 그런 건 사후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걸 해서 소득이 늘었나 그건 쉽지가 않더라고요.
○김선남 위원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하게 되면, 지원을 하게 되면 평가를 하는데 쉽게 얘기하면 사업을 하면 매출이 올라야 그 정도의 평가지표 가지고 이런 사업을 했으니까 올랐으니, 아까 줄었다고 했는데 이런 지표를 보면 더 늘려달라고 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한 번 검토해서 예산계 요구할 때 그것도 반영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선남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77페이지에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이 있거든요. 체험에 대한 게 있는데 수확 체험이 4회 103명, 교육이 6회에 69명인데 어떻게 보면 1회에 10명 정도가 된 거 같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김선남 위원 그러면 시민참여가 좀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떠신지.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것도 지금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로컬푸드직매장 쪽에 그쪽에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그쪽에서 체험행사도 하고 뭔 케이크 만들기 이런 것도 하고 하는 건데 그걸 더 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이 로컬푸드활성화 지원사업이잖아요? 그러면 로컬푸드직매장 같은 경우는 지난해 대비해서 이런 걸 함으로써 매출이 늘어나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거의 계속하는 사업이라,
○김선남 위원 이건 매년 하는 사업이에요? 그냥 계속? 처음부터?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 사업비가 계속 책정이 되어 있어서.
○김선남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돈이 투자되고 그러면 지원사업을 하게 되면 뭔가가 기록이 남아야 되고, 매출이 오른다든지 그러면 그 농가에다 그 지원을 더 해준다든지 이런 걸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그런 건 좀 만들어, 과장님이 관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김선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 최재현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도매시장 운영 및 시설관리 84페이지 업무보고 책에 보면 이리수산시장이 파산에 따른 청산 절차 진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진행상황이 어디까지 된 건가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지금 이게 작년 8월 달에 파산선고를 받았어요. 이게 파산이 되면 파산관재인이 파견이 되더라고요, 변호사로 해가지고. 그런데 거기에서도, 저희 생각으로는 바로 팔아버리면 된다 이렇게 했는데 그것도 이리수산 쪽하고 협의하면서 이거 비싸게 팔 수 있는데 왜 싸게 팔았냐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서, 지금 파산관재인이 매도는 거의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희한테 필요 없다, 그냥 우리보고 처분해도 된다 그런 것들도 있고, 매도하는 것도 있고. 지게차나 이런 것들은 매도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번 달 정도 해가지고 그쪽 사무실이나 그것을 다 정리를 하려고 그래요.
○최재현 위원 그건 계획이시지만 또 그런 분쟁이나 그런 협의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니까 아직 시간은 조금 더 걸릴 수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면 되겠네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거의 온 것 같아요. 이번 달에 처분하고 다 청소랑 하고 나면, 일단 비워놔야 법인을 모집을 할 수 있잖아요. 그건 그 뒤에 모집공고를 내야 될 것 같아요.
○최재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시설물 관리 관련해가지고 석면건축물 공기질 측정 용역, 기계설비 이런 것 있는데 지금 현재 저희가 도매시장을 가보면 그렇게 여건이 좋은 환경같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국비로 내려오는 개선사업이나 그런 걸 많이 시에서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했었어요. 이걸 함으로써 그러면 그 예산확보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요. 이건 특별한 용역은 아니고요. 저희가 내년에 도매시장에 대해서 용역비를 편성해가지고 저기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체적으로 다 시설현대화사업으로 하면 600억 원 이상이 들어요. 그거 600억 원에 대한 가성비가, 가성비라고 하잖아요? 600억 원을 투자해서 그렇게 활성화가 되냐. 그런데 600억 원, 한 번 저희도 알아봤더니 광역이나 이런 데 쇼핑몰하고 연계돼서 하는 그런 쪽으로 요즘은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용역을 하면서 부분적으로 채소동이면 채소동 이렇게 해서 도에다가 요청을 한다든가,
○최재현 위원 그렇죠. 리모델링 개념으로 가냐, 안전 쪽으로 가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석면건축물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이제 거의 없잖아요. 이런 부분과 좀 안전 쪽에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맞습니다.
○최재현 위원 말씀대로 어디를 가나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첫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공모사업을 좀 더 찾아보시고 거기에 맞게 준비를 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리고 제가 간담회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희 김선남 위원님도, 저희 복지 쪽에는 통합돌봄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저희 농산유통과 같은 경우에는 먹거리돌봄에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학교급식이나 그런 걸 보면. 그러면 사회적약자에 대한 음식에 대한 그런 배려를 어떤 과에서 해야 될까라는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물론 지금 복지국하고 바이오농정국하고 많이 다르기는 한데 그런 부분은 익산시에서 통합적으로 할 수 있는, 돌봄 개념을 일단은 복지돌봄과 먹거리돌봄이 좀 합쳐져가지고 더 통합적인 돌봄 체계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많이 복잡한 건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는 복지 쪽에 1,000원의 아침밥, 돌봄도시락 이렇게 이런 것들을 한 4개 정도 하고 있는데, 산단도 그렇고. 그런데 그게 저희 쪽의 첫 시발점은 우리 농산물을 공급해서 하느냐 그거를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1,000원의 아침밥도 나오고, 산단에, 대통령 공약,
○최재현 위원 예, 그렇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거기에 산단근로자가 되어 있잖아요?
○최재현 위원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것도 우리 익산쌀을 어떻게 파냐 해가지고 시작이 된 거고, 그러니까 저희로써는 복지가 한 40%라고 보면 우리 농산물 파는 게 60%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농업도 농업복지 쪽으로 가야 되지 않냐. 아까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그런 것도 다 저기잖아요? 복지잖아요?
○최재현 위원 예산을 보면 농촌활력과도 그러고 지금 농산유통과도 농업에 대한 지원예산이 여러 가지가 많이 있더라고요, 예산서를 보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저희가 나아갔을 때의 그런 부분들이 조금 TF팀을 만들든, 아무튼 여러 가지로 익산시도 그런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국장님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알겠습니다.
○최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순덕 최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강경숙 위원입니다.
농산유통과를 전면적으로 보면 학생급식이나 또 방학 중 아이들돌봄 급식이랄지, 또 여러 가지를 하고 있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강경숙 위원 아까 설명에서 보니까 익산시 푸드플랜에서 지금 청년가구도 포함해서 하는 것 같아요? 그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바우처.
○강경숙 위원 바우처사업으로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잘 했다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 아이들 방학 중에 지금도 도시락 배달하시나요 아니면 현물로 지급하시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도시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현물은 지금 않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현물로 도시락으로.
○강경숙 위원 도시락, 그냥 도시락으로 해서 주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강경숙 위원 왜 그러냐면 아이들만 남아있는 경우가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아이들에게 그 전에는 돈으로 주고 하다 보니까 그게 제대로 아이들한테 안 돌아가고 해서, 또 아이들이 어디에 가서 사먹어야 할 때가 마땅치 않아서 힘들었다는 얘기를 좀 그 전에는 들었거든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학교에서 돌봄교실 운영할 때 그게 힘들었다고 그래요.
○강경숙 위원 지금은 이렇게 한다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세월이 조금 흘러서 그런가 변화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품산업 있잖아요? 농식품기업 육성지원. 여기에서 보면 지금 품목이 정확하게는 안 나와 있는데 품목이 양파는 여기 있는 것 같고, 어떤 품목들을 주로 하고 있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여기에 양파하고, 대표적인 양파가 1,600t 정도 하고, 그 다음에 생강,
○강경숙 위원 생강하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 다음에 팥, 팥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했고요.
○강경숙 위원 팥은 처음하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배추, 팥이 거기에 앙꼬 만드는 데 그렇게 쓰는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렇게 팥은 올해 시작했고, 배추하고 콩하고 그렇게.
○강경숙 위원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양파가 많네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양파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양파가 많은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양파가 굉장히 시세가 안 좋았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어떻게 했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래서 지금 그게, 1,600t을 저희가 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양파를 저기하는 기업이 한 군데 있어요. 넥스트팜이라고 해가지고 거기에서 1,600t을 했는데 또 1,600t을 원협에서 할 수 있다고 해가지고 총 3,200t을 하고 있었어요. 올해 했어요. 그걸로 해서 좀 양파값 그거가 조금 더 완화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요즘은 조금 그래도 시세가 오른 것 같은데 양파가 처음 나왔을 때는 제가 보니까 1망에 4,000원, 8,000원 그렇게 갔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조생종이, 전남 지역은 조생종이거든요? 저희는 중·만생종이라 6월 달에 나와요. 그때는 양파값이 그렇게 싸지는 않았어요. 그때 조생종 나올 때는,
○강경숙 위원 처음에.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많이 쌌다고 하더라고요.
○강경숙 위원 진짜 몇 천 원에, 사가지고 구르마에 끌고 가시는 분들 ‘얼마씩 사셨어요?’ 이렇게 여쭈어 보니까 4,000원, 하여튼 몇 천 원 그렇게 줬다고 해서 양파를 심으신 분들이 굉장히 힘드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지금 여기 내용을 보니까 계약재배도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계약재배, 물론 일반인들도 양파를 많이 심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다 안 되더라도 계약재배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나오잖아요? 물량이. 그런데 아까 1,600t하고, 또 원협에서 이렇게 또 하고 해서 양이 여기는 많아진 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렇죠. 그리고 6월 달 가격이 kg당 635원 정도 됐는데 전년도에는 790원 정도 됐어요. 많이 떨어진 거죠. 그런데 7월 상순에 가락시장을 조사를 해보니까 940원 정도,
○강경숙 위원 올랐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러니까 조금,
○강경숙 위원 조금 올랐다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완화가 된 거죠. 조금 올랐습니다.
○강경숙 위원 가격이 이렇게 떨어지면 농사를 짓는 분들은 굉장히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은 따로 가지고 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가 그거에 대책으로 현황을 파악을 해봤어요. 농식품기업을 아까 말씀드린 3,200t하고 다른 저쪽 목천동에 있는 참드레라고 거기에서 또 양파를 많이 하거든요. 거기에 4,400만 원, 그러니까 총 공급 물량이 1만 5,000t 정도 나와요, 1만 5,000t 정도.
○강경숙 위원 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t으로 해서 1만 5,000t 정도 나오는데 식품기업에 4,400t, 농업수매가 3,000t, 전자상거래 800t, 도매시장에서 저기하는 게 취급하는 게 700t 정도 되고, 올해는 또 산지폐기로 농촌활력과에서,
○강경숙 위원 산지 폐기를 많이 하신 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산지 폐기로 6ha 정도 한 것 같아요. 그게 460t 정도, 아, 6.2ha네요. 460t 정도하고, 로컬푸드하고 학교급식이 190t 정도. 그 다음에 좀 문제 시 되는 게 중간상인하고 자가소비가 있거든요. 다른 데는 다 거래처가 있다고 보는데 중간상인하고 그게 5,500t인데 이거에 대한 게 어떻게 되냐 한 번 그것도 파악을 해봤더니 원협에서 100억 원짜리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양파 쪽으로 해가지고. 그게 7,000t 정도 저온저장고를 확보를 할 수 있으니까 2,800t 정도를 거기에 더 저장을 할 수가 있어요.
○강경숙 위원 거기에 저장을 해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넥스트팜 거기에서 반가공사업 해가지고, 반가공사업이라고 하면 깐양파 이런 거를 이렇게, 거기에서는 도미노피자 이런 데에다가 한 서너 군데 납품을 하거든요.
○강경숙 위원 납품을 하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거기에서도 한 1,400t 정도 추가로 할 수 있으니까 이것만 해도 4,200t, 아까 5,500t에서 4,200t하면,
○강경숙 위원 4,200t.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자가소비하면 거의 맞춰지지 않을까.
