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2.02

영상 및 회의록

○부위원장 송영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청년경제국 소관 지역전통산업과, 문화교육국 소관 문화유산과, 문화관광산업과, 재단법인 익산문화관광재단, 예술의전당의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전통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안녕하십니까?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입니다.
존경하는 이종현 위원장님, 송영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역전통산업과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금년에도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경제 자립기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태상 패션주얼리계장.
이문정 보석산업계장.
이창례 향토산업계장.
이정은 박물관전시계장.
김진영 박물관시설계장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청년경제국(지역전통산업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지역전통산업과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아까 업무보고 계획 말씀하셨을 때 97쪽에 익산형 숙련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 있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손진영 위원 올해 신규사업이라고 하셨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손진영 위원 작년도 본예산 심의할 때 질의가 간단하게 있었고, 이제 어쨌든 간에 숙련기술인 후계자를 양성하겠다는 의지가 있으셔가지고 예산이 잘 세워진 것 같아요. 계획은 나와 있어요?
참여주체 지원방식이라든지, 지원기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나와 있나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지금 저희가 협의 중에 있고요. 멘토 2명하고 멘티 교육생 4명을 해서 멘토에게는 70만 원 그리고 멘티에게는 40만 원을 지원해서 10개월 동안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10개월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손진영 위원 어디랑 협의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저희 익산에는 보석과 관련해서 기능장이 계시고 명장이 또 계십니다. 그분들과 협의를 해서,
○손진영 위원 아, 그분들이 멘토가 되는 거죠? 아까 말한 그 두 분이 멘토가 되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러면 멘티 4명을 어쨌든 뽑아야 하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손진영 위원 그 사람들에 대한 지원 기관 어떻게 뽑게 되는지, 선정하게 되는지 제가 그게 궁금해서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멘티를 뽑을 때는 저희가 공고를 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나이제한이 따로 있지는 않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나이제한은 별도로 두지 않을 계획입니다.
○손진영 위원 아까 이거 사업 설명하시면서 도제식으로 실습훈련한다고 하고 현장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시겠다고 이제 보고서에는 써주셨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게 처음하는 사업이고 사실은 제가 이거 예산안 올라왔을 때도 단기교육으로 이렇게 일하면서 배우는 게 1년 만에, 아까 말한 대로 10개월만에 성과를 내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사실 들었거든요. 그래서 단기계획 말고 혹시 중장기계획, 이 사업에 대한 중장기계획이 있는지.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지금 첫 업무를 시행하는 거라서 저희가 교육진행과 어느 정도 숙달된 기술이 전수되는가를 보고 멘토와 훈련생들의, 교육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서 다음을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도 정말 좋은 건데요. 시가 계획이 중장기계획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이런 비슷한 도제식 사업의 경우에는 이게 기술이잖아요. 기술이 10개월간에 사실 잘 읽혀지지가 않을 수 있고 보통은 한 3년, 4년 정도 돼야 어떤 숙련이 있고, 결론적으로 취업을 하든가 창업을 하든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인 사업이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중간중간 그분들 멘토, 멘티의 의견을 잘 청취하는 것 그리고 애로점을 청취하는 것도 기본이고요. 두 번째는 단년도 사업에 한계가 있어요.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단계형 그리고 연속적으로 어떻게 지원하고 계획할 것인가 이런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는 교육비처럼 아까 70만 원, 40만 원 지급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적절한가도 올해 진행해봐야 조금 더 평가가 나올 거잖아요? 그 과정을 좀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단순 복지나 그냥 이런 사업 받으니까 그냥 정도로 주는 수당?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의견에 대해서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반영하고요.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어쨌든 간에 이게 기술은 있지만 사람은 없고, 사람은 있는데 버틸 수 없는 구조 이런 걸 좀 해결해 보고자 하는 그런 신규사업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아까 말한 대로 단기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장기적인 비전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지역에 뿌리내리면서 계속 고용되거나 창업을 하거나 이런 거 그리고 타지역으로 얼마나 또 유출 되냐, 중간에 하다가 이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과정을 잘 체크, 점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감사합니다.
○장경호 위원 저는 97쪽에 주얼리 집적산업센터 있잖아요? 여기 내용에 보면 유치대상, 유치업종 이렇게 지금 되어 있잖아요? 주얼리 집적산업센터는 지금 현재 입주율이 얼마나 돼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27개실이 있는데 60% 정도, 27개가 입주해서 60%를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보니까 27개 입주가 되어 있고 18개가 입주가 안 되어 있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네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우리가 전년도에는 어땠어요? 입주율이. 전년도에도 비슷했었나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작년하고 큰 차이가 없고 비슷합니다.
○장경호 위원 주얼리 집적산업센터에 입주를 하지 않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입주가 다 차지 않는 이유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지금 최근에 금값이라든지 은값 상승으로 인해서 어떤…….
○장경호 위원 시장이 좀 더 위촉이 됐나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시장이 위촉되고 투자를 기피하고 금값, 은값이 올라가다 보니까 가격이 올라가서 구매도 위촉되고 내수도 많이 위촉돼서 그런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보면 주얼리 집적산업센터는 전년도에도 제 기억으로는 입주율이 조금 낮아서 매년 유치하겠다 이 얘기가 계속 나오는 것 같아서 이걸 어떤 형태로 가야될 지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해봐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장경호 위원 이건 한 번 올해 또 해가 바뀌고, 또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한 번 이건 과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잘 알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리고 우리 섬유산업은 이렇게 보니까요, 101쪽에. 섬유산업은 대부분 보고자료 올라온 거 보니까 전부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이에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쪽에 지원하는 것들도 대부분 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 그러니까 우리 익산의 섬유산업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그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렇죠? 일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이런 기관이 좀 들어와 있고 그러면 좀 더 어떤 지표들이 긍정적인 지표들이 많이 나타나야 되는데 그런 시그널들이 아직은 나타나고 있지 않다라는 부분들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섬유 원장님하고도 만나서 우리 과에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올해는 뭔가 가시적인 성과들, 그 다음에 우리 익산에 있는 향토기업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이 우리 지역에 있는 만큼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있으신가요?
오임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임선 위원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 관련해서요, 저희 본예산에서 좀 논의됐었던 건데 여기 센터에서 빛나는 스튜디오 함께 운영하는 거 맞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저희가 좀 논란이 돼서 예산 부분에 있어서 의견들을 많이 나눴었는데요. 종전에 했던 예산보다는 좀 감액된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신지 한 번 말씀해 주시면.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이 빛나는 스튜디오 실제 운영주체는 기업들이거든요. 저희가 협동조합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방법을 찾아서 그리고 협동조합에서 5,000만 원,
○오임선 위원 자부담을 5,000만 원 정도 하나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이제 총 사업비 5,000만 원으로 하니까 저희가 시비가 3,500만 원이고 1,500만 원을 부담해서,
○오임선 위원 1,500만 원을 부담하고, 자부담으로 해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1,500만 원은 협동조합 각 기업에서 배분해서 투자를 한다는 거죠? 그렇게 한다는 거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리고 저희 민간위탁 성과평가결과를 보면 연구동 폐수처리동하고 도금동에 이제 두 곳에서 두 수탁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저희가 평가를 평가점수를 봤더니 두 수탁자 간의 평가점수 차이가 좀 커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차이가 10점 정도 나는데요.
○오임선 위원 예, 10점 정도 나는데 이 이유는 어떤, 왜 이렇게 점수차가 발생하는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은 이게 이제 연구기관이다 보니까 R&D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구실적이 좀 있는데 반해서 신진케미컬은 기업들의,
○오임선 위원 실질적인 지원이라든지 하는 역할을 하는 건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수요가 있을 때마다,
○오임선 위원 수요가 있을 때만 운영하는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하기 때문에 기업의 요청에 따라서 도금이라든가 이런 걸 하기 때문에,
○오임선 위원 요청이 있을 때만.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러면 그 평가하는 수요대상이 좀 다르다고 이해를 하면 되나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차별이 있습니다. 하나는 연구R&D기관이고, 하나는 업체의 의뢰에 의해서 도금을 하고 그런 기관입니다.
○오임선 위원 어쨌든 올해 4월에 재위탁을 앞두고 있잖아요? 위탁 종료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부서에서는 재위탁이라든지 직영, 통합운영 여러 가지 운영방식들을 논의하고 있나요 아니면 기존대로 하실 운영 계획이신가요? 평가결과에 따라서 부서에서도 대응하는 방식이 좀 달라질 것 같은데.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달라질 수 있는데요. 저희가 공고를 내고, 공고를 내서 일반경쟁입찰 그런 시스템으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러면 이제 평가결과에 이번에 문제라든지 보완해야 할 사항 그런 것들은 없었어요? 특이한 사항은 없었다라는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특이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저희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 내에서 하는 것 중에 저희가 자체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당초 예산보다 좀 감액해서 빛나는 스튜디오 운영할 수 있게끔 최소한의 예산이 투입됐다고 판단을 하지만 그래도 적은 예산이지만 그래도 기업들이 다양하게 활동하고 홍보할 수 있는 극대화를 좀 낼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부서에서도 착안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조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리고 저희 익산시 홈페이지가 리뉴얼이 됐어요? 아시잖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오임선 위원 제가 통합예약시스템과 관련해서 다 들어가 봤는데 석제품전시홍보관은 잘 홍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주말체험신청서라든지 그것도 여기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주말체험프로그램도 여기에서 신청할 수 있게끔 잘 해놓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익산시민들이 우리 학부모들이 통합예약시스템에 들어가면 전시, 교육, 홍보 프로그램들을 일괄되게 다 볼 수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이 통합예약시스템이 운영된다는 이유는. 그런데 지금 석제품전시홍보관은 되고 있지만 반면에 보석박물관은 아예 여기에 없거든요, 단락에도.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시스템상에서…….
○오임선 위원 예.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별도로 있는데,
○오임선 위원 보석박물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별도로 거기에서 예약 신청이 되나요?
○보석산업계장 이문정 예.
○오임선 위원 결제도 거기서 돼요?
○보석산업계장 이문정 예.
○오임선 위원 그래서 거기 따로 별도로 운영하기 때문에 통합시스템에는 하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같이 운영할 수는 없는 건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향후에 그 부분도 검토를 한 번 해서,
○오임선 위원 제가 왜냐하면 이 통합예약시스템에 한 번에 들어가서 예를 들면 이번 주말, 다음 주말에 우리 익산시에 어떤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이 이루어지는지 한 번에 한 눈에 보고 체험을 예약하고 신청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 게 맞거든요. 석제품전시홍보관은 여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는데 보석박물관은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서 또 결제하고 예약하고 지금 이런 시스템이거든요. 통합예약시스템을 한 건 일괄적으로 다 여기에서 결제를 하고 예약할 수 있는 그래서 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예약을 하면 내가 어떤어떤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예약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되어야 되는 건데 그게 좀 아쉬운 것 같아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그 부분에 말씀하신 부분에 굉장히 장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왜냐하면 보석박물관 같은 경우에 훨씬 더 연중 교육 프로그램이라든지 체험 프로그램들 더 많이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더 많은 인원이 대상이 되는데,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게 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것도 좀.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잘 알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한 번 반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잘 알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오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박철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 하신 다음에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하려고 했더니.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셨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박철원 위원 우리 박태상 계장님 직무대리하면서 잘 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과장님 새로 오셔서 아직은, 잘 아시겠지만 지역전통산업과가 처음에 생길 때 어떻게 생겼는지 그 전에 과정이 좀 있었어요? 보석을 전문으로 해서 이런 걸 하려다가 지역전통산업과로 해서 석재랄지 섬유랄지 이런 거 다 한꺼번에 모아서 만든 거거든요? 과장님 훌륭하신 분이니까 충분히 금방 잘 업무파악을 하실 것 같지만 우리 박태상 계장님이 이쪽에 오래 있어서 잘 서로 협력해서 했으면 좋겠다. 우리 지역전통산업과가 아무래도 우리 익산의 지역의 특화된 산업을 다 모아놓은 것이지 않습니까?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것 좀 잘 업무파악하셔서 석재든 보석이든 섬유든 우리 익산 소상공인들이 좀 잘 살 수 있도록 해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제가 지역전통산업과 내용을 보니까 굉장히 무게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한편으로는 안도를 하게 된 건 우리 계장님들이 이쪽 분야에서 정말 경험과 지식도 많고 베테랑 같은 게장님들이어서 계장님들과 함께 협력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예,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박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동료위원님들이 보석이나 섬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석재에 대해서는 저한테 질의하라고 배려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석재에 관해서 100쪽에 지금 보석박물관에 있는 석재조형물을 지금 그쪽으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이전설치하려고 합니다.