○강경숙 위원 자가소비하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런데 이게 현실에서는 다를 수 있죠, 저희가 이론상으로 보면.
○강경숙 위원 그런데 물론 양도 그렇지만 가격이 그래도 어느 정도 맞춰져야 되니까 그게 중요한 요소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1년 농사잖아요, 어떻게 보면. 해놓고 가격이 너무 떨어져버리면 농사짓는 분들은 너무 힘들어서 생활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많이 해주시고, 여기 보니까 품목 중에 우리 익산시가 자랑하는 고구마 같은 것은 따로 탑마루에서 하기 때문에 없는 거예요? 여기 안 들어가는 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고구마를 원료로 쓰는 데는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우리 기업에. 고구마를 쓰는 데는 많지 않고 작년에 맥도날드 쪽을 했었는데,
○강경숙 위원 개인들이, 그러니까 맥도날드에 넣어가지고 좀 호응을 많이 반향을 일으켰잖아요? 그걸 해서 예시로 해서 좀 맥도날드에 계속 고구마 공급할 수 있는 방향도 좀 만들어보시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것도 작년에 한 200t 정도 했는데 올해 계속 타진을 했어요. 그랬더니 작년에 하고 올해 계속 진행을 하면, 뭐라고 해야 되나? 뭐가 좀 떨어진데요. 그래서 올해는 한 해 쉬고,
○강경숙 위원 쉬고 내년에 다시 하겠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내년에 하자 그렇게 저기를, 진주 대파나 이런 것들도 한 해 쉬고 이렇게 하잖아요?
○강경숙 위원 하여튼 익산 탑마루 고구마가 많이 팔려나가고는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 보면 익산의 대표식품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니까 탑마루 고구마를 우리 익산시에서 소비하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다른 지역으로 많이 팔려나갈 수 있도록 좀 연구해서 모색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많이 노력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 다 했어?
위원님 안 하셨어요?
○조규대 위원 해.
○조남석 위원 하실 거예요? 위원님.
○조규대 위원 예?
○조남석 위원 위원님 하실 거예요?
○조규대 위원 해야지.
○조남석 위원 제가 좀 길으니까요.
○조규대 위원 얼마나 하려고.
내가 할게요.
○위원장 김순덕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68쪽 여산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신축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니까 이게 8월 정도에 공사가 완료됩니까? 준공됩니까? 8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완공은 8월 3일 정도 예상하고요.
○조규대 위원 8월 3일.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거기에서 시범운행을 좀 한 다음에 준공식을 해야 될 것 같고, 개장식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건 한 8월 중순이나 하반기 정도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68쪽에 보면 예산집행이 하나도 안 됐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게 이월사업으로 했는데 지금 공사는 거의 한 60% 정도는 돼가지고,
○조규대 위원 몇 %?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60% 이상은 돼가지고 그거하면 바로 집행합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집행은 됐는데 이월사업이라 여기에는 예산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월사업하고 나머지가 이렇게 이월됐는데 그건 건물 신축 쪽이라 신축이 완공되면,
○조규대 위원 그래가지고 여기 표기에는 집행이 안 된 걸로 나오는거구먼?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규대 위원 알겠어요. 공사는 지금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 말씀이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BF인증은 언제쯤이나 될 수 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완성 됐어요. 다 끝났어요.
○조규대 위원 다 끝났어요? BF인증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러니까 그게 이월된 게 작년에 BF예비인증이 너무 늦게 돼가지고, 그게 한 번 하면 계속 6개월이고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BF예비인증은 그게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다 됐어요. 다 돼서 지금,
○조규대 위원 실질적으로 인증은 이미 다 됐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다 끝났어요.
○조규대 위원 다행이네요. 준공하고 맞물려서 돼야 차질 없이 되지, 준공해 놓고 BF인증 안 받으면 안 되잖아.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러면 문제죠.
○조규대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운영계획이랄지 거기 운영방식, 판매방식 이런 건 어떻게 지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거기는 다음 이 뒤에 하는 푸드통합지원센터 거기에서 운영을 하고,
○조규대 위원 푸드통합지원센터 거기에다 지금 위탁 주는 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거기서 운영하는 걸로.
○조규대 위원 확정이 됐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거기는 원래 외사영농조합 법인 거기에서 했었는데 거기하고 협의를 봤어요. 협의를 봐가지고, 거기가 운영할 때도 약간 좀 그런 것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물러나고 재단법인 푸드통합지원센터 거기에서 하는 걸로,
○조규대 위원 그러면 판매목록이랄지 구성되는 것 판매 뭐뭐뭐 파는가 이런 거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것도 어제 담당 우리 로컬푸드계장하고,
○조규대 위원 우리 농산유통과에서는 몰라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거기를 협의를 했어요, 푸드통합지원센터하고.
○조규대 위원 그러면 뭐뭐 판매하기로 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거 목록까지는…….
○조규대 위원 우리 농산품만 판매합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러죠.
○로컬푸드계장 임용찬 농산품과 가공품을 판매합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나오는 제품이랄지,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것도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하려고 했는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별도의 매장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조규대 위원 거기에다 다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휴게소 쪽하고 협의를 했는데 별도의 매장을 한다고 해가지고 그건 빼고 우리 농산물만 합니다.
○조규대 위원 별도로 하면 여러 가지 장애요인이 많을 것 아니야. 한 군데에서 같이 통합적으로 하는 게 안 나을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휴게소 쪽에서 먼저 제안을 했어요.
○조규대 위원 아, 휴게소 쪽에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렇게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별도 공간을 주겠다. 원래 우리 공간에다가 일부를 해가지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공간이 빠져나갔어요.
○조규대 위원 또 우리 익산을 홍보할 수 있는 관광상품 이런 건 거기서 같이 판매 못 하나?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런 것도 진열하고 할 수는 있겠죠.
○조규대 위원 같이하면 좋을 듯 싶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우리 계장님, 그러기로 했어요? 계장님이 뒤에서.
○로컬푸드계장 임용찬 마룡이라든지 캐릭터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로컬푸드계장 임용찬 그런 것들도 같이해서 지역상품도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였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시 홍보도 하고, 우리 농산물 판매도 하고 홍보도 하고 해서 시너지효과를 얻으면 더 좋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규대 위원 그런데 이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다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빠져나갔어요.
○조규대 위원 다르게 디스플레이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따로.
○조규대 위원 잘 좀 해주시고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게 단순히 판매장 하나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농산물, 우리 익산시 홍보 여러 가지 효과를 한 번에 늘릴 수 있도록 그렇게 종합적으로 검토 좀 해서 잘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규대 위원 71쪽에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금 기업 맞춤형 쌀 생산·유통으로 익산 쌀 소비 촉진 있죠? 71쪽 상반기 반성해가지고 있는데 간단하게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사실 기업 맞춤형 쌀 햇반 원료곡이랄지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쌀 소비가 굉장히 많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규대 위원 본래 이게 처음에 황등농협에서부터 시작이 됐던 걸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게 활성화되고 효과가 있다 보니까 우리 익산시 전체 농협으로 이렇게 했는데 지금 농협 몇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지금 수매는, 단지 조성은 시에서 하는 거고요. 수매는 삼기농협하고 황등농협, 농협양곡 이런 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등, 성당 농협 이렇게.
○조규대 위원 간단하게 몇 군데나.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네 군데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규대 위원 네 군데에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CJ는 네 군데, 본도시락은 명천 한 군데, 농협식품은 농협양곡.
○조규대 위원 그런데 기업에다가 쌀 유통시키는 양은 농협마다 틀리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규대 위원 그런데 이게 미질 관리랑 이런 건 종합적으로 우리 시에서 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해야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당연하죠. 포장 가서 현장점검도 하고, 모 심었을 때,
○조규대 위원 옛날에는 황등농협 한 군데에서만 하다 보니까 관리하기가 편했는데 이제 여러 군데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 것도 우리 행정에서 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해서,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가 단지마다 다 돌고 있어요.
○조규대 위원 그렇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피가 얼마나, 피가 많으면 고품질이 안 되잖아요? 피가 있으면 안 되고 그런 걸로 해가지고.
○조규대 위원 특히 이번에 보니까 탑마루에서 익산백미밥 해가지고,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이건 우리 행정하고 그동안 많은 협의가 있었나?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즉석밥을 들어보이며)
CJ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이런 걸 한 번 해보려고 했어요, 저희도. 이거를 넣고 탑마루를 넣고 익산 자를 넣는 걸로 해보려고 했는데 기업이나 이런 쪽에서는 약간 좀, 뭐라고 해야 돼요? 꺼려하는 이런 게 있었어요.
○조규대 위원 그렇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하림 쪽에서는 그러면 올해 한 번 해보자 했는데 저희가 이것도 하는데 CJ가 양이 2,500ha니까 상당히 많잖아요, 양이. CJ하고 이런 걸 먼저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있어요, 저희는.
○조규대 위원 또 익산백미밥 해버리면 지역을 써버리면 이게 또 판로에도 좀…….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기업 쪽은 조금 그런 것 같아요.
○조규대 위원 편협적으로 좀 애로사항도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러니까 경기미 이렇게 하면,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너무 알려졌으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데 저쪽 다른 데 강원도 이런 데는 익산백미가 뭐, 이렇게 할 수 있으니까.
○조규대 위원 하여튼 출시 했으니까 이게 성공적으로 판매가 돼서 우리 탑마루도 홍보효과도 있고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도움도 되고, 쌀 소비를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이거 아직 출시는 안 됐고,
○조규대 위원 출시는 안 됐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미리 가져온 겁니다. 7월 하순 정도에 출시해가지고 이마트 쪽에 뿌려질 예정입니다.
○조규대 위원 물론 하림에서 홍보도 하겠지만 우리 시 자체적으로도 이걸 적극적으로 전국적으로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 서울역이랄지, 예를 들어서 큰 역전이랄지 공항이라든지 이런 데 해서 적극적으로 해서 성공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 감사합니다.
우리 농산유통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 농산유통과, 10대 의회가 원구성 됐으니까, 또 새롭게 최정호 당선인 시장이 앞으로 우리 농산유통과에, 우리 농민을 아프지 않게끔 잘 하실 거라 믿고, 전 시장의 농업정책과 방향, 지금 현재 시장의 정책과 농업의 방향을 우리 공무원님들께서 잘 할 수 있게끔 서포트 잘 해주세요. 알겠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저온저장고 지원사업도 마찬가지로 좀 전에 우리 김선남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다고 하는데 일단 문제점은 이 수요조사를 제대로 못 했다 이거예요. 이런 예산들을 1억 2,000만 원이나 세워놓고 대부분 5평을 원하고 자부담을 원하고, 적을수록 농가들은 좋으니까. 지금 그런 수요가 안 되니까 이것을 상반기에 소진을 다 못한 거 아니에요.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요. 이건 다 소진됐습니다. 지금 보조금만 안 나간 거지, 40개가 다 되어 있습니다.
○조남석 위원 무슨 소리예요. 그러면 여기 집행률이, 왜 안 줬어요? 그러면 돈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직 완성이 안 됐으니까 안 준거죠.
○조남석 위원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직 보조사업자가 농업인이 완성을 안해서 안 준거지, 이건 40개 선정은 다 되어 있습니다.
○조남석 위원 40개 선정했는데 왜 다 이것이 집행이, 상반기에 빨리빨리 해서, 예산들을 항시 이 부분들을 보조하고 저온저장고를 빨리 설치해야만 농작물 갖다 놓고 뭔가 경제적인 효과를 누린 건데 지금 행정에서는 다 해줬다 말로만 지금 해놓고. 언제 해줄 겁니까? 그것은 빨리빨리 해야 할 거 아니에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빨리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말 참 이쁘게 하시네. 지금 20% 비율을 이렇게 해놓고서나 다 했다고 말로만 해놓으면, 말로 행정해요?
원래 수요조사할 때 3평짜리로 했습니까, 다? 몇 대예요? 이게 지금 1억 2,000만 원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40개입니다, 40개.
○조남석 위원 40개가 얼마 기준. 3*4=12잖아요. 그러면 3평짜리잖아.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3평짜리입니다.
○조남석 위원 그런데 5평을 원한다고 하잖아, 지금.
그러니까 지금 3평짜리 40개 다 나갔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선정은 다 됐습니다.
○조남석 위원 선정은 다 됐는데 안 가져가잖아, 지금. 안 했잖아, 설치를.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조남석 위원 말로만 해놓고 지금 안 했잖아요. 포기자가 있어요, 없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건 없습니다.
○조남석 위원 아직도 지금 안 나갔잖아. 안 나갔으니까 지금 집행률이 이렇게 된 거 아니에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 설치는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라 농업인이,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농민이 지금 설치를 안 했잖아.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조남석 위원 말 참 이상하게 하시네, 우리 과장님? 너무 오래 계셨어요? 이 자리?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3년 정도…….
○조남석 위원 감이 떨어져요, 지금.
지금 다른 얘기할 것이 많고, 이거 농수산물 기반구축사업, 그 다음에 물류설치 효율 지원사업, 가격안정 지원사업, 맥도날드 사업, 양파 종자대 지원사업, 햇반, 암모니아 냉매 폐기 용역, 예? 도매시장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전혀 다들, 도매시장도 급하니까 빨리 해줘야죠, 공사를. 지금도 안 했고, 이 여산휴게소도 로컬푸드 작년에 예산 세워가지고 빨리빨리 이것을 진행해 줘야지, 얼마큼 언제까지 하려고 이것도 명시이월까지 시키고. 식품 지원사업, 마케팅사업 이런 것들이 다, 재배 활성화사업, 그 다음에 식품소재 이거 보니까 용역비구먼. 이 용역비도 왜 이것을 먼저 선금도 안 주고, 뭐가 이상 있어서 이것도 선금도 안 주고 그냥 갖고 가는 거예요? 예? 식품소재 및 반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반가공이요?
○조남석 위원 예, 반가공.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이건 용역비 아니에요.
○조남석 위원 반키로 써 있구먼. 반가공산업 육성 이거 용역이에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용역비 아니에요.
○조남석 위원 그러면 예산에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기계설비하고 그런 거예요.
○조남석 위원 그러면 왜 안 해줬어요? 지금 이것도. 예? 상반기 빨리빨리 해야 할 일들이고. 이것도 생산농가 지원사업, 농산물, 물류 지원사업 이 부분도 하나도, 지금 제로화예요, 제로화. 이거 자세히 다 설명해가지고 자료로 만들어 다 해주세요. 알겠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뭐뭐인가 찍어주시면 설명,
○조남석 위원 지금 다 불러드렸잖아.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알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우리 담당 계장님 다 들으셨죠? 유튜브 들어가서 다시 돌려서 보세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러면 되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말씀드릴게요.
로컬푸드 문제예요. 로컬푸드는 전 시장의 생각과 의중을 가지고 그것이 지금 계속 전 시장이 놓지 않고 가는 부분이 왜 본인이 시장을 끝냈으면 여기에 대해서 관여를 해서는 안 되는데 지금 무슨 항간의 소문은 상왕노릇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는 모르는 일입니다.
○조남석 위원 익산시의 상왕노릇 한다는 전 시장의 이야기들이 지금 들려? 예?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그런 얘기는 여기에서 하셔야,
○조남석 위원 하셔야 할 일이 아니라,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할 상황이 아닌 것 같은데요, 위원님.
○조남석 위원 드릴까요, 자료? 보여드려, 다?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아니, 저희들한테,
○조남석 위원 어찌 지금 6월,
잠깐만요. 국장님 내가 말씀하시라고 안 했어요. 우리 국장님은 조남석 의원이 로컬이나 농촌에 뭔가 있다고 해서 별로 부정적으로 선거 전에 그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한 부분도 있습니다.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처음 듣습니다, 그 얘기는. 한 적 없습니다.
○조남석 위원 그렇게 하셔서는 안 되고, 지금 내가 과장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익산시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위탁계획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는 나한테는 좀 전에 이거 가져오기 전에 10대 의회 원구성 돼서 우리 과장님이랑 계장님 찾아왔어요? 관리위탁 동의안을 하겠다고.
최정호 시장이 당선 언제 됐습니까? 6월 3일이에요. 6월 10일 날 무슨 일이 있었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말씀을,
○조남석 위원 관리위탁 계획 이 부분이 결재라인이 있는 부분이 무슨 얘기입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결재라인이 무슨 말씀인지…….
○조남석 위원 결재가 있는 이 부분이 뭡니까, 이거?
이거 제가 카톡으로 보내드릴게요.
익산시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위탁계획해가지고 계획이에요? 2026년 6월 11일 등록일자, 결재일자. 주무관 이창선, 계장 임용찬, 과장 이명석, 국장 김문혁, 부시장 최재용, 시장……. 여기 누구예요? 시장 뭔 사인이에요? (허공에 그리며) 이렇게 생긴 것이 정헌율 시장 사인이라는데.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직 카톡이 안 왔는데요?
○조남석 위원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카톡이 안 왔는데요.
○조남석 위원 카톡 보내드린다고 했어요. 제가 보내드린다고, 끝내고 보내드릴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
○조남석 위원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이 지금 언론인이 보고 저한테 이야기를 했고, 주변에서 이야기를 했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조남석 위원 예? 그러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며칠자는 생각이 안나고,
○조남석 위원 이런 이야기들이나 이런 결재라인이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시장이 새로 바뀌었으면 그 시장 사람 패싱하는 거예요, 사실? 그 사람의 앞으로 익산시를 책임져서 4년의 임무를 우리 익산시민들이 뽑아준 시장을.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말씀드릴까요?
○조남석 위원 뭔 말씀이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답변을,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이 사인은 뭐예요, 이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러니까 그 사인이, 지금 안 보내주셔서 그러는데 그 사인이 정헌율 시장님 사인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조남석 위원 그러면 정 시장이 왜, 언제 임기 마쳤어요. 말일이죠, 6월 말일.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6월 말일이니까,
○조남석 위원 그런데 왜 6월 11일 날 사인이 되어 있냐는 얘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위탁동의안을 처음에 7월 이번 회기 때 올리는 걸로 저희들이 생각했었어요. 빨리,
○조남석 위원 그러면 6월 29일 날 하든 30일 날 하든 그때 결재를 해야지, 왜 지나서 6월 11일 날 결재가,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의회 제출하는 기간도 있고, 또 여기에다가 제출하려면, 의회에다가 제출하려면,
○조남석 위원 이거 큰 일 날 일이에요, 큰 일 날 일.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제출을 해야 돼요.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먼저,
○조남석 위원 뭐가 급해서,
잠깐만요. 그러면 패싱하는 거잖아. 그 전에,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어제 언론인한테 그 설명을 드렸는데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뭐가 급해가지고 그 시장님의, 당선된 시장님의 주관적인 부분이 있고, 앞으로 진행해야 할, 시정에 진행할 일들이 다 있어. 예? 그런데 공유재산 딱지고 법 절차이기 때문에 사인을 꼭 해줘야 한다? 어떻게 끝난 사람을 가지고 6월 11일 날 사인을 다 합니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예? 그러면 시장은 빼야지. 부시장까지만 해야죠. 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임기가 6월 30일이니까 끝난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해서 결재를 받고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치겠습니다하고 인수위원회에다가 얘기를 해드렸어요. 저희들이 빼고 이런 건 아니에요.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굳이 이게 얼마나 급하다고 이걸 이미, 손을 놔줘야지 끝까지 갖고 가면 됩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저희는 상당히 급한 걸로 판단을 했어요.
○조남석 위원 뭐가 급해요, 이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지금 저렇게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데,
○조남석 위원 지금 행정이 원하는 답은 뭘 원하는 답이에요. 그냥 본안소송, 민사에 대한 소송을 가지고 처분을 받자고 끝까지 우긴다며요. 우리 시장 어젠가, 그젠가는 로컬푸드 거기의 관계자분들이 대화를 나눠줬는데 우리 최 시장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획기한 답도 안 보고 그냥 법으로 가자. 법이 나온 대로 하겠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대요. 그러면 만약에 패소를 당하면 로컬푸드 피해 부분이나 액이나 뭐나 이걸 다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래서 저희가 부당이득반환 소송도 제기한 상태예요. 인도소송하고 같이.
○조남석 위원 뭐요. 뭘 명도소송, 명도소송은 당연히 해야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러니까 부당, 무단점유를 하고 있는, 3월 1일부터 지금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잖아요. 그때,
○조남석 위원 왜 무단, 그게 무단으로 점유를 했다는 부분이 우리 행정 얘기잖아요. 그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누가 봐도 무단점유지, 왜 행정 얘기예요, 그게.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아니, 일단은 위원님, 계약기간이 종료가 됐고 현재까지 무단점유하고 있는 건 맞는 거 아닙니까, 이게요.
○조남석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지금 뭘 어떻게 했을까요? 소송은,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소송도 누가 제기했습니까? 본인들이 제기했어요, 조합에서 제기해 놓고. 그 말은 조합에서 제기했다는 말은 본인들이 그거에 대해서 받아보겠다는 거잖아요, 이게요.
○조남석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분들은 뭘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계약해지에 대한 처분을 부당하다고 지금 민사를 넣고, 그 다음에 2년 자격을 제한하는 입찰 처분 부당함에 대한 부분을 또 민사소송 했고, 그 다음에 제4조제3항 부당함에 대한 소송을 민사소송을 제기를 이분들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행정은 지금 뭡니까? 반환소송을 지금 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요. 그쪽에서 민사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에, 행정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에,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는 그거에 대한 대응을 해야죠.
○조남석 위원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세 가지를 가지고 민사소송을 했으면 그 결과를 보고 해야만 되잖아요. 마치 우리 행정은 그 기간을, 그 전에 가처분 신청한 부분 기간을 너무 짧게 잡았단 말이에요. 그 전에 일찍 잡았으면 그게 가처분 받아줄 거냐, 안 받아줄 거냐 했으면 끝났을 거예요, 아마. 그러니까 이런 상황까지 간 거 아니에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러니까 위원님 이게 두 가지예요. 해지에 대한 소송에 관한 거하고, 한 가지는 2월 말일 날 기간이 종료됐어요. 이 두 가지인데 위원님은 소송 관련해서만 말씀하시는 거예요.
○조남석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행정의 일방적인 부분이잖아. 그것은 우리 과장이나 계장이나 정헌율 시장님의 생각이고, 이분들은 지금까지 그렇게 안하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가잖아요. 그러니까 아직 저는 우리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이 부분은 되도록 긍정적으로 풀어서 가고, 아니면 끝까지 소송으로 본안소송까지 갈 것이고, 그 다음에 내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임용찬 계장이 고소고발을 지금 해서 엊그저께 어딘가에서 우리 익산시민이 수갑채고 갔어. 몇 명을 지금 고소를 했는가 모르겠어. 한 분은 소송을 해가지고 무혐의 받으시러 간 거고, 이분도 수갑 찬 부분도 그렇게 구속까지 될 일도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혐의없음도 나올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시민들을 고소고발하는 행정이 있고, 거기에서 수갑 채워가지고 그런 경험을 갖게끔 하고. 이걸 진짜 제가 봤을 때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참고로 제가 말씀드릴까요?