○조규대 위원 이전시키는 건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조규대 위원 30점.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보석박물관에 있는 건 13점이고요. 주변 석재업체에서 어떤 제공의사를 보여서 저희가 협의해서 약 30점 정도를 이전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거기 조형물 전시장에 전에 전시할 것이 없다 보니까 납골묘 같은 것 사실 그런 것들을 전시를 해놓은 게 지금까지 있더라고요. 사실 그런 부분들은 좀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잘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익산시내 곳곳에도 조형물들이 거리에 비치된 게 있거든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조규대 위원 이런 것들이 이제 오래되다 보니까 시민들 보기에도 좀 너무 진부하게 느껴지고 좀 그러잖아요? 새로운 감이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체인지해서 교체해서 이렇게 진열해 놓는다든가 그거를 석제품전시홍보관으로 옮겨서 거기에 집적화를 시킨다든지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봐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그런 방안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고민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조규대 위원 그리고 지금 전시장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대략 몇 개나 됩니까? 작년에 16개인가 됐죠?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데 올해는 아마 좀 줄어든 거 같아요? 한 12개 정도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인기가 없는 건 아무래도 좀 줄이고, 그 다음에 인기가 있는 건 새로 추가했는데 전체적인 개수는 약간 좀 줄은 것 같습니다.
○조규대 위원 물론 인기가 없는 종목은 좀 이렇게 줄일 필요도 있지만 또 새로운 걸 개발해서 신설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조규대 위원 그런 부분도 좀 고려를 해주시고, 석재인들의 숙원사업인 우리 석재산업지원센터 지금 유치 문제는 어떻게 됐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지금 그 사업은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건데요. 1월 21일 날 산림청 자체 중장기계획에 저희가 들어가는 것을 확정한 걸 확인했고요.
○조규대 위원 들어가는 건 확정됐어요? 다행이네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확정돼서 기본설계 용역비로 5,000만 원이 세워졌습니다.
○조규대 위원 5,000만 원.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그게 기획재정부로 보내지면 저희가 다음 기획재정부 활동으로 해서,
○조규대 위원 이 용역비는 뭡니까?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기본설계용역비입니다.
○조규대 위원 우리 시에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산림청에서.
○조규대 위원 산림청에서, 아, 산림청에서 세웠구먼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국비로 세워졌습니다.
○조규대 위원 기본설계용역비가. 그동안 우리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박태상, 우리 과장님은 이제 부임하셨으니까 박태상 전에 직무대행 했죠? 직무대행, 우리 이창례 계장님이랑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석재인들한테 제가 이런 말씀 전할게요. 수고들 많이 하셨다고. 그러면 이제 만약에 기본설계가 되면 언제 정도 이게 실질적으로 공사가 착공이 되나?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2027년도 예산이 5,000만 원이거든요? 내년도 예산. 그러니까 2028년도, 2029년도 어떤 정부 그런 거에 맞춰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예산 확보를 위해서 산림청에 부시장님하고 저희 계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방문하기로 그렇게,
○조규대 위원 노력 좀 해주셔서 이왕에 지원센터가 우리 석재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단축해서 빨리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 한 가지만.
100페이지, 103페이지에 보석문화상품공모전이 있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부위원장 송영자 거기 홍보대상이 보석관련 대학 및 단체, 협회 173개로 되어 있거든요? 여기 대상 선정 기준이 있는 건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대상은 그 범주에 들어가면 누구나 열려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준은 별도로,
○부위원장 송영자 없어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없는 것으로,
○부위원장 송영자 일반시민이나 청년창작가나 지역작가든 누구든 참여가 가능한 거네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여기에는 딱 이렇게 해놔가지고 마치 다른 대상이 정해져 있는 듯한 문구가 되어있어서.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그런 부분의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 등 이렇게 표시해서 오해를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마찬가지로 언론매체 3개소도 있잖아요? 여기 3개 언론사는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제 기억에 연합뉴스하고, 이게 이제 언론사를 자주 바꾸는 것보다 기존에 해왔던 곳하고 해서 연합뉴스하고 귀금속 관련 신문, 정기적으로 해왔던 그런 곳하고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그러니까 3개소가 정해져 있는 거예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정해져 있다고 볼 수는 없고요. 어떻게 하면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서 고민을 한 것입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그러면 3개소 언론사가 아니고 언론사가 다른 언론사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라는 건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열려있다는 말씀 이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아니, 언론매체 3개소인데 열려있다고 볼 수 없는 문구로 보여지거든요? 아니면 그냥 언론매체라고 해야 되는 것이지.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무슨 말인지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맞는 건가요, 제가 말하는 것이?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산이 한 3개 정도라는 그런 의미를 담기 위해서 한 것 같은데 이게 정해졌다고 그걸 표시한 것은,
○부위원장 송영자 그러면 언론매체가 정해진 건 아니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건 그 예산에 맞춰서, 3개소 돌아가면서 어떤 언론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아닙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그냥 매체, 어느 매체를 정해서 하든 그 예산이 3개소 예산이라는 말씀인가요?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역시나 여기 표기도 뭔가 좀…….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주의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오해의 소지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한 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예, 주의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전통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전통산업과장 조우영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송영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회의중지)
(10시 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 소관 문화유산과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배석희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과장 및 관장을 소개겠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왕도역사관장 박경희.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이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문화교육국의 다양한 사업들이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 덕분에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산시는 그동안 관광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요업무 계획보고에서는 문화교육국의 주요사업 계획과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면 2026년 문화교육국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문화관광 및 문화유산 분야입니다.
올해 익산시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국가유산의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산시 대표축제인 서동축제를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여 익산의 역사·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소라단가는길 문학의 집을 조성하여 지역 문학 자원을 기반으로 한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다이노키즈월드 놀이체험시설을 실내 놀이시설 3종을 추가해 새롭게 재개장함으로써 가족 단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국가유산 분야에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8건이 선정되어 국가유산야행과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역사문화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나바위성당 성지문화체험관을 올해 준공하여 종교·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체험 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둘째, 교육과 미식 분야입니다.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식 문화 육성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으로써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발전특구의 정식 지정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과 대학이 연계된 글로컬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추진하여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반 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미식·위생 분야에서는 오는 10월 NS푸드페스타를 개최해 익산의 미식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표음식점과 대물림맛집, 향토음식점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전·육성하겠습니다. 또한 공중위생영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위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체육 및 전시·공연 분야입니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의 확충과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올해까지 조성하여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종목단체별 체육대회의 개최 및 출전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써의 위상 제고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올해에도 수준 높은 공연과 기획전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예술적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자긍심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직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과장 및 관장으로 하여금 보다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익산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해주시는 이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이 상세한 설명을 위해 소관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양해를 구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문화교육국장님과 문화유산과장님만 남으시고, 다른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보고 순서가 되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박성일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우리 시 문화유산을 책임지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도시계장 박수진.
고도육성계장 조승재.
백제왕도계장 전주영.
문화유산보존계장 송대성.
미래유산계장 조상미입니다.
고품격 문화유산으로 지속가능한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활용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문화유산과)
(부록에 실음)
이상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57페이지 질의 한 가지만 드릴게요. 이리오숍 프리마켓 하고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송영자 위원 이게 지금 사업비가 2025년도에는 2억 원이었는데 이번 2026년도는 5,000만 원으로 감액이, 5,600만 원으로 대폭 감액됐어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 감액된 사유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지금 금년까지 문화도시사업이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에 대한 개편을 그동안 3년간 추진을 해왔었는데요. 그런 차원에서 일단 고비용이 소요되는 축제나 이런 것들은 조금 지양을 하고요. 더 내실 있는 걸로 개편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일부 좀 축소를 했습니다.
○송영자 위원 개편과정에서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송영자 위원 2025년도 행사를 보니까 연중 다수의 축제행사와 연계해서 프리마켓을 계속 운영을 했어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송영자 위원 문화야행도 있고 서동축제, 보물찾기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있었는데 2026년도에는 그러면 그 예산 규모상 동일한 방식의 운영이 사실은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으니까 어려울 것 같은데 이 행사에 규모는 어떻게 조정하실 건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저희가 횟수를 좀 조정을 했고요. 지금 대규모 비용이 소모되던 크리스마스마켓을 좀 정리를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머지,
○송영자 위원 정리한다는 건 이 축제는 그러면 이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저희가 차후에 사후개편을 통해서 자체사업으로 시행할 때 고비용이 소요되는 사업들은 좀 지양을 하고자 해서 지금 그렇게 축소가 된 겁니다.
○송영자 위원 그러면 2025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이 프리마켓 운영해서 행사별 참여작가수는 어느 정도 됐었나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평균 25팀 정도 됐었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 팀들의 참여 저기들은 많이 참여가 있었나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계속 참여를 하고 계세요, 이분들은.
○송영자 위원 그러면 여기에 매출 규모나 그 평균 판매실적도.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한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정도 각 매대당 그 정도 수익을 올린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 정도면 괜찮은 실적인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그 규모에 비해서는 괜찮은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어쨌든 이번 연도에는 5,600만 원으로 행사 운영도 해야 되고 홍보해야 되고 그 참여작가 지원 등 모두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 예산으로 행사별로 그 예산 분배도 해야 될 건데 이것도 어떠한 식으로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현재 2월 초라서요, 저희가 행사 전에 사업계획을 수립을 할 때 수립을 할 예정입니다.
○송영자 위원 아직은 수립 전이고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송영자 위원 프로그램 같은 것도 어쨌든 예산이 축소 됐으니까 기존해왔던 것보다 축소될 가능성은 많은 거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일단은 조금은 축소가 될 겁니다.
○송영자 위원 이 사업이 몇 년도에 추진되었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2019년도에 최초 시작을 했습니다.
○송영자 위원 2019년도에. 그러면 이게 과장님 잠깐 말씀하셨는데 이 예산 감액이 일시적인 조정인지 아니면 중장기 축소인지 아니면 종료 수준인지 향후 로드맵이 있으면 거기에 대한 설명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금년까지 마치고 내년부터 자체 사업으로 시작을 하게 되면 현재 이 정도 수준으로 쭉 유지를 할 예정입니다.
○송영자 위원 자체사업으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송영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감사합니다.
○강경숙 위원 문화유산과에 계속 계셨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따로 안 해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 방금 문화도시 2026년에는 사업이 끝나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개편을 하겠다고 하셨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내부로 해서 개편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성과분석이나 그런 걸 해서 개편을 하실 건지, 어떻게 하실 건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지금 3년 전부터 해마다 이 문화도시에 대한 성과평가가 있습니다. 그걸 통해서 계속 개편을 준비를 해왔었고요.
○강경숙 위원 준비를 해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유사사업은 통합을 하고 사업목적이 달성된 건 종료를 하고 그리고 타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들은 종료를 하고 해서 준비를 했던 내용입니다.
○강경숙 위원 하여튼 우리가 예산이 5개년 사업이었지만 한 150억 원 정도를 가지고 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다시 개편을 하더라도 또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좀 거기에 잘 맞게 좋은 개편안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저희가 시장님 지시사항 보면 백제마을 조속히 빨리 진행하라고 계속 끄니끄니 이렇게 나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여기 위원님들은 그 백제마을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게 없거든요. 어떤 방식으로 거기를 할 것인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주세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이 백제마을 조성이라는 내용은요, 지금 현재 금마 소재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세계유산센터와 그 다음에 향후에 지어질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 공간을 연계를 해서 거점으로 해서 현재 금마 소재지에 존재하고 있는 한옥들 그리고 공예나 이런 것들에 대한 생활자원들을 활용을 해가지고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 인프라를 구축해서 숙박, 그러면 숙박업소도,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기존에 있던 숙박들하고,
○강경숙 위원 한 30개 정도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30여 개 정도 되는데요. 그분들과 이제 협의를 해서 그분들이 저희가 금마 소재지를 방문할 사람들을 금마 소재지를 도보로써 즐기면서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체험과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러면 전주한옥마을처럼 그런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따로 단지를 조성하는 건 아니고요.
○강경숙 위원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인프라만 구축을 해서 하겠다는 말씀인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현재 존재하는 한옥체험업소를 즐길 수 있게 저희가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겁니다. 안내를 하고,
○강경숙 위원 아,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계속 백제마을에 대해서 나오기는 하는데 항상 정확한 설명이 없다 보니까 저희도 궁금하고, 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작년부터 시작한 내용인데요. 작년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미륵사요 생활마을이라는 마을브랜드를 갖다가 일단 네이밍을 했고요. 그리고 로고랑 그 다음에 마을지도, 도보를 해서 즐길 수 있는 마을지도까지는 일단 제작을 했습니다. 향후에 거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그 다음에 세계유산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을 겁니다.
○강경숙 위원 아, 그렇게 해서, 그런데 지금 계속 그게 빨리, 그렇게 빨리 진행이 돼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이게 시설조성사업이 아니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시간과 많은 비용이 투자되지는 않는 것으로 저희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아니, 인프라는 구축이 됐다고 해도 여러 사람들 숙박업소 내지는 여러 곳하고 또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암만 다 되어 있다고 해도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계속 그게 빨리 한다고 할 수 있는 건가. 그러다 보면 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준비를 조금 더 내실 있게 하고요. 저희가 한옥업을 운영하시는 분도 만났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부족한 게 뭐고, 원하시는 뭔지를 저희가 청취를 했고,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강경숙 위원 예. 그리고 지금 보면 마한문화대전 예산이 2억 원이 섰어요. 편성이 되어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도 저는 굉장히 궁금해요. 왜 그러냐면 지금 백제에 대해서 그 백제라는 타이틀을 걸고서 하는 사업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은 백제도시, 백제도시 거기에 맞춰서 갔는데 갑자기 마한도 이렇게 딱 뛰쳐나오니까 백제하고 마한이 연계가 돼서하는 거예요 아니면 왜 그렇게 마한을, 옛날에는 모 시장이 잠깐 됐을 때 고조선까지도 갔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우리 익산시가 시장님 바뀌면, 고조선 위에는 뭐 있죠? 어디까지 갈 건가 걱정도 앞서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마한이 시작이라고 보는데요. 마한의 시작은 고조선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 금마를 내용으로 보면 일단은 준왕이 남천을 해서 금마에 고도를 수도를 정했고, 그게 성립된 게 마한이고 마한이 자연스럽게 백제로,
○강경숙 위원 백제로 이어졌다는 말씀인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이어졌고요. 그 백제가 쭉 이어져서 현재까지 온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경숙 위원 예, 그래서 저희는 그게 이어지니까 우리가 백제를 하다 보면 마한도 그 뿌리를 지금 찾아야 하기 때문에 마한을 지금 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물론 저희들도 혼란스러운데 우리 익산시민들은 더 혼란스러울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정비를 익산이 왜 이렇게 하나, 우리 과장님 방금 설명을 하셨지만 그런 설명이 확실하게 있어야지, 그냥 느닷없이 백제, 백제하다가 갑자기 마한축제에 2억 원이, 어떻게 보면 그건 행사성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강경숙 위원 그렇게 써서 이렇게 하니까 혼란스러워요, 사실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백제를 중점으로 지금 정비가 보존관리를 하고 있는 건 맞고요. 저희가 지금 마한역사문화권 정비도 계속 꾸준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황등제를 비롯해서 그 근원을 찾고자 계속 발굴조사부터 시작해서 그 발굴조사 성과를 통해서 그 무언가를 일단은 찾으려고 백제와 마한을 동시에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경숙 위원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이야기꺼리를 만들어도 이제 원초부터 해서 이렇게 쭉 내려오는 이야기꺼리가 있어야 하는데 갑자기 중간쯤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앞에 얘기가 툭 이렇게 뛰쳐나오니까 혼란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그런 정비를 확실히 하셔서 하든지 아니면 느닷없이 뛰쳐나오고 하는 것은 앞으로도 지양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는데 우리 과장님 이번에 부임하셨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진급하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역시 문화유산과 과장님들 내공이 많이 깊으신 것 같아요. 이전에도 우리 배석희 국장님, 과장님으로 계실 때부터 보니까 아시는 내용들이 저는 역사를 전공했습니다마는 저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저는 우리 문화도시 관련해서 지금 우리가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2022년부터 2026년도까지 올해 사업이 끝나네요, 이게?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우리가 법적문화도시로 선정이 되고 그 이후로 문화도시사업들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지금 보니까 총 사업비가 150억 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150억 원이고 올해 지금 한 26억 7,000만 원, 한 27억 원 정도 되는 거네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여러 가지 사업들 꾸준히 추진을 해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보니까 지금 시비는 27억 원 중에 한 7억 2,000만 원 정도 투입이 되는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굉장히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해왔는데 만약에 문화도시사업이 올해로 마쳐지게 되면 앞으로 추후 계획들은 어떻게 돼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좀 전에 다른 위원님께서 물어보신 내용 중에 일부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저희가 2022년도부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종료될 걸 예상을 하고 중간부터 계속 정리를 해왔습니다. 사업 전체를 개편을 해왔었고, 그 다음에 현재 저희 자체사업, 자체재원으로 이 지금 같은 규모를 다 예산 확보를 할 수 없으니 거기에 맞춰서 사업의 축소나 그 다음에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의 유형들로 구분을 해서 유지를 하려고 작년까지 준비를 해왔었기 때문에 이후에 자체사업으로 진행을 하더라도 크게 무리 없이 저희가 당초 목적인 문화도시 조성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지금 이제 운영을 하는 내용들을 보면 여행자쉼터 이리로, 그 다음에 솜리문화금고,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 보물찾기 여러 가지, 그 다음에 프리마켓도 운영을 하고 계시고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지금 운영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 운영을 하면서 어떤 성과나 결과들이 나타났느냐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지금 이리로라는 여행자쉼터는 기존 위치에서 또 위치를 변경을 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여기는 이용률이나 결과물들은 좀 어때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작년에 8,000명 정도 다녀가셨고요. 이 수치는 지금 전년대비 32% 정도 증가한 것으로 저희가 계산이 되고 있습니다. 전년보다는 그래도 이 여행자쉼터를 쉼터로 일단은 여기에 오셔서 방문하셔서 그 다음의 방문지를 위한 처음단계라고 해서 그대로 이용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목적했던 대로.
○장경호 위원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조사를 하시나요? 따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따로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어때요? 만족도는 우수합니까?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크게 불만은 없으시고 그런대로 만족하시니까요.
○장경호 위원 우리 문화도시를 평가들도 하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보니까 계속 우수등급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솜리문화금고 같은 경우도 저도 가보니까 잠깐 둘러보면 크게 이게 다음에 다시 한번 이런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어때요, 여기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솜리문화금고도 저희가 작년대비 100% 이상 증가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내용을 천천히 다 잘 보시게 되면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익산에 살고 있는 저조차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있어서 그리고 그 흥미로운 내용을 갖고 그 역사문화공간을 둘러보시면 충분히 다 느끼십니다. 거기에 담아져있는 것이 어떻게어떻게 현지에서 있구나라는 걸 느끼실 수 있거든요.
○장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인근에 시민역사기록관도 있고 하니까 같이 연계해서, 관광객들이 왔을 때 연계해서 다녀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에 보면 숙박, 카페 이렇게, 공방 이런 데들 현재 운영하고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앞으로 4개 정도 입주공간을 추가로 하겠다는 얘기도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입주기간은 2월 28일까지인 거 보니까 지금 입주할 공간들, 그 다음 기존 입주한 공간들 이것들도 전부 다 2026년 2월 28일까지인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여기는 그러면 재계약하는 거고, 여기 보니까 기존 계약이 종료가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현재 1년 단위로 계약을 했고요. 그 종료가 이제 2월 28일까지 되는 거고요. 저희가 연장심사를 얼마 전에 진행을 했습니다. 해서 지금 현재 1년 단위로 했고 앞으로도 1년 단위로 할 예정입니다.
○장경호 위원 거기 사용료는 어떻게 돼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사용료는 작년까지는 무료였고요. 금년부터 산정을 해서,
○장경호 위원 올 2월 28일까지는 무료이고, 그 안에 들어가는 투자비용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시에서 보조를 해준 건가요 아니면 개인들이,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5대5로 했습니다.
○장경호 위원 50% 지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보통 얼마 정도 지원했어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2,000만 원입니다.
○장경호 위원 평균적으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최대 2,000만 원.
○장경호 위원 2,000만 원까지 50% 이내.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올해부터는 사용료를 부과를 하는데 우리 회계과 기준해서 대부료 기준해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 「공유재산법」에 나와 있는,
○장경호 위원 「공유재산법」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 근거로 지금 산출을 해서 부과를 할 예정입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문화도시사업단이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센터 말씀하시는…….
○장경호 위원 예, 센터. 센터에 지금 한 8명, 9명?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열 분 계십니다.
○장경호 위원 열 분.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센터장 포함해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지금 현재 직원 분은 아홉 분 계시는 거네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9명.
○장경호 위원 문화도시사업이 끝나고 나면 이분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문화센터 자체가 문화관광재단으로 편입될 예정이고요. 그걸로 지금 조직진단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게 되면 네 분 정도를 아마 공개모집을 할 건데요. 거기에 채용 기회를, 그분들을 바로 승계를 할 수는 없으니까 채용기회를 드릴 예정입니다. 사업이 좀 연속성이 있게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일단 센터장 빼고 9명이면 그분들 중에 한, 최소한, 그러니까 이게 꼭 그 아홉 분이, 아홉 분 중에 네 분이 들어오리란 법도 없잖아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없습니다.
○장경호 위원 아홉 분 중에 한 분이 될 수도 있고 두 분이 될 수도 있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아니면 없을 수도 있고. 아니면 전부 다 네 분이 그쪽에서 들어올 수도 있는 상황이네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한 다섯 분 정도는 거기에서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네요. 그러면 매년마다 연 계약으로 해오신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1월부터 12월, 한 28일까지 이런 식으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장경호 위원 365일 못 되게.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추후에 채용이 안 되신 분들이 생기면 저희가 기간제라도 고용을 해서 최대한 여태까지 쌓인 노화우를 활용할 수 있게 해보려고 합니다.
○장경호 위원 그러니까요. 그분들이 지금 꾸준히 한 5년 정도를 근무를 하신 분들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서 이쪽 문화도시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세록이 쌓였겠네요? 지식들이나 아니면 노화우들이. 그런 분들을 최대한 잘 활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오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임선 위원 과장님 저는 방금 장경호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서 좀 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과 관련해서요, 어쨌든 그 문화공간은 일제강점기의 건축물이기 때문에 사실 단순한 그런 공간이라기보다는 근현대사의 역사를 상징하는 그런 역사기록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런 의미에서 이 공간을 조성을 한 거고요. 그런데 이제 조금 아쉬운 건 너무 일반적인 공방과 카페를 조성하는 거에 그치지 않았나라는 조금 아쉬움은 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부서에서는 입주를 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많이 없거나 제한되거나 이런 여러 가지 이유도 있기는 할 것 같은데 저희는 결과물로만 판단을 하니까 그런 상징성이 있는 거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상업공간인 공방, 카페로 좀 한정되어 있는 거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많아요. 부서의 이런 어려움이 있었나요? 확보하는데 있어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이 솜리역사문화공간의 조성 계획단계부터, 종합정비계획 수립할 단계부터 이 공간을 어떻게 써야겠다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그 계획대로 수립한 대로 이걸 행정에서 나간다고 했을 때 과연 이 공간이 우리가 원하는 목적대로 흘러갈까 하는 의구심이 많아가지고 한 번 문화도시하고 연계를 해서 시도를 해본 겁니다. 시도를 해봤는데 당초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지금, 그리고 저희가 현재 상업적인 용도로 임대를 해서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저희가 필요로 했던 건 다 담아져 있습니다. 당초 그 장소에 대한 역사성이나 그 다음에 그 거리의 최소한의 역사성은 남겨두고 지금 그 용도로 활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의도했던 바를 다는 충족을 못 했지만 어느 정도는 이루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임선 위원 어쨌든 이제 새롭게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안이라든지 시행착오라든지 운영해 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전환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과정은 필요하다고 판단은 합니다. 다만 저는 결과로 보는 거기 때문에 그 지역의 장소, 역사성 이런 성격을 가지고 운영하는 거에 있어서 좀 더 차별화된 그런 콘텐츠라든지 시민참여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공간확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고민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조금 더 고민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러니까요. 저도 그런 아이디어가 있어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도 고민이 된다. 이런 다양한 콘텐츠개발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저도 선언적인 말 밖에 말씀 못 드리는 거에 대해서 좀 아쉽긴 한데, 많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좀 나누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그리고 우리 과장님, 국장님께서 예전에, 제가 예전에 저도 초선에 있을 때 한 몇 년 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거 있는데 저희 소원등 날리는 거 있잖아요? 그거 관련해서 매번 제가 그거에 대한 환경오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지적은 했었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거의 수거를 하기 때문에 익산시에서는 지금 그거에 대해서 환경 2차적인 피해라든지 이런 것들은 잘 대처하고 있다라는 그렇게 답변을 해서 매년 진행을 했던 것 같아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그걸 처음에,
○오임선 위원 타 지자체에서는 시민단체라든지 환경단체에서 굉장히 제재를 많이 하고 해서 풍선 날리기, 풍등 날리기 이런 것들이 많이 제한되고 하고 있거든요? 우리 익산시는 계속해서, 뭐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기 때문에 계속 운영을 하고 수거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진행한다는 이런 답변만 해주셨기는 했는데 저는 다른 방안도 한 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 자리에서 그냥 한 번 제안을 드려 봐요. 저희 굳이 등을 날리는 것보다 소원배를 띄운다든지 그런 식의, 배는 띄웠다가 다시 그걸 다 철수할 수 있으니까, 제한되는 저수지나 제한된 공간에서 수거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으니까 여러 가지 방법들을, 타 지자체에서 논란이 많이 되고 있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저희도 그런 부분 때문에 1차적으로 회수도 해보고 LED 풍선으로도 바꾸고 그렇게 했었는데요. 작년에는 저희가 끈으로 매달아서 20m 정도 묶어놨었습니다. 나중에 수거를 하고 그랬었는데 일부 사람들이 그걸 끊어서 몇 개 날려보내고 그렇게 했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시민들의 반응은 좋은데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계속 고민은 하고 있고, 말씀하신 내용은 대형수로나 올해도 정원 유적이 왕궁전시관 옆에 다 종료가 될 겁니다. 정원 유적을 백제정원 일대를 복원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저수공간이 생기면 그런 부분을 한 번 활용해서 다각적으로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금마저수지라든지 유천생태저수지라든지 그런 데에서 할 수 있는 방안, 여러 가지 방안들 좀 논의 해봐주시면,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예, 알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타 지자체에서 너무 논란이 되고 있더라고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선제적으로 그런 것들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오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국가지정문화유산 중에 무형유산 두 가지 있잖아요? 이리농악, 이리향제줄풍류?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지난번에 제가 행감 때 지적하고 의견을 드렸던 바가 있기는 한데요. 어쨌든 무형유산을 저희 익산이 2개나 보유하고 있어가지고 그걸 자체로 잘 전수하고 계승하는 것 외에 관광과 같이 연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은 드렸었는데 혹시 올해 타 과랑 행사할 때 활용방안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검토한 게 있으실까해서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저희 과 행사하고 관련된 쪽으로는 공개행사나 연관된 연계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 외의 것은 아직까지는 개발을 하지를 못 했습니다.