○조남석 위원 잠깐만요.
말씀을, 우리 행정은 그냥 기간이 끝났으니까 당연히, 행정소유의 부동산이니까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만 일방적으로 하는 행위는 그냥 거기에 대한 지금까지 사업을 해오고 진행했던 것은 논리적인 것은 다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고, 지금 저는 우리 국장님은 오래 가실 건 아니시고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전에 있는 시장의 정책과, 정책보다도 오히려 지금 계장과 과장이 여기에 목매어가면서 있는 이유를 지금 모르겠어. 적당히 해야 하는데 왜 굳이, 우리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서 공직생활을 해야 하는데 왜 고소고발을 하는가에 대해서도 제가 봤을 때는 당사자한테 명예훼손할 수 있는 욕설은 하지 않았다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거 말씀드릴게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적당히 해야 된다는 말씀은 저한테는 안 맞는 말씀인 것 같고요. 그리고 그 고소고발한 건, 우리 계장님이 고소고발한 것은 개인적으로 한 거고 그리고 또 그걸 욕설을 했다 그게 아니라 그분이 직매장 앞에서,
○조남석 위원 아니, 만약에 직매장이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끝까지 한 번 들어봐 주세요.
○조남석 위원 우리 농민들, 우리 시민들이 이런 상황에서, 지금 여기 유튜브나 방송 다 찍어서 내보내요. 그거 지금 보내 갖고 고소고발했다는, 명예훼손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시민들 100명이고 1,000명이고 앞으로 한 사람들 다 고소고발해요, 우리 공무원님들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한 번 봐보세요.
○조남석 위원 그런데 지금,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렇게 직매장 앞에서,
○조남석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본인들이 이해를 시키고 잘못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우리 첫째, 둘째 시민의 삶 제일 중요치 않습니까? 국민의 삶이 제일 중요하죠. 예? 그러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중요하니까 저희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조남석 위원 지금 오죽하면 그분들이 몇 백 명에 있는 사람들이 가슴이 아프고 매번 이렇게 싸워가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저는 근본적인 잘못된 부분이 아직도 지금 최정호 시장이 출범해서 업무파악도 제대로 안 된 부분을 벌써 민간위탁 동의안을 들이대는 부분이 최 시장 지금 패싱하는 것이지, 뭐냐 이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지금 언론자료를 보니까 지금 80명이 납품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조남석 위원 지금 제가 최정호 시장 업무파악이 잘 됐냐, 국장님들한테 물어봤더니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다. 지금도 못하고 있어. 로컬푸드에 대한 이슈되는 얘기도 못하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지금 본인들이 앞장서서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조남석 위원 뭘. 저기요, 국장님은,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9월 달에 올리는 걸로,
○조남석 위원 할 소리 없어요.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미리 말씀을 드리고 지금 하는 거예요.
○조남석 위원 지금 국장님은 의원님이나 우리 그때 있을 때 욕설하고 부분이 있어요.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누가 욕설을 해요.
○조남석 위원 너무 막무가내야. 그거 고소고발 안 했습니다.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누가 욕설을 해요, 위원님.
○조남석 위원 그거 있어요. 그거 걱정하지 마세요. 증인들 다 있으니까. 그만하세요, 국장님은.
○위원장 김순덕 잠깐만요.
우리 여기까지 하고, 오늘은 올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이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우리가 간담회를 통해서 행정하고 다시 위원님, 위원님들끼리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자, 저는…….
예, 알겠습니다.
저는 지금 이 상황이 일어나는 것도 지금 어떻게 보면 기분이 안 좋잖아요. 왜 우리 시민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행정에서 상왕노릇을 한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왜 이 이야기도 끝까지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가. 창피스럽다니까요? 빨리 종결을 해주시든 아니면 우리 국·과장님이나 계장님이나 이 부분 저는 손을 뗐으면 좋겠어요. 지금 새 시장이 출범을 했으면 그분들에 향해서 가게끔 해야 하는데 왜 굳이 이것을, 서로의 고소고발을 한 부분을 서로 취하하고 뭔가 긍정적인 것을 찾아야지, 거기에 지금 다 농민이나 생산농가나 시민들이 다 지금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추후에 누가 이기고, 만약에 로컬푸드가 승소했어, 거기에 대한 후폭풍 그런 부분들은 지금 감당하시겠어요? 저는 아니다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이거 이왕이면 서로간의 고소고발 취하하고 긍정적인 것을 찾아서, 저 사람들이 잘못된 것 있으면 형사적으로 벌써 수갑 채우고 난리가 났겠지. 지금 몇 년을 끌고 가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동안 10년 동안 해왔던, 관행대로. 그러면 그 전에 조합장들도 다 잘못된 거야.
○위원장 김순덕 위원님.
○조남석 위원 출자배당이랑 준 것 이런 부분들 따지자면,
○위원장 김순덕 어느 정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 아무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출자배당이나 거기에서 땅 산 부분 그것도 충분히 시장이, 전 시장이 사라고 했고, 출자배당은 10년 동안 그동안 해왔어. 저는 그 부분도 아니다라고 보니까요. 빨리, 여기 새로 오신 위원님들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런 것도 빨리 서로 간에, 지금 이 시장님도 듣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이 서로 간에 고소고발한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취하하고, 뭔가 새단장 할 수 있는 새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는 로컬푸드를 만들어 달라. 예?
과장님, 제가 무슨 이야기인가 이해하시겠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다 이해는 하는데요.
○조남석 위원 더 이상 이야기 하지 마세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아니,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계장님,
○조남석 위원 아니, (청취불능) 서로간의 고소고발 취하했으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그 얘기만 해주세요.
그 다음에 다른 얘기하시고. 취하했으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저희가 무단으로 점유하고, 일례로 무단하고 점유하고 있는 거를,
○조남석 위원 그러면,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거를 고소를 했는데 고발을 했는데,
○조남석 위원 그러면 우리 고소고발을 할 의향이 없으시면 여기에 계실 자격이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시장님이나 이 부분들은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다시 뭐 하실 얘기 있습니까?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그건 말씀하시고,
○조남석 위원 저한테 자료를 주세요, 그냥. 말하지 마시고.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조남석 위원 아니, 자료로 주세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하나만 할게요.
저희 계장님이 고소고발을 했다고, 명예훼손으로 했는데 이런 입장을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로컬푸드직매장 앞에서 그렇게 수모를 당했는데 한 이틀 지나니까 지인이 ‘삼촌, 유튜브에 삼촌 얼굴 나오던데?’, 작은아버지 ‘야, 너 용찬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여기저기서 전화 온다고 보면,
○조남석 위원 그러면 그 농가들은,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런 공무원의 입장도 생각해 주셔야죠.
○조남석 위원 애지중지 키운 농작물을 거기 갖다 놓고 뭐하고 하는데 거기에다가 표딱지 붙이고 와서 웃고, 뭐하고 하고 강행해가면서 하면 좋습니까? 남의 밥그릇을 뺏으면 가만히 나둡니까? 예? 그만 얘기하세요. 자격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남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이야기가 오늘은 우리가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로컬로 인해서 얘기가 많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우리 농산유통과는 참 9대 때도 너무 힘들었던 것 같고, 또 10대로 넘어오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힘든 것도 저희가 느끼고 있고요. 지금 이 자리에서도 앞에서 우리가 지켜봤을 때 참 힘들겠다 이런 마음이 참 많이 들고 안쓰럽기도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보니까 감사하기도 하고, 우리 상반기 잘 마무리하시고, 하반기 때도 업무에 충실하셔서 우리 농업인들이 더 현실적으로 느낄 때 더 보탬이 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이런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라고, 올 하반기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남석 위원 4선 대우 (청취불능)
○위원장 김순덕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산유통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의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입니다.
존경하는 김순덕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한창훈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재단법인 푸드통합지원센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점뜻깊게 생각합니다.
본 보고에서 논의되고,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앞으로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내실 있는 푸드통합지원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격적인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재단의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주안 전략사업팀장입니다.
엄국현 공공급식팀장입니다.
김병곤 물류관리팀장입니다.
엄연준 로컬푸드팀장입니다.
현재 경영지원실장은 공석 중입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부록에 실음)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푸드통합지원센터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 최재현 위원입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처리, 자료집 10페이지 보면 식품기업 지역농산물 공급체계 구축에 전처리업체 연계를 통한 국내 프랜차이즈 신규 공급처 확보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어디 공급처가, 구체적으로 어디어디 있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전처리사업은 현재 저희가 양파를 수매를 하는데요. 1,600t 수매해가지고 1,300t은 피양마를 그대로 보관했다가 적기에 공급을 해주고, 300t의 양파는 깐양파입니다. 까는 작업을 넥스트팜을 통해가지고 깐양파를 하림이나 아니면 다사랑, 담꾹 이런 쪽에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국내 프랜차이즈 신규처 공급 확보가 하림이나 다사랑은 관내기업들이네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렇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수매가 확보된 거를 다 말씀하신 기업들로 제공을 한다는 건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렇습니다. 7월부터 연말까지 수매를 완료해가지고 보관 중에 있는 양파들을 적기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최재현 위원 국내 프랜차이즈 신규 공급처 확보라고 해가지고 구체적인 영업을 하셔가지고 프랜차이즈에 대한 다양성이 있는지 한 번 제가 체크해보려고 그랬거든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 부분 프랜차이즈는 저희가 청년피자나 아니면 도미노피자 이런 쪽으로도 발굴을 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 공급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상반기에 좋은 것 같아가지고 드렸고요. 로컬푸드직매장 생산농가 대상 농업 관련 전문강사 교육 시행 하반기 계획이 있잖아요. 이게 어떤 계획인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몇 페이지 말씀하시죠?
○최재현 위원 10페이지 바로 밑에 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에 로컬푸드직매장 생산농가 대상 농업 관련 전문강사 교육 시행이 계획에 있는데.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이 부분은 저희 직매장 생산농가가 현재 등록된 농가는 900여 농가, 현재 출하하는 농가는 500여 농가 되는데요. 농가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몇 주기를 정해가지고 하반기 때 교육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러니까 어떤, 교육 내용이 어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유기농 생산기법 아니면 출하 방법 이런 부분들입니다.
○최재현 위원 아, 그래요.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신 것 같아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대부분 수확관리나 생산관리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로컬푸드직매장에 출하농가들은, 일반농가들은 출하할 수가 없고, 저희가 출하농가를 조사를 해가지고 적격판정이 난 농가들만 출하하게 되는데 이 농가들을 저희가 사후관리 차원에서,
○최재현 위원 사후관리 차원에서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연중 계속 지속적으로 지도교육을 시키는 그런 계획입니다.
○최재현 위원 적격판정 받은 출하농가에 대해서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을 제가 여쭤봤을 때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신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하셔야 교육이 조금 더 어떻게 보면 전문성 있게 효율성 있게 진행될 것 같아가지고 여쭈어 봤습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 부분은 저희가 전문강사를 통해가지고 교육을 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 프로그램을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최재현 위원 전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맞게 더 잘 교육이 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지금 저희가 친환경 저장농산물 수매를 보면 2026 상반기 성과를 보면 양파하고, 양파 33t, 감자 22t에 총 55t이거든요? 지금 저희가 관내산으로는 저장농산물이 양파하고 감자 밖에 없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저희들이 이 친환경 농산물은 학교급식에 들어가는 원재료입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그때그때 수확시기에 맞게,
○최재현 위원 시기에 맞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농산물이 쉽게 되는데 양파나 감자 같은 경우는 연중 사용량이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수확시기는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수매를 해가지고 저장하고 있다가 시기에 맞게 공공급식에 재료를 갖다가 수급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최재현 위원 수급하는 도시락. 마지막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한돈, 한우 가공식품 해가지고 66건이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고향사랑기부를 하게 되면 저희가 답례품을 제공해 주잖아요?