○손진영 위원 과 자체의 행사 그리고 대중들한테 이 무형유산에 대해서 알리는 사업 그건 저는 당연히 이 과의 고유한 사업이라고 생각은 들고요. 그건 당연하고, 어쨌든 의미가 있는 농악이고 그러니까 관광산업의 가치, 서동축제라든지 마한문화대전이라든지 이런 데에 다양하게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 제가 몇 개 봤는데 의미 있게 본 게 시민들이 참여하면 뭐, 상모 오래 돌리기 도전 내지는 1분 농악 챌린지 이런 식으로 그런 것도 시민참여하고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좀 의미, 흥미 있게 보였고요. 그리고 농악의 본고장이다, 우리 익산이. 그래서 디자인 굿즈나 이런 것들이 개발됐으면 좋겠는데 따로 뭘, 백톤이처럼 다른 걸 만들면 좀 헷갈리니까 마룡이랑 농악이랑 결합할 수 있게 상모 쓴 마룡이라든지 한복 입은 마룡이라든지, 하여튼 모르겠어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있는 우리 디자인 제품 굿즈에 이리농악을 접목시킬 수 있는 거, 그러면 개발비가 좀 덜 들 것 같아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손진영 위원 뭐, 문화야행에 LED 상모 같은 걸로 밤에 하는 행사할 때는 같이 작업하게 하는 것, 아마 문화관광산업과에서도 고민 되게 많이 하실 건데 여기 우리 문화유산과에서 다른 과랑 축제할 때 이 무형유산을 어떻게 잘 접목시켜볼까. 왜냐하면 익산시에 수많은 행사가 많고 다양한 축제가 많이 있는데 그런 데에서 좀 흥미나 이런 걸 유발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농악은 되게 즐거워서 참 좋은데 줄풍류는 굉장히 잔잔하잖아요. 그래서 이거까지는 제가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여하튼 과에서 조금 더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작년 행감 때 이 두 사업이 성과평가 매우 미흡이었어요. 아시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손진영 위원 올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쨌든 무형유산이 성과평가가 미흡 나왔다는 건 관리감독 측면에서도 그렇고 또 여기에 대해서 자부심 있게 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도 그렇고 행정의 역할이 더 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올해 사업도 그렇게 잘 접목시켜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제안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철원 위원 과장님 승진 축하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감사합니다.
○박철원 위원 간단하게 하나 여쭈어 볼게요.
저번에 행감 때도 예산 때도 우리 조규대 위원님께서 여쭈어 봤던 거 같은데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황등제 2차 발굴 거의 완료됐고, 잔액이 한 2억 원 정도 남아서 발굴은 계속 하겠다 그랬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박철원 위원 중요한 건 땅을 매입을 해서 역사문화재방문센터인가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박철원 위원 그걸 하고나서 황등제 이런 걸 좀 해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거 같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박철원 위원 맞죠. 그래서 그때 당시 답변에 올 추경이라도 예산을 세워보겠다. 그때는 당시에는 과장님이 다른 분이셨어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박철원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그걸 한 번 여쭈어 보고 싶은 거예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저희가 작년도에 황등제 수문하고 제방을 한 번 찾으려고 노력을 했었고요. 확인이 안 돼서 금년에도 2억 1,000만 원 정도를 투입해서 다시 수문과 제방 존재 여부를 확인을 할 거고요. 그거와 더불어 그 인근에 기존에 1차 발굴했던 성과, 제방을 확인했던 성과를 가지고 역사문화공간을 조성을 해보자라는 게 저희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전 국회의원님도 마찬가지고요.
○박철원 위원 제방은 그때 1차 발굴을 했고, 수문이나 이런 게 있다고 생각을 해서 2차 발굴을,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그 제방이 쭉 이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부존여부를 확인을 시작을 했었습니다. 작년부터 다시요. 그런데 작년에는,
○박철원 위원 그 예산으로, 2억 얼마에요? 2억 1,900만 원 인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2억 1,700만 원 정도 됩니다.
○박철원 위원 예, 그 돈이 남았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거가지고 올해 이렇게 하면 가능해요? 그것도 추경을 요하는 건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일단 그 부분은 그 금액으로 그 예산으로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찾아보고요. 그거하고 별개로, 황등역사문화공간은 별도로 가야 되는 내용인데요. 거기에 이제 1만 6,000㎡ 정도 되는 토지매입이 수반되는 내용인데 이게 지금,
○박철원 위원 가격 더 안 올랐어요? 그때 당시보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가 가감정을 했는데 크게 많이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그 정도 수준으로 저희가 1월 달에 확인을 했습니다.
○박철원 위원 어찌 됐든 그때 당시도 좋은 소리는 아니었지만 시장의 의지가 중요한데 시장님이 그러지 않았지 않냐, 이제 이런 말도 있었는데 예산을 어찌 됐든 편성을 해서 하고자 하는 바를 해야 하지 않나.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금년 추경이라도 다시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부서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철원 위원 농어촌공사죠? 농어촌공사 지사장님이나 이하 과장님들 전부 바뀌셨더라고요. 한 번 만남의 기회가 있어서 이런 얘기를 했더니 그쪽에서는 전혀 이거에 대해서 예전에 국비 내려왔던 거 수문 설치한 거에 대해서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추후에 예산을 투입해서 황등제 복원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느냐 했더니 전혀 그쪽에서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면 우리가 시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조사해서 또 다시 뭘 발굴해서 국비를 다시 받아온다든지 이런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일단은 금년도 발굴 성과도 중요합니다. 일단은 원하는 대로 저희가 생각했던 바대로 나와 주면 기존에 나왔던 성과와 연결을 시켜서 한 번 더 고민을 해볼 수 있겠는데요. 최대한 잘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렇게 잘 돼가지고, 저희가 항상 물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익산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박철원 위원 그런 걸 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 과장님 새로 바뀌셔서, 이전 과장님은 그런 의지를 보이셨는데 과장님은 어떠신지 한 번 여쭈어 보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옆에 강경숙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고조선, 마한, 한문화, 백제마을, 우리 또 예전에 동료위원이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해서 한 20분 전체 의원이 교육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시정질문 도중에. 저도 또 여기서 질문 잘못하면 우리 과장님, 국장님한테 또 교육을 역사교육을 받을까 싶어서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여쭈어 보지는 않겠는데 시정의 연속성이 좀 필요하지 않냐. 어찌 됐든 그동안 우리 정 시장님이 계속 해왔기 때문에 시장님의 철학이 그렇기 때문에 이걸 계속 발굴하고 보존한다고 그럴까? 찾아보고 할 수 있었는데 과연 올해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시장님이 바뀌었을 경우에 지금 해오던 사업들 마한, 백제 이런 사업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할지 그런 것도 의구심이 들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백제 관련한 모든 보존관리 사업들은 국가유산청의 기조대로 저희가 따라가고 있고요. 마한 부분도 지금 청의 역사문화권 관련해서 마한역사문화권 사업이 있습니다. 그걸 지금 저희가 따와서 하는 거고요. 그래서,
○박철원 위원 어찌 됐든 국가공모사업을 예산을 배정받고 공모할 때도 시의 의지가 있으니까 그런 사업을 공모하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새로 오신 시장님이 예를 들어 그거에 대해서 단절을 하거나 그랬을 경우에는 기존에 받아왔던 사업비만으로 해야 되는데 이걸 좀 유지도 하고, 새로운 시장님이 새로운 익산의 무언가를 개발하고 할 때는 이것도 같이 해서 해야지, 시정의 연속성이 없이 딱딱 잘라지면 안 되지 않겠냐.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맞습니다.
○박철원 위원 전문가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건의도 하고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박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우리 국장님이랑.
우리 존경하는 박철원 동료위원님이 황등 황등제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사실 우리 정헌율 시장님께서 마한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그러셨는데 막상 그 예산은 편성을 안 해주셨어. 그래서 언행의 일치가 안 되는 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익산의 역사는 마한백제를 계승했데요.
○조규대 위원 그렇게 강조하셨는데 정작 예산편성을 안 해줬어.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백제문화권은 백제문화권에 관한 특별법으로 해서 저희가 예산을 지원받아서, 특히 또 현재 익산은 남아 있는 백제유적이 거의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백제유적을 중심으로 정비를 했고요. 마한문화도 역사문화권에 관한 특별법이 재작년부터 시행돼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고창이 예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마한문화대전부터 해가지고 황등호 발굴을 계속 이어나가는 거고요. 그런 게 계속 이어져야만 역사문화권 특별법에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토지매입은 제일 시급한 게 토지매입이 돼야 그 예산을 받아올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추경에라도 꼭 요구를 해서 일부라도 반영을 해서 단계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때되면 이제 시장님이 바뀌실 텐데 새로운 시장님이 이런 기조를, 마한문화에 대해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런 기조를 유치할지 그런 부분도 중요하거든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음 차기 시장님이 누가 되시든 간에 강조를 하셔서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실 마한문화는 농경문화 아닙니까? 마한문화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는데 농경문화면 이게, 황등제가 백골제보다 600년이 앞섰다는 건 정말 너무 획기적이고 놀라운 역사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대단한 건데 왜 이렇게 예산편성도 안 해주시나 굉장히 의아스럽게 생각했어요. 추경에라도 꼭 세워서 이 사업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특히 마한농경문화 이거를 좀 빛나게 해야 할 거 아닙니까? 600년이 앞섰다는 건 대단한 거 아닙니까? 백골제보다. 교과서도 어떻게 보면 바뀌어야 돼요, 이거. 그렇잖아요? 우리가 정체성을 찾아야지.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유산과 이쪽에 간단하게 하나.
62쪽에 보면 총 사업비가 9개 사업에 35억 원 정도 돼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조규대 위원 35억 원인데 묶어놓으니까 사업별로 예산이 얼마씩인가를 잘 모르겠어요. 미디어아트사업은 대략 얼마정도, 9개 사업이니까 대략 4억 원씩 돌아가는데.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16억 원 정도 편성되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미디어아트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조규대 위원 굉장히 많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조규대 위원 1회성이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한 달 정도.
○조규대 위원 한 달간.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조규대 위원 한 달간 하는데 16억 원이면 굉장히 예산이 투입되는 건데. 하여튼 그 축제기간에 이게 볼거리를 굉장히 제공하는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1회하고 끝나니까, 그렇게 화려했던 게 끝나니까 축제기간이 끝나면 또 거기 방문객들이 너무 화려했던 거 보다가 볼거리가 없다는 그런 볼멘소리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이거를 좀 어떻게 이런 사업들은 상시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고민 좀 해주십사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지금 현재 현실적으로 미디어아트 이 사업 자체가 사지대 커다란 장비가 설치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지.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그래서 야간에 가능한 내용인데요. 지금 현재 미륵사지를 놓고 봤을 때 주간에도 큰 장비가 1년 내내 아니면 상당 기간 존치를 한다면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요.