○최재현 위원 예.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주관 업무는 행정지원과 주관 업무인데 저희들이 답례품으로 아로니아즙하고 축산물 3만 원 상당을 배송을 해주고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 통해서.
○최재현 위원 한돈, 한우 가공식품이 3만 원 내도 있나요? 한우 같은 경우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한우는 아니고 삼겹살이나,
○최재현 위원 삼겹살.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목살 이런 식으로. 3만 원내입니다.
○최재현 위원 상반기도 고생 많으셨고, 하반기도 계획하신 대로 잘 운영해 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순덕 최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 센터장님 반갑습니다.
8페이지에 친환경 안전농산물 공공급식 지원에 대해서 여쭈어 보고 싶은데요. 먼저 220개소 유치원, 학교에 들어가고, 쌀도 107개원에 들어가는 것 같고, 친환경농산물 수매도 양파, 감자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혹시 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농약검사라든지 이런 안전성 검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아야만 되고요. 저희들이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친환경농산물은 주에 한 번씩,
○김선남 위원 주에 한 번씩 나가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들어오는 물품에 대해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김선남 위원 혹시 부적합 사례도 많이 나오고 있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부적합 사례가 되면 당연히 출하중지해가지고,
○김선남 위원 그런 경우가 있냐고 여쭈어보는 거예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런 경우가 올해는 1건 발생했었는데,
○김선남 위원 예, 어떤 거였어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양파일 경우에.
○김선남 위원 양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1건 했는데 그분들은 저희가 지금 조치 중에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그러면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지금 거의 친환경이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부분이 많잖아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김선남 위원 거기에 대한 만족도조사라든지 이런 걸 하고 있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이 부분은 저희들이 주 수요처는 학교나 어린이집 영양사들이잖아요? 영양사들이 급식제품을 수취했을 경우는 당연히 클레임을 겁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다던가 아니면 품질에 문제가 있다던가 여러 가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저희가 해소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그런 문제보다도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우리가 친환경을 먹고 있다는 걸 이제 인지를 할 거 아니에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그렇습니다.
○김선남 위원 우리가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그거의 만족도라든지, 어떤 부분을 더 해달라는지 이런 게 문제가 의견도 있을 것 같은데 조사를 하시는지, 의견이 들어오는지를 한 번 여쭈어 보고 싶은 거예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그건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하고 일하는, 재단이 설립이 된 게 행정조직이 일일이 다 실행까지 할 수 없으니까 실행조직으로 해서 만든 거거든요? 저희 사업을 보조사업 이런 거 받아서 하는 게 많아요. 아까 말씀드린 우리 책자 78페이지 보면 학교급식 공급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검사 208건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게 이거하고 같은 내용이고, 또 만족도조사는 학교영양급식사한테 1년에 한 번 정도는 쭉 받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들어오는데 멜론은, 멜론은 거의 저기가 없거든요? 멜론은 없는데 감자나 이런 것들이 너무 안 좋고, 사과나 이런 것들이 안 좋아서 한다 그런 요구사항이 있는데 그것도 반영해가지고 재단도 해서 하고 생산농가하고 협의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직접 하지는 않고 이쪽에서 직접 해서 넘겨준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나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예, 만족도조사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아이들이 먹는 제품이니까 좀 신경 써서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으로 여쭤본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김선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입니다.
예산집행실적을 한 번 볼게요. 지금 상반기 예산집행실적이 나와 있는데 보니까 예산집행이 좀 저조해요? 저조한 편이에요? 그런데 지금 시기도래가 안 돼서 그런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예산집행실적이 0% 된 것은 8건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시기가 미도래돼가지고 하반기에 전액 다 집행이 됩니다.
○강경숙 위원 하반기에 하는데 사회적경제 연계형 돌봄도시락 같은 경우에는 우리 학생들 방학하면 주는 건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그 아이들이 아직 방학을 안 해서 안 했다는 거죠? 집행을 못 했다는 거잖아요?
○농산유통과장 이명석 7월 21일부터 방학을 하고 있으니까 그때부터 진행할 겁니다.
○강경숙 위원 여기는 사회적기업이 도시락을 만들어서 납품을 하는 거죠?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그렇습니다. 사회적기업인 청년시청에서, 아니, 청년식당에서.
○강경숙 위원 청년식당에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거기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물론 사회적기업이 아이들이 먹는 거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는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센터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셔서, 또 여름이고 하니까 아이들이 먹는데 지장이 없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고, 여기 보면 장터 및 직매장 자체상품 제작이 있어요? 예산이 한 1,700만 원 정도 있는데 이 예산은 자체상품을 어떻게 제작을 하는 거예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이 부분은 저희가 9월 18일이면,
○강경숙 위원 추석?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개점 1주년이거든요?
○강경숙 위원 아, 개점 1주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1주년일 때 그때 일정규모 이상의 매출이 있는 소비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말씀인가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인센티브는 아니고요. 기념으로, 개점 기념으로 사은품을 줄 예정입니다.
○강경숙 위원 사은품 해서. 이렇게 해서 그러면 거래하시는 분들한테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준다는 거예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이용하시는 분들이요.
○강경숙 위원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제작해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지금 뭐로 주려고 예상하고 계십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작년 같은 경우는 시장바구니 이런 쪽으로 했다고 하는데 그 부분들은 주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 품목을 저희들이 한 번 논의를 해가지고 할 생각입니다.
○강경숙 위원 바구니랄지 소비자들이 쓸 수 있는 거 그걸 해서 나눠주겠다는 말씀이잖아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그러면 상당히 많이 나가겠네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지금 이용객은 1만 5,000명 정도 됩니다. 다 줄 수는 없고,
○강경숙 위원 다 줄 수는 없고.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일정 규모 예를 들어서 매출액의 3만 원 이상 구입자들한테 준다든가, 5만 원 이상 구입자들한테 준다든가,
○강경숙 위원 아, 그날 3만 원 이상 구입하고,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날 당일뿐만 아니라 일정기간을 두고,
○강경숙 위원 일정기간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이 제품이 소진될 때까지.
○강경숙 위원 소진될 때까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데 그 전에까지 파악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당일 몇 만 원 이상 사시는 분들한테 주기는 쉬워도 전에 이용하신 걸 어떻게 그걸 파악해서 어떻게 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아니, 기존에 이용했다는 소리가 아니라 그 이후에, 개점 6주년 이후에,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그 기간 동안,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렇죠.
○강경숙 위원 그 기간 동안 5만 원이면 5만 원, 3만 원이면 3만 원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나눠주겠다는 말씀이죠?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는구나. 하여튼 여기 보니까 상반기에 좀 예산을, 물론 하반기에 나가는 것도, 시기도래가 안 돼서 이렇게 하는 것도 있지만 상반기에 계약재배를 통한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구축, 예산이 한 500만 원 정도 되는데 어떻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런 것도 농번기가 대부분 5월, 6월에 시작을 했잖아요?
○강경숙 위원 예.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리고 수확은 가을철에 되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저희가 지원을 해주겠다는 얘기입니다.
○강경숙 위원 기간 내에.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기간 내에…….
○강경숙 위원 체계를 어떻게 구축하는가 궁금해서요. 기간 내에 어떻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를 들어서 생강은 가을철에 추수가 되잖아요? 그때 생강을 갖다가 운송할 때 운송비를 지원한다든가 이런 내용입니다.
○강경숙 위원 아, 운송비 지원. 저는 뭔 앱을 만든달지 아니면 구축을 해서 그분들한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생산 장려 차원에서 생산 (청취불능)
○강경숙 위원 그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이건 그거하고는 틀리게 장려 차원에서 그분들한테 주겠다는 얘기구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강경숙 위원 어떻게 보면 말이 선순환체계 구축하니까 저는 뭘 구축을 하나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완전히 이해가, 듣고 보니까 내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틀린 얘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 표현할 때는 저희가 알아볼 수 있게 그렇게 좀 해주시기 다음부터는 부탁드립니다.
예산이 하반기에는 잘 집행이 돼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센터장님께서 애써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석 위원 우리 센터장님, 우리 익산시의 국장님으로 퇴직하시고 전문가라 생각합니다. 이병두 센터장님 푸드통합지원센터에 오신 걸 환영하고요. 2년씩 계약으로 들어오시는 거예요? 여기가? 공모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저는 지금 임기를 1년,
○조남석 위원 1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1년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조남석 위원 왜냐하면 이 자리가 진짜 중요한 자리인데 몇 번이 바뀌었어요. 바뀌었는데 우리 이병두 전 국장님께서는 정말 산증인이시라 앞으로 오래 좀 하고, 어떻게 보면 이 통합지원센터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데라 진두지휘 잘 해가지고 잘 이끌어 가기를 바라고, 크게 운영하는 부분은 로컬푸드직매장과 푸드통합지원센터 APC 부분이거든요? 앞으로 우리 센터장님께서는 이런 계획, 거의 학교급식에 치중이 돼 있고 로컬푸드에 치중이 되어 있는데 우리 통합지원센터가 이병두 센터장님이 출범을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만 되는 그 계획들이 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조남석 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말씀 좀 해주실래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재단의 주 업무가 로컬푸드 모현점 운영하고 공공급식이 주 업무입니다.
로컬푸드는 일반 유통채널들도 있고, 지금 논란이 되는 어양점도 있지만 저희는 서부권을 담당하면서 지금 이용객도 1만 5,000명 정도 되고 해서 이 부분을 저변을 더 확대해가지고 출하농가들 농가들이 더 많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모현점에 출하할 수 있고, 소비자 또한 더 많이 이용을 해가지고 양질의 이 농산물들을 갖다가 접할 수 있는 그렇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모색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공공급식 분야는 현재 지금 저희가 학교하고 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지원센터를 공공급식으로 담당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확대를 해가지고 준공공급식 분야에 있어서 현재 우리가 국비나 도비, 시비 지원을 받는, 예를 들면 사회복지법인이나 아니면 노인종합복지회관이나 학교와 부설 그런 식당을 운영하는 이런 부분들도 더 저변을 확대하고,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계획되고 있고, 또 하나 내부적인 문제는 현재 저희들이 38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굉장히 열약합니다. 신분이나 처우가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공무원 수준에 버금갈 정도로 직원 처우나 신분을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필요한데 그러려면 중요한 것은 재원이거든요, 사실은. 저희들이 거의 대부분을 한 60% 이상을 시 출연금 의존재원에 의존하고 있는데 나머지 자주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 물론 초기자본이 많이 들어가겠지만 예를 들어서 농가레스토랑을 개설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중장기적인, 장기적인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 볼 그럴 계획입니다.