○조규대 위원 그렇지. 거기에다가 상시 설치를 하기는 좀 어렵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런 가역성 있는 장비가 있는지는 한 번 저희가 추후에라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아니면 소규모로 해서,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일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조규대 위원 옆 공간을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주차장 한쪽에 미륵사지석탑에 방해 안 받는 쪽으로 해서 그런 것도 한 번 노력, 연구를 해보셔 봐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한 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소규모나 일부 공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조규대 위원 아니면 용역이라도 해서 한 번 다각적으로 해서 미륵사지에 와서 물론 역사적인 것도 볼 수 있지만 또 그런 즐거움을 볼 수 있도록 예술적인 것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다각적으로 모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생된 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서동생가터 유적정비 어느 정도 됐죠? 올해 할 것들 보니까 산책길, 석축저온저장고 보호각 설치 이런 것들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아무래도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동네 주변에서 불편한 점들도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거기에서 사사로이 나오는 적은 그런 민원들이 좀 있어요. 그런 것은 좀 들은 얘기 있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산책로하면서 거기에서 얘기하는 운동시설 그런 것 조금 해달라고 하니까 추가적으로 하나 봐주시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또 하나는 낭산산성 있잖아요? 거기 지금 보전지구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저희 도지정 기념물이라서요.
○위원장 이종현 그죠? 그래가지고 지금 그쪽에, 예전에 들었나 모르겠어요. 작업을 하다가 그것 때문에, 농업용수인가 뭔 공사를 쭉 도로 따라 해갔었나 봐요. 그래가지고 문화재지구라고 해가지고 공사가 안 됐던 사항이 있었나 보더라고. 지금도 현재 그 구간은 지나가지 못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 문제도 시에서 좀, 내나 농업용수 지나가는 것들인데 서로 관리부서가 틀리다고 해서 어떤 진행 이런 것이 좀 있는가 봐요. 그것도 확인 한 번 해보시고 됐는가, 제가 들은 얘기가 좀 됐어요. 깜빡깜빡 제가 잊어버렸었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제가 확인하고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그렇게 한 번 해주시고요.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위원장 이종현 저번에 말씀드린 나바위성당 거긴 잘 됐죠?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일단 1차적으로 우선적으로 하고요. 금년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내년도에 완벽하게 해놓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잘 알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고요. 또 우리 과장님이 그동안 문화유산과에 오래 계셨으니까 오늘 이렇게 보고하는 것도 잘 하시고 아무튼 우리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박성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계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안녕하세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경순 문화예술계장입니다.
윤경순 관광마케팅계장입니다.
이성철 관광개발계장입니다.
하선주 종무콘텐츠계장입니다.
최종섭 관광시설계장입니다.
기획행정위원님들의 의정활동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우리 시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문화관광산업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관광산업과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토요일 날 한 5시경인가 미륵사지 앞에 거기 지나가는데 무슨 백제옷인가 입고 사람들 뭐하던데 뭐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위원장님, 저희가 이번 주에 백반여행 자체기획을 했거든요? 백반여행이 먹는 백반이 아닌 백제에 반하다라는 걸 백제여행으로 해서 저희가 시티투어를 활용해서 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SNS에 홍보했는데 금요일, 토요일을 진행했는데 한 130명 정도가 접수를 하셨어요.
○위원장 이종현 아, 그래요? 사람들 많이 있던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개인 2만 원씩 받아서 백제를 주제로 해서 방학기간에 가족여행 단위로 했는데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추운데도 사람들이 있데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금요일도,
○위원장 이종현 늦은 시간인데. 그래서 한 번 물어보려고 했었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수고하셨고요.
문화관광산업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과장님 설명 들었습니다.
19페이지 서부내류권 광역관광개발 있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지금 5억 5,000만 원이죠? 5억 5,000만 원 예산이 지금 투입돼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지금 국비사업이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국비사업입니다.
○송영자 위원 국비확보 과정에서 여기에 대해서 제시한 사업목표가 있었나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이게 본래 사업이 정부개선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서부내륙권 활성화를 위해서 친환경사업이나 저희는 금강권을 이용해서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상품을 개발하고요. 홍보하는 그런 상품입니다.
○송영자 위원 지금 예산 분배를 보니까 비단가람온길 2억 원, 근대역사문화 배움코스 1억 6,200만 원, 성지혜윰길 1억 8,800만 원 이렇게 배분이 되어 있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이게 코스별 예산 산정 기준, 우선순위 설정이 있는 건가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아니요. 성지혜윰길 같은 경우에는 도 재단에서 추진하면서 익산을 많이 부각시켜 주고 있고요. 거기 도 재단에서 판단을 해서 저희한테 분배해줘서 저희가,
○송영자 위원 아, 도에서요? 도 재단에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도 문화재단에서요.
○송영자 위원 지금 3개 코스가 다 프로그램 운영 행사 체험 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던데 이 코스간의 역할 분담 아니면 어떤 차별성 같은 게 있는 건가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렇죠. 우리가 근대역사축전이라고 익산역 주변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작년 6월 6일 날도 크게 행사를 해서 호응을 많이 얻었고요. 이런 행사에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 열차관광을 주로 활용하고 있고요. 올해도 한 6회 정도 열차관광을 더 활용해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송영자 위원 비단가람온길, 성지혜윰길, 사실은 이 명칭이 저도 잘 안 돌아가는데 명칭이 사실은 쉽지가 않아요. 외지 외국인들이나 우리 일반시민들이 보더라도 이 말도 어렵고 어떠한 뜻이 담아져 있는지 그 해석조차도 사실은 모를 것 같아요. 이 명칭은 어떻게 해서 세워진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성지혜윰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업명을 지정해서 내려왔고요.
○송영자 위원 아, 지정돼서 아예 내려져 온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래서 저희는 다이로운 익산여행, 4대종교 다이로운 익산여행으로 지금 한 4년차, 공모사업으로 시작했던 사업이 계속 이게 국비사업도 배정이 되면서 계속 이어서 저희는 4대종교 다이로운 익산여행사업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비단가람온길은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러니까 그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명칭인데,
○송영자 위원 아, 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체감이 좀 어려워서 저희는 그냥 계속 했던 4대종교 다이로운 익산여행으로.
○송영자 위원 그런 식으로 우리는 명칭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제가 아무리 봐도 이 뜻이 좀 어렵고 일반 시민들은 더 어렵게 여기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런데 4대종교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많이 알려져 있어서요. 지금 우리가,
○송영자 위원 그런데 그 다이로움 익산이 이 명칭이었는지는 몰랐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아니, 그런데 이렇게 내려왔는데 계속 쓰던 이름으로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근대문화역사 여행주간을 운영하신다고 했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4개 시군이 참여를 하는데 현재 계획을 보니까 통합홍보부스 그거 운영 외에는 실질적으로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나 그런 건 보이지 않던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주가 4개 시군에서 대표축제를 할 때 저희가 가서 저희 서동축제나 국화축제를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홍보부스는 어차피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에서 만들면 저희 홍보부스에 가서 운영을 하고, 이제 익산 놀러 오시라고 서동축제나 국화축제 때 홍보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송영자 위원 금강자전거길 있죠? 이거 같은 경우는 코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음식점이나 숙박이나 그런 거 연계를 해서 체류형으로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방안들도 필요해 보이는데 그런 쪽으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저희가 재작년부터 3년차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건 차로 이동하는 게 아니고 자전거로 이용하는 거기 때문에 대부분 이분들이 시내권보다는 자전거를 비치할 수 있고 밥을 먹기 편하고 이런 시골밥상이라는 정감도 있어서 미륵사지나 성당 이런 쪽에서 식사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연계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수고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간단히 더, 이색교도소세트장 운영하고 있잖아요? 여기가 총 사업비가 60억 원이에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총 사업비 60억 원.
○송영자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원래는 2025년도였는데 지금 많이 미뤄줘서 지금 2000……. 아까 12월에 준공했다고 했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12월에 준공은 했습니다.
○송영자 위원 준공을 하고 3월에 개관을 하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그런데 여기 제가 위치도를 보니까 기존 교도소세트장하고 현재에 있는 사업대상지가 그 앞에 거기가 오히려 동선을 봤을 때는 더 현재에 있는 교도소세트장하고 동선이 더 나았을 거 같은데 그 뒤편을 지금 기존 현재 있는 사업대상지를 선정한 이유가 있나요? 앞에 여기하고는 협의가 잘 안 됐던 건가요? 혹시 위치가.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오래 전 일이어서 제가 잘…….
○송영자 위원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앞에는 여기가 관광자원이고, 영화촬영이나 이런 부분들을 쓰기 때문에, 또 축사가 있어가지고 뒤쪽으로, 이색교도소는 영상이나 콘텐츠를 보여주려고 뒤로 했습니다. 기존에 그쪽에 일부 시유지가 있어가지고 토지매입비 절감이나 그런 거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지금 국장님 제가 설명을 들으면서,
(자료를 들어보이며)
지금 현재 여기 있고, 여기가 사업대상지잖아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예.
○송영자 위원 제가 말씀드린 지금 여기를 하게 됐으면 도로변에 왔을 때 동선이 더 가까웠을 거 같은데 현재 이 위치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교도소를 가게 되면 주차를 하게 되고 그러면 현재 있는 교도소를 하고 이색교도소를 가게 될 경우 주차는, 현재 있는 교도소세트장을 왔다가 여기를 가게 될 경우 주차를 이쪽 뒤에 쪽으로 돌아서 가야 되는 설계가 아닌가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도보로 다 연결되어 있고요.
○송영자 위원 걸어서 얼마나 돼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걸어서 5분 이내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일단, 저희 이색교도소가 주가 아니라 교도소세트장이 주이기 때문에 뒤쪽으로 해서 교도소세트장을 보고 뒤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놨습니다.
○송영자 위원 주는 아니지만 어쨌든 여기에 도로변이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가 더 효율적이었지 않았을까 생각이 딱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하고도 시도를 하셨는데 여기가 지금 협의가 안 됐는지 혹시 그게 궁금했었거든요,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그건 아니고 뒤에 축구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 연계해서 부대시설이랑 이런 거 다 종합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그쪽 뒤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래서 저는 여기가 오히려 더, 앞쪽보다, 앞쪽이 더 효율적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은 이대로 진행을 다 했다라는 거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송영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여기도 교도소세트장하고 연계해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알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금요일 날 다른 문제로 버스회사 사장님들을 만날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민원 아닌 민원처럼 말씀을 하셨는데 그분들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차량 연수 제한이,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시티버스 말씀이십니까?
○강경숙 위원 예, 시티버스 제한이 너무 짧다고, 지금 우리가 제한을 어떻게 두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계약할 때요?
○강경숙 위원 예. 계약을 지금 1년으로 하나요? 1년 단위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입찰해서,
○강경숙 위원 예, 1년 단위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아, 그 기간이 사업기간이 짧다고요?
○강경숙 위원 아니, 차량, 차량. 연식.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4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경숙 위원 이제 그분들은 4년이다 보니까, 차에 랩핑을 하잖아요. 랩핑을 하면 아무 데도 그 차를 쓸 수가 없데요. 수학여행도 못가고 다른 데 빌려줄 수도 없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원상복구해야 돼요.
○강경숙 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 기간을 좀 늘려주면 어떠냐 그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그 기간을 4년 두는 이유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러시나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건 투입되는 버스가 4년인 거고요. 그렇게 랩핑한 차를 올해 이용을 하려면 사업이 단년사업이 아니고 3년, 4년 이렇게 해야 계속 유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계약이 문제가 되죠. 그리고 금액이 몇 억 원이 넘어가니까,
○강경숙 위원 아니, 제가 그 얘기를 잘못 들었나? 그분들은 그 연수가 너무, 그 정도 되는 차를 지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연수가 너무 짧다 그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러니까 4년 이내 차량,
○강경숙 위원 예, 4년 이내 차에, 그러니까 신차이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런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새차이지, 노후된 차가 운행을 하면,
○강경숙 위원 그러니까 차 가격이 되게 비싸잖아요? 비싸다 보니까 3~4년 그 정도 된 차를 하다 보니까 자기들은, 법적으로는 조금 길게도 되어 있나요, 그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저희가 계약할 때는 저희 자체 기준을 두고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위원님 너무 노후된 차가 오면 시티버스는,
○강경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노후된 차는 아니고 지금 3~4년의 계약을 하신다고 하면 한 5~6년까지도 차는 쓸 수 있지 않냐,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건 저희도 검토는 해보겠는데요. 이번에 운행사가 바뀐 건 우리가 입찰을 하면 금액을 제출을 하잖아요. 그런데 금액이 정말 몇 천원 정도로 이렇게 등급이 결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게 차량의 문제라기보다는,
○강경숙 위원 아니, 그분들은 차량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건 저희가 또 검토는 해볼게요.
○강경숙 위원 검토를 해보시고, 또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다 보니까 보면 지금 계속 3년간 다르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바뀌었습니다.
○강경숙 위원 다른 곳으로 바뀌다 보니까, 랩핑하는데 우리가 돈이 얼마나 들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랩핑을 저희가 해주고요.
○강경숙 위원 랩핑을 해주는데 한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정도 들잖아요, 랩핑하는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강경숙 위원 그러면 랩핑 1년하면, 1년 쓰면 2년째는 그거 못 씁니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기존 3년 전에 했던 여행사는 2년간 하고 있어서 계속 유지해서 사용했었습니다.