○조남석 위원 그래요. 일단은 우리 전에 시장이 출범해서 만든 재단법인이에요. 그래서 우리 좀 먹는 하마나 운영비가 많이 들어간다, 뭐 한다 이런 상투적인 말이 많이 나왔고, 저는 그래도 우리 국장님께서 의회도 새롭게 구성이 됐고, 또 새로 시장이 당선돼서 앞으로 이 재단에 대한 부분이 꼭 로컬이나 학교 공공급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도 깨끗하게 정리도 할 수 있지만 재단의 범위가 어느 정도의 왜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했는가. 그 전에 시장에 대한 재단과 지금 새롭게 변화해서 앞으로 재단의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건가 그런 계획을 한 번 듣고 싶었는데, 하여튼 지금 현재 우리가 인력운영비, 운영경비가 거의 30억 원에 한 8억 원 정도에 대한 지원사업들이 정해져 있어요. 사실 운영비보다도 앞으로, 인력비용보다도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들에 이 예산들이 더 좀 많고, 크나크게 보면 뭔가 소득도 있을 수 있고, 수입이 좀 잡혀서 있을 수도 있는 것이고, 공공급식에 대한 부분들도 더 체계적으로 우리 초중고, 공립이나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를 떠나서라도 더 뭔가 창출해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 그 다음에 우리 농산물에 대해서 공급이 원활하게 잘 되고 서로 불협화음이 나지 않고, 지금도 그 민원들을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웬만하면 우리 지역 내의 농산물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것 하나하나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기를 바라며, 여기에서도 반성에 여러 가지 공공급식 공급처 수요처 발굴, 다변화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좀 잘 해주시고, 꼭 지원, 거의 지원금들을 많이 해줘요. 지원금이나 이런 부분들도 자생해서 좀 더 할 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 사업이나 그런 운영, 운영 그런 비용 이런 것들을 더 실효성 있게 우리 센터장님께서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위원님이 주신,
○조남석 위원 최정호 시장이 출범을 했으니까 좀 색다르게 우리 재단, 푸드통합지원센터 재단이 정말 잘 운영되는구나, 최정호 시장이 출범이 돼서 또 우리 이병두 센터장님이 오셔가지고 잘 됐다는 그런 부분들을 듣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위원님의 고견 감사하게 받아들여가지고 그 부분에 더 많이 고민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남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남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농산유통과 질의 과정에서 미륵사지 여산휴게소 상행선 로컬푸드 행복장터 건물이 곧 준공이 된다고 해요? 8월 말쯤. 거기 운영하는데 운영계획이랄지 운영방식, 또 판매방식 등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 있어요? 뭔 계획이 있습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현재 저희가 금주에 협의를 했었는데요. 지금 위탁계약을 한 후에, 계약이 아직 되지는 않았습니다. 금년간에 위탁계약을 마무리 지으면 준공과 동시에 시범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시범운영을 하고,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시범운영을 하는데 시범운영 하려면 그것도 운영방법이랄지 판매방법, 계획 이런 거 나름대로 준비를 안 했어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지금 준비는 협의한 사항은 있는데요. 저희들이 진열상품들은 1차 공산품…….
○조규대 위원 아직 준비를 안 하신 모양이구먼, 답변하시는 것이. 8월 말이니까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은데, 계획이나 판매. 그러잖아요? 아직 우리 농산유통과하고 소통이 안 되신 것 같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아니, 금주 중에 협의를 해가지고 저희가 거기 필요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나 아니면 어떠한 상품들을 진열을 하고 할 것인가,
○조규대 위원 인력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인력도 인력이고 운영방법이나 거기 판매할 품목이나 방식이나 여러 가지를 미리미리 하셔야지. 8월 말인데, 지금이 벌써 7월 중순이잖아요? 그런데 여태 소통이 안 된 것, 계획이 없으신 것 같아, 전혀 답변을 못하시는 것 보니까. 미리 좀 농산유통과하고 협의해서 보고 좀 해주셔 봐요, 개인적으로 그런 거에 대해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집행부하고 협의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세부 추진계획을 위원님한테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 그리고 책자 보니까 아까 우리 답변 과정에서 직원들 안정적인 고용이랄지 처우개선 말씀하셨어요. 좋은 말씀이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아까 기간 만료 후 바로 전환한다, 즉시 전환한다 이렇게 설명이 있었는데 지금 기간제는 1년 단위로 계약합니까 아니면 2년 단위로 합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1년 미만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1년?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1월 1일 날 저희들이 만약에 채용한다면 12월 31일까지 1년이지만 중간에 채용이 된다면,
○조규대 위원 1년 단위로 합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조규대 위원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아마 2년 넘기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말씀도 하신 걸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기간제법」에 의무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기간제 같은 경우 것 임용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전부 하는 거예요 아니면 행정지원과를 통해서 하는 겁니까?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저희가 채용계획 같은 것 세워가지고 저희가 하는데요. 나머지 행정은 임용의 공정성 같은 걸 위해서 아니면 청년들의 기회참여로 해가지고 청년시청에 채용의뢰를 합니다.
○조규대 위원 청년시청에?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조규대 위원 청년시청에서 하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청년일자리과에 채용의뢰를 합니다.
○바이오농정국장 김문혁 청년시청 (청취불능) 그쪽에서 접수를 해가지고 그쪽에서 채용하게 되어 있거든요.
○조규대 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보니까 기간제 17명이에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조규대 위원 17명이면 2년마다 한다고 해도 1년씩 잡아도 1년이면 한 8명씩이 정규직으로 바뀌어져야 한다는.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정규직 개념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일반직이 있고, 정규직 개념이 기간직으로 있다가 2년이 넘으면 당연직으로, 당연히 일반 무기계약,
○조규대 위원 무기계약직이지.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공무직.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예, 공무직으로.
○조규대 위원 물론 정원 내에서 하는 거니까 기준이야 있겠지만 그런 것도 잘 고려해서 채용할 때 임용할 때 해야 할 것 같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이병두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센터장님, 우리 공공급식 확대화도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학교급식과, 그때도 얘기를 많이 드렸지만 공공식품의 안정성 이것도 많이 고려해 주시고, 우리 시민이 믿고 먹는 우리 먹거리, 우리 로컬푸드와 푸드통합이 될 수 있게 좀 더 많이 노력해 주시고, 아까 이 자리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했던 의견들 잘 반영해서 우리 하반기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1시 4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축산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바이오농정국 축산과장 정인창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저희 과 소관 업무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김순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축산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는 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축산계 허민석 계장입니다.
축산방역계 유정안 계장입니다.
축산자원계 이수비 계장입니다.
동물복지계 김세종 계장입니다.
말산업육성계 문상훈 계장입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바이오농정국(축산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보고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선남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보도자료를 보니까 1~2월 달에 인천 강화하고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김선남 위원 저희가 이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니까 상반기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3월 달에 실시하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발 빠르게 2월 달에 접종을 했다고. 맞습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예.
○김선남 위원 지금 또 7월 달에 구제역이 다시 발생했죠?
○축산과장 정인창 예, 다시 발생했습니다.
○김선남 위원 지금 경북 예천에서 발표가 난 거 같은데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지금 좀 빠르게 하려고 해요. 원래는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보통 2회 일제접종을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안 그래도 도하고 협의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원래 발생할 시기가 아니거든요, 구제역이라는 것이. 그런데 지금 도에서도 일부 빨리 나왔기 때문에 각 시군과 공조해서 조금 빨리 하는 방안을 현재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예정시기는 9월 달로 되어 있고, 이게 약효 지속되는 시간이 5개월에서 6개월 정도 맞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1년에,
○김선남 위원 2월 달에 했으면 8월에는 해야 구제역이 예방이 되는 거죠?
○축산과장 정인창 보통 그런데 구제역이나 AI 같은 경우는 겨울에 주로 발생하거든요? 그러니까 추위에 굉장히 발생하기가 쉬운 그런 것이고, 여름에는,
○김선남 위원 여름에 지금 7월 달에 생긴 건 맞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는데, 그러니까 위에서도 조금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어떻게 빠르게 하겠다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축산과장 정인창 예, 일단 빠르게 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예, 8월 달 정도에 했으면 안전하게 농가가 그게 될 것 같고, 또 궁금한 게 가축백신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64만 7,044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미접종을 한다든지, 관리가 다 되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지금 보면 예를 들면 100두 미만은 지침상으로도 공수의사가 놔주게끔 되어 있거든요? 한우 같은 경우는. 나머지는 100두 이상 농가들은 본인들이 자가접종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공병 확인을 하기도 하고요.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접종을 해마다, 100두 미만은 공수의사가 놔가지고 저희가 수당을 주기 때문에 그 부분은 확실히 전부 마무리가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이제 전업농가 그분들이 문제인데 그분들도 저희가 알기로는 거의 다 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저희가 직접 확인은 않지만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이런 부분이네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저희가 공병을 또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정확히 하시려면 어떻게든 문서화시켜서 그걸 조사를 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올해부터는 일제접종 끝나고 난 후 공병회수 등을 통해서 공병을 한 번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할 수 있는 방향은 공병이 따로 나가질 않으니 그걸 수거를 하면 몇 개 했나 나온다는 거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김선남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 동물보호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쭈어 보고 싶은데 상반기 유기동물 입양·홍보 캠페인을 하셨더라고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김선남 위원 현재 입양이 7마리인데 이게 수치가 많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축산과장 정인창 적정한 겁니다. 어떨 때는 1마리 나갈 때도 있고 하거든요.
○김선남 위원 아니, 평소에는 이런 것 나가지 않고 이런 캠페인을 통해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지금 보호소가 삼기 쪽에 있는데요. 일부 주민들이 와서 좀 이쁘고 하면 분양 가져가기도 하는데 캠페인이라고 하면 저희가 보통 공원이나 그런 데에서 해가지고 강아지를 데리고,
○김선남 위원 풀어놓고 같이.
○축산과장 정인창 나가는 겁니다. 거기에서 1년에 상하반기 최소한 2회 이상은 하고 있거든요, 지금.
○김선남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시설 건축공사가 공정률 60% 추진으로 되어 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김선남 위원 연내 어떻게 언제 준공이 된다든지 이런 얘기는 없어가지고. 올해 가능한 건가요?
○축산과장 정인창 올해 가능은 합니다.
○김선남 위원 올해 언제쯤.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12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이 안에, 그러니까 건축은 지금 끝나고, 건축은, 건물 안에 기자재 전부 들어가는 것이 12월 그쯤인데 지금 이게 좀 늦어진 사유가 조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늦어진 사유가 있었거든요.
저희가 이 시설이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시설이에요. 그런데 한마디로 저희도 사실 잘 모르고 전문가도 모르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한마디로 이 시설을 구축을 해서 나중에 안 놀려야 되거든요. 저희가 거기를 보면 생물학적 제재, 주사제, 산재 막 해가지고 기업들이 원하는, 어떤 기업을,
○김선남 위원 그걸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걸 잘 모르신다는 말씀이시죠?
○축산과장 정인창 그 부분을 저희가 여론을 최대한 취합을 하고 하다 보니까 제형 어떤 것을 놔야 할 것이 이게 좀 늦어졌어요.
○김선남 위원 그럼 추가 사업비가 발생할 수도 있네요? 여러 가지 추가하다 보니,
○축산과장 정인창 아닙니다. 사업비는 그 안에서 무조건,
○김선남 위원 가능한 겁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 안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선남 위원 성실히 잘 준비가 됐으면 좋겠네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이상입니다, 과장님.
○위원장 김순덕 김선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훈 위원 한창훈 위원입니다.
축산악취저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축산환경개선 지도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한창훈 위원 주요내용을 보면 158개소에 냄새저감 컨설팅 사업을 한다고 그렇게 하셨죠?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한창훈 위원 158개소 중 컨설팅을 받은 업체, 그러니까 농가죠? 농가는 얼마나 되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현재 저희가 사업선정을 158농가를, 그때 계획상으로는 위원님이 보신 대로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실제적으로는 136호 정도가 대상이 됐거든요. 현재 사후관리 98개, 저희가 지금 보면 사후관리 농가가 120호가 되어 있고, 나머지 축산환경개선 컨설팅 교육 38가구가 되어 있는데, 지금 깨끗한 축산농가 사후관리 120농가는 상반기에 완료가 됐습니다.