○강경숙 위원 계속 유지를 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저는 여기 보니까 3년간 지금 호남, 동양, 이일관광이 바뀌었어요. 바뀌었으면 이 차들이 해마다 랩핑을 해야 되잖아요. 바뀔 때마다 랩핑을 하면 효율적이지가 사실은 않잖아요.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돈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좀 효율적으로, 시티투어차지만, 물론 시티투어차가 더 깨끗하고, 또 외지에서 우리 익산시에서 관광을 하시려는 분들이 타기 때문에 저는 깨끗해야 되고 차가 좋아야 한다고 저도 거기에도 동의는 해요. 하지만 1년 만에 계약을 하다 보니까 립핑을 또 해야 하고, 또 내년에 또 해야 되고 하면, 저는 이게 조금 드는 줄 알았어요. 한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들으면 우리 익산시에서는 굉장히 그게 없어지는 돈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물론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위원님 고민은 해보겠습니다마는, 그런데 이게 한 업체에서 또 2년, 3년 계속하면 그것도 문제일 수도 있고, 경찰에 의해서 적법하게 입찰을 해서 계약을 하는 거기 때문에,
○강경숙 위원 저는 입찰을 해서 하는 건 맞다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본인들이 여기에 어떻게 보면 더 관심이 많고, 또 차 문제랄지 여러 가지가 더 효율적인 데에다가 우리 익산시는 해야 되는 게 맞은데 또 그 중에 잘하는 업체가 선정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기간을 1년에는 저는 그 랩핑비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기존에 했던 업체에 인센티브가 있다거나 이런 건 좀 검토해봐가지고 내년부터 계약을 할 때는 참고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그분들이 이렇게 1년하고 또 쉬었다가 다른 데가 하고 이렇게 하면 교육을, 우리가 또 새로운 분들이 오시잖아요? 오시면 다시 거기에 대해서 숙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조금 더 하면 베테랑이 될 수 있어서 또 잘 할 수 있지 않냐 그런 생각도 해보는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런데 위원님 하다 보니 잘하는 업체가 있어서 계속 유지하고 싶은 저희 관리하는 입장에서,
○강경숙 위원 마음은 있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런 업체도 있지만 좀 힘든 업체도 있어요. 민원하고 계속 대립이 되고, 민원을 자꾸 야기시키는 그런 일도 있어서 이건 또 어떻게 보면,
○강경숙 위원 그런 데는 과감하게, 우리 나름대로 익산시 나름대로 그걸 만들어놔서 거기에 저촉이 되면 과감히 이랬으니깐 이건 안 된다하고 그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왜 그러냐면 계속, 여기에서 말씀드릴 건 아니지만 하여튼 그분들이 막, 저도 좀 그랬어요, 저번 날 다른 거 하면서. 그런데 잘하시고 노력을 하시고 하시는 분들은 그분들이 잘 할 있게 만들어줘야 되지 않냐. 그래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우수업체 인센티브 이런 걸 좀 검토해봐서 가능하면 도입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차량 연수도 한 번 생각해 보시고, 그건 버스업체들이 다 얘기하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좀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시고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과장님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질의 몇 가지를 하셨는데요. 제가 19쪽에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관련돼서 다른 지자체랑, 다른 지자체도 충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랑 익산은 익산 우리하고 문화관광재단이 같이 상품을 개발해서 이 예산을 쓰는 거죠? 그런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주는 익산을, 익산서부내륙권 영역의 상품을 개발하고요. 엮어서, 4개 익산, 완주, 논산, 부여 엮어서 상품도 개발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서 올해 사업비가 5억 5,000만 원이라는 얘기고 익산시가 2억 7,500만 원을,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시비.
○손진영 위원 예, 시비로 받아서, 아니, 시비로 세워서 올해 5억 5,000만 원이라는 얘기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손진영 위원 관광개발상품 예산으로는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은데 맞나요? 5억 원.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
○손진영 위원 왜 그러냐면 지난번에 제가 질의한 적이 있었어요. 비단가람온길 친환경, 올해도 뭐 써놨더구먼요? 탄소중립여행 활성화를 주제로 참여형 행사를 운영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담당 과에서 평가한 거랑 참여한 시민들의 평가가 약간의 괴리가 있기도 하고, 참여하신 분들은 이게 무슨 탄소중립여행이냐, 형식적이었고 내용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거였다. 날씨 얘기는 두 번째 문제고요. 날씨는 우리가 어떻게 관장할 수 없는 거니까. 그래서 앞에 9쪽에 보면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 추진도 서부내륙권 광역관광사업 중에 일환이죠? 그 사업비를 받아 쓰는 거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성지혜윰길,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맞잖아요. 아까 질의할 때 답변 보니까. 그런데 여기 지금 12회 19팀이 460명이 왔다 이런 뜻이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손진영 위원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12번 우리가 계획을 했고, 참여팀은 19팀이었고, 그러니까 한 번 올 때마다 한 팀 내지는 두 팀이 왔다는 뜻인가 봐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렇죠. 저희가 봄, 가을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460명이 많이 참여했다고 저는 보지는 않는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이게 숙박시설이 있기 때문에 한계가 있어서 한 번 할 때 많이 받을 순 없고요. 30명 정도가 맥시멈이거든요? 그래야 양질의 관광서비스가 제공이 되고, 저희가 주로 가는 게 농촌마을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원을 욕심껏 받을 순,
○손진영 위원 그래요. 저희가 숙박이나 이런 게 좀 안 돼서 그런가? 다른 지자체 사례 제가 몇 개 살펴보기는 했는데요. 똑같은 이 서부내륙권하고 있어요, 부여나 이런 데. 그런 데 보니까 3일간, 이틀간 거의 330명, 몇 백 명이 일시에 다 와가지고 서부내륙권 관광 우리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라는 홍보 자료인 것 같기는 했는데 다 거기도 외지분들이 많았고, 2030 청년들도 많았고, 그래서 트렌드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우리가 어쨌든 이 돈을 써야 되잖아요. 5억 5,000만 원 세워놓은 것.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이 기획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타 지자체랑 동일하게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우리 익산에 맞는 음식, 익산에 맞는 어떤 재료, 역사자원 이용해서도 한다고 지금 써있기도 했고 그래가지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위원님 저희가 당일로 하면 관광객이 훨씬 늘 수 있는데 저희가 진행을 해보니까, 초창기에는 당일도 하고 1박 2일을 했거든요? 당일은 너무 정신없이 그냥,
○손진영 위원 하고 가.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점만 찍고 가는 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손진영 위원 1박 2일로 하다 보니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숙박시설이,
○손진영 위원 숙박시설 때문에 그분들을 조금 더 많은 참여자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그게 어려움이 있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지금?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리고 저희가 또 이게 참 노쇼가 많아서 참가비 5만 원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 여행경비에 비하면 아주 소소한 금액이지만 이분들이 너무 쉽게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이러면 주민들이 준비하는 과정에 문제가 많아서 처음에는 2만 원, 3만 원 했다가 작년부터는 5만 원으로 하니까 조금 예약하시는 분들도 신중함이 있으시기도 하고, 그래서 많은 사람을 받기보다는 재방문을 위해서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이렇게 진행하였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요. 양질이 잘 조화가 되면 더 좋겠죠. 양보다는 질로 잘 승부해 보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손진영 위원 물론 많이 찾아온다고 해서 다 좋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데 좀 더 올해 기획을 하실 때 시민들의 평가도 좀 더 좋게 받을 수 있는 조금 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상품들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려요. 말은 쉽게 하는데 담당과가 얼마나 고심 많을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주문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어쨌든 이 예산을 잘 쓰고, 또 2억 7,500만 원이면 적은 돈은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과 지금 왕궁에 펫파크 진행상황만 간단하게 보고 받았으면 좋겠는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펫파크는 지금 설계 중이고요. 공사착공은 아직 안 했습니다.
○손진영 위원 설계가 아직도 안 끝났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아니, 거의 끝났습니다. 계약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설계가 2월 안에는 마무리 돼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손진영 위원 그러면 바로 착공할 수 있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공사업체 선정되면.
○손진영 위원 아, 선정도 하고 착공하고 하면, 원래 완공을 언제 정도 계획하고 있죠? 올해 상반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상반기.
○손진영 위원 상반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손진영 위원 어쨌든 이것도 친화관광도시 지정받아가지고 받은 예산으로 쓰기는 하는 건데 예산이 사실 풍족하게 펫파크 조성에 들어간 것 같지는 않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렇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것가지고 멋지게 조성이 되려는가 조금 싶긴 한데 있는 돈 내에서 일단 잘 활용하게 하고, 그 다음에 추가적으로 예산 자체 예산 세워서 조금 더 관광객이 올 수 있는 하나의 유인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그러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업무보고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올해 또 한 해 계획을 잘 세우시고 하셔서, 우리가 지금 천만도시, 천만관광도시를 향해서 목표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측면에서 몇 가지 질의 좀 드리려고요.
우리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우리 반려동물 관련해서 올해 친화도시도 선정이 된 거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작년에 선정됐습니다.
○장경호 위원 2025년부터 사업기간 2028년까지.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예, 사업비는 한 18억 원 정도. 그래서 올해도 지금 사업비는 3억 원이네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1억 5,000만 원씩. 우리가 반려동물을 데리고 익산을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이런 콘텐츠들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거잖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제안을 한 가지 드리려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우리 지금 원광대학교에 반려동물 학과가 있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그리고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에 수의대가 있고요. 그래서 어떤 반려동물 관련해서 각 대학에 2개 해당 과가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고등학교도, 원광여고에도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아, 여고에도?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여고에는 어떤, 반려동물 관련한 과예요? 뭐 이렇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반이.
○장경호 위원 반이?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반이 따로 있고. 우리가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넘겼잖아요, 천만 인구가 넘었잖아요. 그래서 반려인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리 익산에 찾아오려면 좀 뭔가 특별한 콘텐츠나 서비스가 제공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지금 제가 다른 부서에도 얘기를 해놨습니다만 반려동물 관련해서 AI와 접목해서 반려동물 의학 관련해서 주문을 좀 해놨는데요.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반려동물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콘텐츠들도 중요하지만 반려동물 의학 관련해서도 굉장히 함께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이런 것들도 콘텐츠화하면 좋겠다라는 제안 한 번 드려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예, 그 제안을 한 번 드리고요. 하나 더 질의는 우리 문화예술여행자라운지 지금 개관을 앞두고 있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2월 4일 날 한다라고 저도 연락을 받았는데 지금 중앙동에 있는 구 청숲 자리에 현재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지금 청숲 자리는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이에요? 1~2층을 다 쓰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본래 청년창업 지원을 위해 있던…….
○장경호 위원 했던 공간이었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시설이었는데요. 그건 청년시청에서 그 역할을 많이 하고 있고, 그 시설이 비어있으니 활용방안으로 저희가, 본래는 거기가 전시시설로, 거기가 문화예술의 거리잖아요? 그래서 전시시설로 활용을 하고 싶은 생각을 했는데 이게 저희가 작년 추경에 9,000만 원 리모델링비를 올렸는데 예산이 성립되지 않아서, 저희가 서부내륙권 여행자쉼터라운지 예산이 9억 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진행하고 9억 원 중에 8,000만 원 지출하고 1억 원 정도 낙찰차액이 발생해서 그걸 반납하기는 너무 아까워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서, 그런데 이름을 저희는 아트갤러리 이런 식으로 하고 싶었어요, 예술의 거리에 맞게.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그거로는 승인이 안 나고 가능한 건 여행자라운지 쉼터만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가 명칭은 문화예술여행자라운지 이렇게 했고요.
○장경호 위원 잠깐만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 기능은,
○장경호 위원 잠깐만요. 알겠어요.
문화예술의 거리잖아요. 그렇죠? 치킨로드는 어디에요?
치킨로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중앙동 일원입니다.
○장경호 위원 치킨로드도 문화예술의 거리 내에 있는 거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이게 우리가 정체성이 없어요, 문화예술의 거리가. 문화예술이 거기에 얼마나 살아 숨쉬고, 그때 문화예술의 거리하면서 같이 진행했었던 공방들은 다 빠졌고요, 많이. 그리고 인화동 도시재생 쪽으로 많이 옮겨갔습니다. 옮겨가셨고, 그 다음에 기존에 임대료들이 이제 생기다 보니까, 지원하다가 끊기다 보니까 거기 하시는 분들도 거의 다 나간 상태예요. 그래서 문화예술의 거리라는 거리명 자체가 무색한 상황이에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추진하면서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이나 이런 분들하고는 전혀 논의도 없고 상의도 없고. 저도 처음 알았어요. 여기 이 건물 그렇게 바뀐다는 거. 청숲이 처음 개관할 때도 논의가 있었거든요? 논쟁도 있었고. 그런데 결국은 그거 얼마 운영하지 않고 청년시청을 가버리고. 그러면 이거 어떻게 쓸 거냐, 아직 활용계획이 없습니다라고. 한참 비어있었어요. 그러다가 1층에 청년 무슨 공간하겠다고 하고, 2층에, 이번에 리모델링 한 데가 1층이에요, 2층이에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전체 다 했습니다.