○한창훈 위원 사후관리도 물론 중요한데 사실은 금방 여기 보니까 사전컨설팅 이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사전 예방하는 차원이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한창훈 위원 그래서 쾌적한 농촌이 사실 논 같은 데 이 축사가 많다 보니까 악취가 멀리에서 밀려오고 해요. 그래서 사전에 이 컨설팅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좀 더 확대를 해야 되겠고, 우리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 시민들이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과에서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서 노력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위원님 한 말씀만 올리면 이 부분은 저희가 임의대로 사업량을 정하고 그런 부분이 아니거든요, 지금. 도에서 지침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컨설팅 같은 경우도 보면 깨끗한 농장을 하기 위해서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선정하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을 탄력적으로 한다고 보면 매년 신규나 재지정 또는 중점관리, 보통 3개로 나누거든요? 그 부분을 서로 탄력적으로 재배치를 해가지고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창훈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한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 반갑습니다.
최재현 위원입니다.
일단은 우리 축산과 직원분들이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네요. 총원이 23명인데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슴 인공수정 지원사업 예산이 지금 있는데 이건 어떤 사업이에요? 익산시에서 사슴을…….
○축산과장 정인창 예, 사슴 정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최재현 위원 농가가 많이 없죠?
○축산과장 정인창 농가가 지금 한 농가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예, 예산이 좀 있어가지고. 예산집행비율을 보면 전혀 집행되지 않은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지금 아직 이 자료에만 집행이 안 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 자료처럼 집행이 아예 안 된 사업들이 많이 있는 건가요?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아까 위원님께 보고드린 내용은 6월 15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책자가 나올 때 한 부분이고,
○최재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7월 13일 현재 한 번 저번 주,
○최재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개사육 농장주 폐업 전업 지원사업이 총 12억 원 같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도 개사육 농장주들이 많이 있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지금 한 열……. 지금 구간별로 해가지고 한 3년 전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게 순차적으로 올해 마지막 구간해가지고 한 4~5농가가 남아 있어요, 지금 현재는.
○최재현 위원 그런데 금액이 상당히 크네요.
○축산과장 정인창 지금 그 부분이 저희가 원래 국비가 되고 도비가 되고 해야 되는데 시비를 매칭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저번 같은 경우는 시비를 한 번도 못 붙였어요. 이번 추경 때,
○최재현 위원 추경 때 올라옵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예, 올라올 겁니다.
○최재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그러다 보니까 많은…….
○최재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돈사분뇨 처리관리 해가지고 지금 이것도 예산이 한 2억 8,000만 원 정도 잡힌 것 같아요? 아직도 돈사가 많이 남아 있나요?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지금 돈사는 왕궁 그쪽이 없어,
○최재현 위원 학호마을 쪽.
○축산과장 정인창 예, 다 없어졌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렇죠?
○축산과장 정인창 지금 현재는 그쪽에 있어가지고 저희가 66개 정도 남아 있다고 전국에, 아니, 익산시에 잡혀 있거든요.
○최재현 위원 예, 그렇습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그 농가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마무리되는 예산이라는 말씀이시죠?
○축산과장 정인창 예.
○최재현 위원 저희 동물복지계장님이시죠? 초선 때 제가 반려견놀이터를 얘기했었는데,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알고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저랑 많이 했고, 과장님 어차피 제가 5분 발언도 했고 시정질문도 했고 그 부분에는 현장에서도 뵙고 해가지고 잘 알고 있는데 지금 문화관광산업과랑 해가지고 반려동물친화관광도시로 해가지고 주얼펫파크 조성사업 있죠? 왕궁 쪽에 예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최재현 위원 문화관광산업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런 부분을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일단 내용은 다 아시니까 제가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너무 외진 데 있다 보니까, 물론 거기에 시설에 대한 부분이 그쪽이 가능하니까 그렇게 진행되실 수 있는데, 그래서 제가 제안한 게 이동식 반려견놀이터를 제안하고 있고, 해가지고 순환적으로 동 지역도 반려견, 반려동물에 대한 그런 복지를 같이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드립니다, 과장님.
○축산과장 정인창 위원님이 여기에 대해서 관심도 많으시고 내용도 잘 알고 있고 한데, 지금 저희도 이 놀이터 설치 필요성 공감, 일정 부분 공감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비반려인들을 보면 침묵하고 있는 대다수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이것을 만약에 한다고 하면 이것도 싫어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사실 저희가 지금 딜레마예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접근성이 함열에 있다 보니까 좀 떨어진 부분도 있고,
○최재현 위원 다송리하고, 또 중앙체육공원에 임시놀이터가 있기는 한데,
○축산과장 정인창 맞습니다.
○최재현 위원 관리에 대한 부분이 좀 그런 문제가 되는 것 같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렇게 같이 고민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거고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최재현 위원 두 번째로는 일단은 공존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거부할 수 없는 사항이 됐습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최재현 위원 그런 상황이고, 유휴부지에 대한 그런 고민을 해서 시범적으로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경기도권이나 서울권 해가지고 1 박 2일로 반려견놀이터를 한 열 군데 정도 다녀왔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동식 놀이터가 좀 합리적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것을 말씀을 드렸고, 이제 공원 관련해가지고 조례를 일부개정해서 범위 내에서 해보려고도 했었는데,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최재현 위원 이건 과장님 말씀이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순덕 최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강경숙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에 일반시민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든지 해서 며칠 키워보겠다 그래서 개들을 데리고 집에 와서 계속해서 키우는 경우가 좀 있다고 들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입양이 저희가 상당히 많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래서 좋은 현상이다 그런 생각을, 왜 그러냐면 제 옆에 있는 지인도 원래 유기견 키우려 생각 안 했는데 아이들하고 거기를 방문했다가 데리고 왔는데 키우다 보니까 며칠 데리고 있으면서 너무 정이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하다 보니까 그냥 입양을 해서 계속 키우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캠페인도 하고 이렇게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캠페인 같은 것 활발하게 하셔서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강경숙 위원 106페이지 보겠습니다. 보면 가축재해 예방 시설에서 보면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지원사업이 있어요? 여기에는 표시는 안 되어 있지만 전기안전점검 지원도 같이 해서 아마, 지금 여기 57개소 올라왔는데 전기안전점검이 50개소, 안전시스템 지원이 7개소 그게 맞죠? 57개소.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맞은데 지금 상황을 보니까 가끔 우리가 뉴스에서 보면 축사가 불에 타서 동물들이 다 죽고 그런 경우가 간혹 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잊어버릴만 하면 한 번씩 그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예방하는 것도 참 좋은 일인 것 같은데 지금 전기안전점검 지원을 보니까 1개소 밖에 안 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지금 이것은 저희가 원래대로 하면 작년까지는 화재안전점검해가지고 장비만 지원하고 했던 것이 올해 지침이 바뀌었거든요?
○강경숙 위원 예.
○축산과장 정인창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이번에 새로 생겼어요. 했는데 개소당 50만 원씩 해가지고 했었는데,
○강경숙 위원 50만 원.
○축산과장 정인창 그런데 이걸 지금, 저희가 위탁업체라고 하거든요. 거기가 지금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에서 하고 있는데 인력이 굉장히 달린다고 하거든요. 저희도 계속 독려는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강경숙 위원 왜 그러냐면 예산도 세워놓고 인력이 달리는 관계로 않다 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 부분은,
○강경숙 위원 돼지 잃고, 그렇게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축산과장 정인창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지금 특별방역기간이 또 10월에도 있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강경숙 위원 그럴 때는 하기도 쉽지 않잖아요. 벌써 7월인데 7월도 곧 가는데 언제 이걸 다하시려나 저 걱정돼서요.
○축산과장 정인창 이 부분은 제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강경숙 위원 잘 챙겨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예산을 세웠으면 그게 여러 가지로 문제가 생기니까 이게 만들어진 예산이잖아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지금 57개소, 아까 7개소는 이 50개소에서 안전점검을 해서 문제가 있는 데를 해주는 거예요? 7개소는.
○축산과장 정인창 아니에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보면 대상 자체가 C, D등급을 맡은 농가들만 대상이 되거든요.
○강경숙 위원 아, D등급을 받은 농가들만.
○축산과장 정인창 예, C, D농가들, 이것이.
○강경숙 위원 그렇게 해서 나중에 시스템도 해주겠다는 말씀인가요?
○축산과장 정인창 그러죠. 그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강경숙 위원 하여튼 어쨌든 간에 옛날에 지어진 축사들은, 요즘은 현대화식으로 많이 지으니까 그럴 염려가 많이 없는데 옛날에 있는 축사들은 좀, 하여튼 아까 D등급 그렇다고 했는데 그런 농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 화재나고 문제 생기지 않게 미리미리 꼭 해서 이 예산 소진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과장님 더 노력을 해주세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강경숙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한 가지만.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에 대해서, 108쪽. 지금 보니까 9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우리 익산시가 얼마 전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위원님.
○조규대 위원 언제 됐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지금 6~7월, 6월 30일 날 최종적으로 된 겁니다.
○조규대 위원 올해?
○축산과장 정인창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규제특구가 되면 혜택이 뭡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저희가 지금 동물클러스터 사업하고 별개사업인데요. 저희가 처음 이 사업을 접근한 것 자체가 보면 우리가 2단계, 3단계 하다 보면 운영비가 있는데 운영비 부분을 더 이상 도비나 시비를 들이지 않고 자립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접근한 사업이거든요. 이 부분은 말 그대로 R&D나 그런 쪽으로 인건비를 쓸 수 있고 하는 그 예산이 200억 원 그 정도가 돼야 해요, 지금 저희들이.
○조규대 위원 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래가지고 그런, 이제 규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예를 들면 업체들이 들어와서 규제를 논하면서 규제를 약하게 하면서도 거기에 대한 돈 지원을 받음으로 하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조규대 위원 예산도 지원받지만 어떻게 보면 규제완화,
○축산과장 정인창 그러죠. 그렇게 하면서,
○조규대 위원 실증 인증 이런 것들이 중요하겠죠.
○축산과장 정인창 맞습니다. 그 안에서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그런 생각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조규대 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익산시가 꾸준히 이 동물헬스케어에 대해서 이 산업에 대해서 노력해 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돼요? 예? 과장님.
○축산과장 정인창 예, 위원님.
○조규대 위원 그런 측면에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시가 이런 기회를 잘 살려서 동물의약품산업, 동물헬스케어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만들도록 노력 좀 해주시고요.
○축산과장 정인창 예, 명심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생산시설 당초 2025년도에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좀 늦어진 것 아닙니까?
○축산과장 정인창 아닙니다. 2025년은 아니고요. 지금 일부 한 1년 정도 늦어졌거든요?
○조규대 위원 늦어졌죠?
○축산과장 정인창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늦어진 이유는 뭐예요?
○축산과장 정인창 아까 말씀드린 시설이, 이게 처음 시설이고 하다 보니까, 저희와 같은 유사한 시설이 포항 같은 데도 있고 하거든요. 거기도 엄청 돈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놀아요. 지금 거기가 완전히 실패한 그런 케이스이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이것을 조금 늦더라도 기업의 니즈라고 해가지고 기업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예를 들면 아까 잠깐 설명드렸다시피 한마디로 산제,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최대한 저희가, 업체들이 이 부분을 한마디로 의뢰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맞고 하다 보니까 설계라고, 설계를 내다 보니까 전문가들하고 자꾸 의견을 조율하고 하다 보니까 좀 늦어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어떻게 보면 맞춤형으로,
○축산과장 정인창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하다 보니까 늦어졌다.