○장경호 위원 전체 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2024년도에 홍보했어요. 시장님도 가가지고 사진도 찍고. 뭐 했는지 아세요? 그 장소에 가서.
아세요? 모르세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아니, 창업지원센터…….
○장경호 위원 1층에는 창업지원센터가 있었고요, 청년. 2층에는 다산소프트. 그렇죠? 원대하고 지역IT인재 육성도 하고 청년들도 거기에서 배출도 하고, 인재배출도 하고 그랬다고 한 지가 불과 얼마 안 됐어요. 계속 여기에다가 바꿔가지고 돈 들어가고, 이런 공간들을. 이게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 이 공간이 자꾸 남으니까 이것 했다, 저거 했다. 이거 전부 다 예산 아니에요. 이거 만약에 우리 그걸로 예산 안 썼으면 다른 용도로 쓰셨을 거 아니에요. 그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반납해야죠. 낙찰차액으로 진행했으니까.
○장경호 위원 아니요, 왜 반납을 해요. 다른 사업으로 전환을 해서 썼겠지. 발굴해서. 반납하면 안 되죠. 그죠? 이게 광역관광개발 관련해서 서부내륙권 비용으로 내려온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다른 사업 발굴해가지고 썼어야지 반대를 한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아서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임의대로 쓸 수는 없어요.
○장경호 위원 그러면 이것도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아서 썼던 거네요? 그러면 이건 언제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았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작년 한 9월, 10월쯤 가을에,
○장경호 위원 다산소프트는 언제 나갔어요? 저는 알지도 못 했네. 혹시 아세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저희가 관리했던 사업은 아니어서,
○장경호 위원 그러니까. 그 전에 비어 있었으니까 우리가 이쪽 관련해서 사업을 신청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장경호 위원 아무튼 안타깝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진행했던 사업들이 그 공간이 계속 이렇게 돌고돌고, 이제 또 이것 전시공간으로써 활용하다가, 계속할 거예요 아니면 또 잠깐 하다가 말 거예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계속 진행할 계획이고요. 올해는 공예체험 위주로 개관을 하고요. 미술이나 다양하게 해서 예술인들이 활용하고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계속 저희가 진행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예술의 거리라는 거리의 명칭에 걸맞게 그 거리 자체가 지속적으로 시에서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 치킨로드 넣고 음식점들도 넣고 이런 거 넣고 다른 것 자꾸 혼재가 되어 있으면 과연 거기 그 거리의 정체성이 그대로 살아남아 있겠느냐. 조금 지나면 거기에 하림하고 해서 치킨박물관 이런 게 들어올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그래서 우리가 좀 꾸준히 어떤 계획들을 세우면 지속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계획들을 세워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여져서 말씀을 드려요. 물론 우리 과의 잘못은 아니에요. 우리 과의 잘못은 아니고 우리 과가 거기에서 지금 이번에 처음 사업을 진행을 하잖아요. 그런 걸로 봤을 때는 물론 그 전에 다른 사업들 아니면 우리 과장님 오시기 전에 다른 담당자가 진행했던 사업들이에요. 이게 자꾸 연속성이 없으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그 장소가 꾸준히 뭔가로 자리 잡아서 활용이 됐으면 지금 자리를 잡았을 거예요, 어떤 거였든지. 그런데 자꾸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이러저런 용도로 쓰여지니까 실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안타까워서 그래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거 전부다 예산에 관계된 부분들이잖아요. 제가 우리 의회 시작하면서도 생활SOC 예산이나 이런 것들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우리 보면 문화관광산업과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예산들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 시민들의 여가, 취미, 1시민1악기 이런 것들 하잖아요? 그 동호회를 지원하기도 하고 축제를 지원하기도 하고. 이런 예산들은 편성이 많이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나중에 제가 한 번 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묻고 싶어요. 시민들이 불편한 부분들을 먼저 개선하는 게 먼저냐, 시민들의 여가나 취미를 우선하는 것이 먼저냐. 이런 것들은 진짜로 고민의 지점에 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아무튼 제가 올해 시작하는데 조금 너무 이렇게 뭐라고 해서 죄송합니다만 이런 사업의 연속성, 만약에 아트갤러리, 맨 처음에 계획했었던 아트갤러리를 한다고 한다면 이걸 어떻게 지속가능하게 그 거리 전체를 만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도 함께 해봐 주십사 하는 내용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너무 얼굴 표정 굳어있지 말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문화관광산업과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조규대 위원 천만관광시대를 맞이해서 여기 추진계획, 17쪽에 추진계획에 보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랄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과장님 우리 황등면에 놀라운 관광변화를 한 번 진단해 보고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 있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고민만 하면 어떻게 해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고민을 해야 답이 나오죠. 황등석산 저희가 홍보하기 위해서 많이 SNS에 노출도 시키고 있고요. 저희가,
○조규대 위원 그런데 말씀도 좋은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특별하게, 본래 KCN이나 이런 데에서 홍보를 하려고 했어요, 민간업자들이. 그런데 오픈하니까 자연스럽게 방문객들의 SNS나 이런 것들 통해서 지금 오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우리 아가페정원이 작년 37만 명이 왔다갔다고 그래요.
(핸드폰을 들어보이며)
근데 여기 지금 사진이에요. 어제 제가 가본 거예요. 이렇게 사람들이 입구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서 또 한 가지 제1주차장이 한 10대 밖에 주차공간이 없어. 그런데 여기에서 보시다시피 제2공간을 80대, 90대 정도, 제가 세워봤어요. 그런데 거의 풀로 차 있어. 그러면 도로가에 노상 주차한 게 한 30대 이상 되더라고요. 그러면 어제 제가 대충 제가 가봤을 때 방문객 차량 숫자가 한 120대, 130대 되더라고요. 그때 제가 한 2시 반, 3시 정도에 갔는데. 이렇게 방문객이 많아요. 그러면 여기도 보면 주말에 한 2,000명 아니면 보통날에는 한 500명이거든요? 그러면 일주일에, 한 달에 한, 일주일이면 몇 명이야? 한 7,000명 왔다가는 거예요. 한 달이면 4*7=28이니 한 2만 5,000명, 3만 명이 된다고. 그러면 아가페정원 여기하고 각 30만 명이 넘는다는 수치가 나와요, 대략적으로.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서, 잘해서 우리 관광 천만시대에 맞게 이걸 우리 민간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 시에서도 다양한 콘텐츠개발이랄지 거기 오시는 사람들에게 홍보랄지 이런 걸 그리고 또 어떻게 연계를 해서 관광벨트화를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이렇게 좋은 예가 뭐냐면 아가페도 개인시설이었고요.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웅포캠핑장도 관광지가 아니었는데 관광객이 찾아옴으로써 관광지가 된 곳이에요. 여기 황등석산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많고요. 저희가 아가페가 37만 명이 된 이유도 석산이 개관이 되니까 그 효과를 봤다고도 판단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올해는 관광지점등록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관광명소가 꼭 부서에서 만들어서 보기보다는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보고 명소라고 찾아와주는 이런 관광지가 더 우수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가페나,
○조규대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에, 그렇게 해서,
○조규대 위원 지금 아가페정원이나 황등석산관망대는 민간인들이 주도해서 했으니까,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맞아요.
○조규대 위원 한계가 있다. 우리 관에서 행정에서 좀 개입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속가능하게 관광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천만시대를, 1,000만 명을 한다고 했는데 1,000만 명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미륵사지 아니면 없잖아요, 사실. 특별한 관광명소라고 우리가 일컫는 데가.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명소는 많이 있고요. 9경도 있고,
○조규대 위원 왕궁리유적이랄지 있지만 거기 빼놓고는 특별한 게 없잖아요, 사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우리가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천만시대를 열어야 할 거 아닙니까? 구호로만 외칠 것이 아니라.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과장님 잘 좀 해서 한 번 그쪽으로 연계도 하고, 또 이거 벨트화 시켜서, 어디야, 저기 어디죠? 함열 거기 어디야. 단지 많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고스락」하는 위원 있음)
○조규대 위원 고스락이랄지 석재전시장이랄지 연계해서 말이죠, 그렇게 네다섯 군데만 연계해도 좋잖아요. 그렇게 잘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할 게 있어요?
오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끝났는데.
○오임선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하나 빠트린 게 있어가지고. 죄송합니다. 빨리 마무리할게요.
저희 예산 심의할 때 저희 상임위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좀 고민을 해서 부결됐던 의견이었는데 예결위에서 어쨌든 예산이 통과돼서 올해 조성이 될 예정인 우리 소라단가는길 문학의 집 조성과 관련해서 언급이 없었던 것 같아서 한 번 질의드리도록 할게요.
사실 이 공간은 이름이랑 그 공간 상징성만 두고 조성이 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거에 대한 저희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좀 고민을 할 필요성을 느낀 건데 어쨌든 소라공원 안에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쉽게 접근하고 쉽게 찾고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탄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서에서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한 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저희가 지금 윤흥길 작가님하고 작판 기증에 서 논의를 하고 있고요. 그분이 원고 쓴 거 이런 거 기증을 해서 한 54점 서로 조율을 하고 있고, 여기가 위치가 학생들이 오기 좋은 위치에 있어요. 주변에 학교도 있고. 그래서 학생들 낭독회나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대여 그리고 발표회 이런 걸 좀 계획해서 운영을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임선 위원 지금 그렇게 할 만큼의 공간이 큰가요? 원래 당초는 작은도서관 개념으로 운영을 한다고 했었던 거 같은데.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본래 장소는 크지 않으나,
○오임선 위원 창작발표회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안 되지 않나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그러니까 이제 단위별로, 크게는 못하고, 크게 하면 가람문학관으로 모시고 가고요. 작은행사는 소라단가는길에서 한 번 해볼까. 소규모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동아리나 학생 단위로.
○오임선 위원 예, 그런 역할들을 사실 기존에 도서관이라든지, 작은도서관에서 했던 프로그램이라든지 교육, 강연 이런 것들의 일부인 것 같아요. 지금 단순히,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신 것 같은데, 이제 모르겠어요. 그런 식으로의 운영이라면 기존에 도서관이라든지, ‘권역별로 도서관에서 운영했던 문학강연이라든지 프로그램이랑 어떤 차별성을 두고 있지?’ 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어쨌든 지금 소라단가는길 문학의 집이라고 조성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제 변경이 된다든지 이런 것들은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 계획했던, 당초 부서에서 계획했던 대로는 추진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다만 제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조금 말씀을 드리면 중점적인 건 어쨌든 시민들이 쉽게 접근성을 갖고 다양한 장르라든지 이렇게 해서 찾아갈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공간으로 조성이 되어야 된다는 게 가장 중점인 것 같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해주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그러면 지금 여기 시설공사라든지 이런 건 4월부터 한다고 얘기가 되신 것 같아요? 계획안에는.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운영은 7월부터 진행하겠습니다, 공사진행하고.
○오임선 위원 그리고 운영인력이라든지 이런 건 어떻게 계획 중이신 거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저희가 해설사님 비치하시고요.
○오임선 위원 해설사 한 분이?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한 분이 계시고,
○오임선 위원 한 분이 계시고.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기간제 인력으로 두 분 편성해서 한 분은 주말근무를 하시고 한 분은 평일근무를 하시고 그렇게 하반기에 추진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그러면 거기에 전시공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함께해서 해설사들이, 해설사분이 그렇게 활용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운영도 하면서?
○문화관광산업과장 이윤리 예. 우리가 문학관이 가람문학관 연계해서 문학코스로 투어도 상품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만경강 문화관이나…….
○오임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상징성이라든지 이런 그런 의미 있는 공간으로 탄생하기 위해서 추진하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알겠습니다. 추후에 진행되는 과정은 저희 상임위원님들 하고 논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오임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관광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계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회의중지)
(12시 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익산문화관광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김세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유영준.
문화정책팀장 최주연.
문화예술축제팀장 양지유.
관광자원개발팀장 고경환.
관광마케팅팀장 김지연.
문화도시지원센터 사무국장 장민희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이종현 위원장님과 송영자 부위원장님, 강경숙 위원님, 조규대 위원님, 장경호 위원님, 박철원 위원님, 손진영 위원님, 오임선 위원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익산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언제나 헌신하시며 저희 문화관광재단을 잘 지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키워드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재)익산문화관광재단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 익산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익산문화관광재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새로운 2026년 맞이해서 또 다른 계획과 포부들이 많이 있을 걸로 사료가 됩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이건 한 번 잠깐 물어보고 가려고요. 우리 18쪽에 보면 관광상품개발 운영 이렇게 보고자료에 되어 있잖아요? 사업비는 1억 2,600만 원, 지역특화 관련해서 7,900만 원, 엘니스에 4,700만 원 이렇게 활용을 하시겠다는 얘기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지금 지역 재원을 활용한 특화된 관광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먼저 저희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게 더 새롭게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게 함라한옥마을 중심으로 어떠한 힐링관광지로 그런 식으로 홍보하고자 합니다.