○축산과장 정인창 기업들이 제일 원하는 것을 그렇게 하는 것을 찾다 보니까 좀 늦어진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조규대 위원 우리 익산시가 동물헬스케어산업의 중심도시로써 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철두철미하게 기획부터 대응까지 잘하셔서 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가 가축질병 예방과 안전관리에 진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하반기에도 우리가 폭염과 집중호우로 기상이변이 참 많잖아요? 그래서 피해 예방과 철저한 방역체제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정인창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축산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회의중지)
(12시 2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산림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송지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산림정책계장 이성숙.
산림휴양계장 이준호.
산림보호계장 남궁연.
석산관리계장 김승애.
지금부터 산림과 2026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바이오농업과(산림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산림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남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선남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딱 하나만 여쭈어 보려고요.
익산에 처음으로 자연휴양림이 생긴다고 그래요? 지금 보니까 용역 착수가 됐는데 차질 없이 잘 되고 있는지 그거하고, 이게 완공이 언제쯤 되는지 시민들이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자연휴양림은 지금 현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3월에 착수해서 내년 2월까지 용역 완료를 목표하고 있고, 지금 시설배치계획, 조성 연도별 투자계획 등을 구체적인 용역 수립 중에 있고요. 저희 사업비는 200억 원이고, 내년 2027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착공해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지금 추진에 이상이 없습니다.
○김선남 위원 2027년 하반기에 착공이 돼서 2029년 정도에 완공이 된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김선남 위원 그러면 2029년 정도 되면 익산도 휴양림이 생기는 건가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숙박시설이 없는데 앞으로 체류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기대가 컸거든요. 시민들도 아마 저희가 갈 수 있는 휴양림이 있다는 게, 가까운 데.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여쭈어 본 거니까 차질 없이 마무리까지 꼭 책임지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남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덕 김선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현 위원 최재현 위원입니다.
항상 병충해나 그런 많은 민원을 바로바로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죄송합니다.
○최재현 위원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이준호 계장님이 산림휴양, 어떻게 보면 치유의 숲이잖아요? 이게요. 참 고생이 많으신데 이거와 같은 경우에도 저는 가봤는데 이게 언제, 확실히 마무리되는 게 언제죠?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2025년에 개관을 했고요.
○최재현 위원 개관은 했고요.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최재현 위원 운영 중에 있어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최재현 위원 그러면 지금 기본계획 및 실시용역을 한다는 건,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휴양림 말씀하시는.
○최재현 위원 예, 휴양림.
○산림과장 송지영 저희 치유의 숲, 죄송합니다. 지금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입니다.
○최재현 위원 용역 중이라는 말씀 중이죠. 제가 한 가지 좀 당부드리면 그 부분에 있어서 안전에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가지고, 안전에, 그런 부분들이.
○산림과장 송지영 예, 안전사고 나지 않도록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감리감독도 철저히 하고 있고요. 최선을 다해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현 위원 요즘 기후변화 너무 심해서 공사기간 중이나 그게 마무리된 사업이더라도 안전에 대한 부분이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필요할 것 같아가지고 그거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고생 많고,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고맙습니다.
○최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최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손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강경숙입니다.
저도 간단한 것 한 가지만.
저희 산업건설위원회가 며칠 전에 이동을 하다 보니까 흙 채취 있잖아요, 흙 채취. 산에 채취를 하던데 흙 채취도 허가사항인가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토석 채취는 허가사항입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토석 말고.
○산림과장 송지영 토사도 마찬가지.
○강경숙 위원 토사도 마찬가지예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강경숙 위원 허가사항인데 나중에, 우리가 지나면서 보니까 산을 깎아서 하다 보니까 지금은 굉장히 풍경이 안 좋거든요. 다 하고 난 다음에 어떻게 다 나가서 확실하게 확인합니까?
○산림과장 송지영 신고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복구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은 토사유출이 흘러내린다는 그런 민원이 있다거나 그런 경우에도 현장에 나가서 잘 지켜보고, 또 호우나 이런, 집중호우 이런 단계가 발령될 때 저희가 사업장이나 이런 곳에 안내문도 발송해서 안전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 문제도 있지만 일단은, 요즘은 산림이 굉장히 울창하잖아요? 울창한데 딱 끊어서 산에서 채취를 하다 보니까, 물론 나무는 다 미리 사전에 어떻게 했겠죠? 그런데 그 모습이 굉장히 지금 현재로는 안 좋거든요. 그게 다 하고 나면 다시 예쁘게 만들어지냐,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산림과장 송지영 이미 훼손이 된 산지들은, 나중에 복구를 원래대로 산지로 복구를 해야 되는데 복구가 좀 훼손된 지역은 타 용도로써의 개발, 산지전용을 통해서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절차가 또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저희가 봐도 개인 조그마한 산 같은 데 산을 일부 깎아가지고 흙을 다 파내다 보면 어떻게 보면 산 기능이 없어지잖아요. 흙이 다 깎여서 나오니까, 그만큼 채취를 다 해버리니까.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그게 다 끝난 다음에라도, 물론 그대로 방치를 해버리면 또 그렇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제도가 있는가 궁금해서 그런 거예요.
○산림과장 송지영 참고로 더 말씀을 드리면 복구 의무가 있고 나무 심어서 복구를 완료,
○강경숙 위원 나무 심어서 다시?
○산림과장 송지영 예, 다시 복구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우리가 벌목도 사실은 많이 하잖아요, 너무 울창하다 보니까. 벌목하고 나면 그 자리에다가 다시 수량의 나무를 심어줘야 되잖아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강경숙 위원 그런 것처럼 여기도 흙은 다 채취를 했지만 거기에 따른 나무를 심는다든지 뭔 복구를 한다는 말씀이죠?
○산림과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예, 그게 염려가 돼서 제가 과장님께 얘기하는 거예요.
○산림과장 송지영 훼손된 부분은 나무를 심어서 복구를 하도록…….
○강경숙 위원 하여튼 그 전처럼은 아니더라도 그게 좀, 그림에 산세와 풍경이 한쪽이 딱 그렇게 돼버리면 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관리를 잘 해주시기 부탁드릴게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창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훈 위원 한창훈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난번에 폭우로 나무가 쓰러져가지고 길을 막고 있었는데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가지고 고맙다고 시민께서 전화가 왔어요. 감사드리고, 지금 보니까 산사태 취약지역 표지판도 설치하고 하잖아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한창훈 위원 몇 군데나 되나요?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산사태 취약지역이 저희가 59개소가 있습니다. 59개소가 있는데 그곳들은 매년 점검하고 있고, 또 매년 산사태 취약지를 지정을 하는 용역을 실시해서 올해 13개소를 등급을 나눠서 지정했고, 하반기 고시 예정입니다.
○한창훈 위원 우리 함열 지역이, 제가 거기를 한 두 번 가서 주민하고 관계자하고 대화를 해본 적이 있어요. 다행히도, 아니, 안타깝지만 여기 산림과에서 관리하는 지역은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경사가 심하고 그래서 좀 위험함을 느꼈어요. 이번에 다행히 비가 지속적으로 오지 않고 쉬었다 오고 이래서 큰 피해는 없었는데 갈 때마다 느끼는 건 너무 불안하다. 이런 산사태 위험지역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주민 생명하고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잘 좀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한창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한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 수고하십니다.
산림복지시설 확충에 대해서 136쪽 관련해서 질의 좀 하려고.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국립 치유의 숲이 여러 과정을 비롯해서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준공됐죠?
○산림과장 송지영 예.
○조규대 위원 이 준공된 걸로 끝나서는 안 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운영의 내실을 기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얼마 전에 모 일간지에서도 운영방침에 대해서 난 적이 있죠?
○산림과장 송지영 예, 맞습니다. 전북일보에서 실었습니다.
○조규대 위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개관을 하는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데 오히려 토요일, 일요일 많이 찾을 때는 그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없다, 이런 부분을 지적을 했고, 또 그런 수요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언론에도 보도가 됐겠지. 지금 프로그램은 몇 가지나 돼요?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프로그램이 총 10개가 있는데 현재는 2개만 운영 중입니다.
○조규대 위원 왜요?
○산림과장 송지영 내부 사정은 잘 모르겠는데 인력이 센터장을 포함해서 두 분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셔요. 그래서 인력 운용 측면에서 10개를 다,
○조규대 위원 아니,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그것도 국립 치유의 숲을 개관해가지고 어렵게 준공해서 했는데 그 프로그램을 2개 밖에 안 한다는 것도 놀라운 사실이고,
○산림과장 송지영 약간의 계절적인 요인도 있는,
○조규대 위원 그것도 월요일~금요일까지 밖에 활용을 못하고, 정작 제일 많이 찾는 토요일, 일요일, 휴일에는 활용할 수 없고. 그게 뭐예요?
○산림과장 송지영 지금 현재는 하반기 날이 더운 하절기이다 보니까 야외프로그램이랑 내부치유실이랑 이런 프로그램들을,
○조규대 위원 계절에 따라 하는 프로그램,
○산림과장 송지영 예, 계절별로 다르게 운영을,
○조규대 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과장님이 9개, 9군데,
○산림과장 송지영 총 10개.
○조규대 위원 10개를 운영한다고 해서 내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산림과장 송지영 총 프로그램이 10개인데 하절기인 지금 현재는 2개만 운영.
○조규대 위원 아, 계졀별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그렇게.
○산림과장 송지영 예.
○조규대 위원 여름철에는 2개 밖에 없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조규대 위원 지금은 2개 밖에 없는,
○산림과장 송지영 예, 2개만 지금.
○조규대 위원 뭐뭐 있어요?
○산림과장 송지영 마음을 내리는 커피하고, 숲속의 반신욕이라는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아니,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나는 뭔 프로그램이, 자세히 내가 10군데를 물어볼 수는 없으니까, 시간 관계상 하여튼,
○산림과장 송지영 제가 나중에 자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팸플릿이 있어서.
○조규대 위원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생각할 때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좀 활용해서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게끔 해야죠, 치유의 숲을.
○산림과장 송지영 예, 저희 숲 해설사가 저희 자체적으로 예산이 있어서 산림문학관 문화체험관이나 원대수목원의 숲 해설가들을 활용해서 주말에 자체적으로, 저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이 돼서 운영하고 있죠?
○산림과장 송지영 예, 국가기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어서,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그쪽에 협의도 하고 아니면 우리 익산시에서 다른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토요일, 일요일만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서 시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겠어요? 꼭 좀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조규대 위원 덧붙여서 함라산 무장애 나눔길 이게 치유의 숲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를 조성하는 겁니까?
○산림과장 송지영 예, 산림문화체험관에서 치유의 숲까지 1.9km를 무장애길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조규대 위원 이건 언제쯤 마무리돼요?
○산림과장 송지영 올 9월 말 준공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9월 말?
○산림과장 송지영 예.
○조규대 위원 차질이 없겠어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차질이 없습니다. 없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거기는 지금,
○산림과장 송지영 날씨만 계속적으로 허락된다면, 날씨가 변수인데요.
○조규대 위원 하여튼 마무리 잘 준공 잘해서, 거기는 지금 자연휴양림 조성이랄지 무장애 나눔길, 녹차 데크길, 치유의 숲까지 각각 의미 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각각 구간 특성화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걸 좀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운영을 잘 해야 할 것 같아.
○산림과장 송지영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죠? 그리고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산림과장 송지영 예, 위원님 말씀대로 세심하게 준공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더욱 관심 갖고 이 사업이 꼭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우리 시민들한테 치유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명심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덕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위원님들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고요. 우리 하반기에는 집중호우나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서 우리 산사태 예방이나 산림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또 산불예방에도 빈틈없이 대응체제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또 산림휴양시설과 등산로 여기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송지영 예,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덕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과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