○장경호 위원 예. 제가 이건 잠깐 제안을 드리려고 해요. 어떤 제안을 드리려고 하냐면 우리가 관광상품들을 개발을 하는데 지역자원을 가지고 활용을 해서 관광객들이 익산을 좀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이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장경호 위원 작년에 2025년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쭉 봤을 때 우리 시에서 기획한 것 외에도 일반적으로 유튜버들이나 어떤 인플루언서들이 익산을 찾아와서 음식, 미식마케팅, 대명이따라라든지 아니면 쯔앙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이 와서 개인적으로 콘텐츠들을 찍어서 자기 채널에 올려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봤잖아요. 그래서 이런, 우리가 과도 미식산업과인가요? 미식산업과에도 있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위생과에서.
○장경호 위원 그래서 이런 과들하고도 좀 연계해서 협업을 해서 이런 쪽 콘텐츠들을 발굴을 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것도 우리 지역에 있는 지역자원들이잖아요, 음식 같은 경우도. 그런데 굉장히 접근하기도 쉽고 그 다음에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고, 그 다음에 그런 콘텐츠들이 나오면 굉장히 많은 친구들이 관심가지고 보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관광상품 개발하는데 그런 음식 관련한 콘텐츠도 기획을 해봤으면 좋겠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위원님 말씀대로 위생과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한 번 해서 그것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궁금한 건 우리 마케팅 관련해서 우리 관광홍보마케팅을 하지 않습니까? 가장 대표적으로 우리가, 타 지역 마케팅들은 전부다 똑같이 하잖아요, 우리 익산뿐만 아니라. 어떻게 특화된 마케팅은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익산이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어떠한 저는 해외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한문화의 발생지 대한민국 이름의 뿌리라는 금마지역 이건 어느 누구 도시에도 가지고 있지 않은 가장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너무 중요한 키워드인데 우리는 조금 소홀히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이것을 먼저 띄워 올리면서 그 다음에 거기에 관련된 부수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올해 저희들이 7대 전략 중에 처음으로 세웠던 게 한역사, 한축제, 한식음식이죠. 그러니까 한복, 백제 옷이죠. 그 다음에 이러한 것들을 연계해서 그런 홍보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경호 위원 잠깐만요.
예, 알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전에 문화관광산업과인가요? 우리 문화유산과에서도 그랬고. 우리가 한문화의 발상지, 우리가 백제왕도였었던 것들을 증명하는 그런 것들도 실은 관세음응험기에 의존한, 관세음응험기 같은 경우는 사서는 아니거든요? 실은 그런데 거기에 지몸일지라든지 아니면 연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봤을 때 우리 익산이 백제의 왕도였음이 틀림없다라고 해가지고 지금은, 맨 처음에는 국가유산청에서도 그런 것들 인정을 잘 안 했었는데 계속 우리가 주장을 하고 하니까 일단 이렇게 왔어요. 4대고도로 인정도 받았고. 그런데 지금 좀 더 올려서 한문화 발상지 쪽으로 해가지고 올려서 갈 거냐 아니면 백제왕도로써 익산을 가지고 갈 거냐. 지방자치단체장이 바뀌면 이것들을 계속 끌고 갈 수 있을 거냐, 제가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계속 얘기를 해왔거든요? 지속가능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가 문화관광재단에서, 제가 아까 문화관광산업과에도 얘기를 드렸지만 우리 문화예술의 거리, 익산문화예술의 거리 우리가 문화관광재단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부터 해서 그쪽에 좀 자리를 잡게 하려고 하는데.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보글하우스를 가지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그런데 지금 현재는 그 문화예술을 거리라는 얘기가 무색할 만큼 지금은 익산시에서 그쪽에도 소상공인과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게 있잖아요. 치킨로드. 치킨로드도 로드도 거리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장경호 위원 치킨로드로 갈 거냐, 문화예술의 거리로 갈 거나. 그래서 이게, 물론 음식도 문화입니다. 음식도 문화이고 그런 것들을 같이 갈 수도 있지만 좀 지속가능한 쪽으로 가야되는 게 맞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마케팅을,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해외마케팅 관련해서 한문화 그쪽 관련해서 마케팅을 하는 쪽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장경호 위원 예, 저는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방법, 특화된 방법이나 이런 것들이 있느냐는 얘기죠.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그냥,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역사학자와 얘기를 하는 것과 저희 문화관광재단 같이 관광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일을 하는 건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사학자는 사실 중심으로 하지만 저희 관광마케팅하는 사람들은 조금한 근거가 있어도 그걸 저희들이 홍보를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사학자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저희 관광마케팅하는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갔을 때 회의를 할 때 서울에 있는 교수분들이랑 할 때 그분들 회의할 때 익산이 대한민국 그 이름의 뿌리라 하고, 고조선 준왕을 이야기하면 전부다 놀랍니다. 그런 것이 있었냐고 그러면서 케데헌을 중심으로 해서 한류가 전 세계로 펼쳐져 나가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움직이면 한류의 뿌리가 어디인가, 한류의 역사가 어떻게 되는가 이런 것이 연구가 들어올 겁니다. 그런 것을 대비해서 저희들은 익산이 한류의 뿌리, 한문화의 발상지이고 대한민국 그 이름의 뿌리라는 것을 이런 것도 학자들이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경호 위원 제가 질의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아닙니다. 잠깐 말씀드리고요.
○장경호 위원 아니요. 제가, 한문화 이제 그만하셔도 되겠어요. 그 얘기 말고 저는 한문화가 됐든 아니면 음식이 됐든 아니면 또 다른 지역특화상품이 됐든 이런 것들을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 한문화를 이렇게 마케팅하는 것 말고 마케팅하는 방법을 어떻게 할 거냐. 예를 들면 SNS라든지 요즘은 숏폼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서 그런 특화된 방법들을 어떤 것들을 택해서 갈 거냐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하고 갈 거냐.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첫째, 저희들이 해외마케팅 예산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예산이 적게 소모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당장 할 수 있는 것 올해부터 시작했던 게,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만 일본 아마베라는 아주 인기있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익산연구회라는 익산블로그를 만들어서 서동축제라든지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미륵사지 미디어아트라든지, 또 국화축제 등등 콘텐츠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한문화 한류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에 연계를 해서 좀 더 모이면서 일본이 전국적으로 익산연구회라는 조직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그러한 방면으로 비예산 쪽으로 할 수 있는 방법부터 먼저 해나가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귀결이 한문화로 귀결이 되는 것 같아서. 해외마케팅 관련해서는 자꾸 그러한 것들이 나오는데 저는 플랫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마케팅의 방법에 대해서 자꾸 물어보는데,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그러니까 저희들이 일본 SNS,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서,
○장경호 위원 해외마케팅은 그런 형태로 진행을 하고, 그 다음에 국내마케팅은 어떤 형태로. 지금 혹시,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거였냐면 우리 문화관광재단에 우리 관광마케팅팀이 있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장경호 위원 그렇죠? 그래서 관광마케팅팀에서는 어떤 형태로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타 지역하고 차별화 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본 거예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국민네트워크라든지 시민큐레이터, 또 영상으로 그런 것을 홍보한다든지 여러 가지 한국관광공사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든지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저희들이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아무튼,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그러다 보니까 2년 전에 비해서,
○장경호 위원 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유튜브, 죄송합니다만, 유튜브 구독자가 2년 전에는 2,000명 단위였는데 지금은 거의 만 명 가까이 와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관광마케팅팀의 역할이 굉장히 큰 거 같아요. 왜냐하면 마케팅이야말로 어떻게 보면 어떤 상품들보다 마케팅 우선되어야 하는 것들은 진짜 마케팅만 잘하면 쓰레기도 팔 수 있다 이런 얘기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본 거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본 건데 말이 길어졌네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송구합니다.
○장경호 위원 죄송합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익산에는 쓰레기가 아니고 보물이 너무 많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제가 하는 얘기고 쓰레기가 많다는 얘기는 아니고, 쓰레기도 많기는 하더라고요. 보면 거리에 쓰레기들은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깨끗이 치워야 되고, 아무튼 보물들은 잘 활용을 해서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하면 좋겠죠. 아무튼 올해도 애써주시고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노력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조규대 위원 있어, 왜 그래요.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한 가지 함라한옥마을 아까 저한테 개인적으로 재단 대표이사님이 아까 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작년에 저희가 운영수익으로 약 6,000만 원 정도 올렸습니다.
○조규대 위원 운영수익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객실 점유율은 한 30%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객실 점유율은 약 30% 정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지금 거기 위탁한 지가 얼마나 됐죠? 6개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1년 됐습니다.
○조규대 위원 1년 밖에 안 됐습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작년 초에 받았으니까 1년 채 안 됩니다.
○조규대 위원 지금 숙박료는 어때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숙박료는 조례규정에 의해 되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저희들이 마케팅 관점에서 볼 때는 너무 저렴합니다. 조금 숙박료를 많이 올리면서 함라한옥마을과 허균의 도문대작과 연계한 어떠한 고급 하이앤드 상품을 개발해서 판매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상당히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규대 위원 아, 숙박료를?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여기 위원님들께서 조금 협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도 과연, 올려도 과연 방문하시는 분들이 부담을 안 느끼려나?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그건 시즌별로 다양하게 저희들이 접근을 하면 됩니다.
○조규대 위원 여러 가지 콘텐츠 개발도 하시고 그러는데 6,000만 원 됐다니 아주 잘 하셨네요. 짧은 기간에.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안정화 단계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조규대 위원 우리 이사장님이 논리적이고, 아예 그냥 말씀하시는 게 끝이 없는데 과연 가시적으로 성과를 냈냐 굉장히 궁금했는데 어쨌든 6,000만 원이면 많은 성과를 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좀 더 잘 좀 이렇게 하셔가지고 해주고, 우리 함라주민들하고도 밀착형으로 해서 같이 상생하는 방법, 방안도 강구해 주시고, 지금 지역주민들이 거부감 느끼고 그런 사업들은 없습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그런 건 전혀 없습니다.
○조규대 위원 도문대작, 그게 함라죠? 그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조규대 위원 그게 음식으로도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허균이 유배 와있을 때 했던.
○조규대 위원 예?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허균이 유배 와있을 때 했던 그런 음식들을 정리하는 그런 서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아, 그러시구먼요. 그런데 여기 지금 우리 아까 문화관광산업과 보면 우리 서동축제가 8억 7,000만 원이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조규대 위원 작년에는 4일간 했는데 이번에는 3일간하잖아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조규대 위원 아무래도 우리 소상공인한테 느끼는 건 좀 기간이 짧으니까 미치는 영향이 미비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조금 더 시내 중심부에서 기획적으로 잘 운영을 하면서 시민들과 여러 소상공인 점포와 연계한 어떤 그런 바우처, 이러한 쿠폰발행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저희들이 비중을 높여서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니까 좀 기간을, 기간이 3일이면 너무 안 짧은가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여러 가지 특수한 사항도 있습니다만,
○조규대 위원 어차피 8억 7,000만 원이라는 거액을 들여서 지금 서동축제를 하는데 작년에는 4일했는데 3일로 줄면 아무래도 방문객들이나 이런 분들이 소비하는 그런 과정도 적고 그러기 때문에 소상공인들한테는 좀 피해가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3일간에 오히려 밀도 있게, 밀도 높게 하는 것도 더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규대 위원 우리 문화관광산업과 반성을 보면 관광객 재방문과 지역상권,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이렇게 반성에 기술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한계를 여러 가지 저희들이 반성으로 받아들이면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직원들, 특히 젊은 세대들 의견을 많이 들으면서 다양하게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반성에서 내가 지적한 바와 같이 이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주셔야 할 필요가 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조규대 위원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정이 3일에서, 4일에서 줄어들면 그만큼 우리 소상공인들한테는 피해가 많이 갈 거 아닙니까? 그러지 않겠습니까?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런 것도 좀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모두가 행복한 문화, 관광으로 혁신하는 익산 2026년도 잘 꾸려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예,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익산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계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9분 회의중지)
(13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술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 안녕하십니까?
익산예술의전당 관장 하명남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신철 운영지원계장.
명상종 공연전시계장.
김기운 무대관리계장.
김경돈 솜리문화예술회관계장입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이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예술의전당 주요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역이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복합예술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예술의전당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예술의전당)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예술의전당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술의전당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임선 위원 올 한 해 새로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니까요. 저는 그동안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이라든지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실적들을 보면서 조금 아쉬웠던 내용들이 우리 지역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을 타깃으로 하는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요. 대부분 중년분들을 위한 그런 문화예술공연으로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연을 얼마나 많이 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우리 익산시민들이 정말 이 예술의전당을 얼마나 많이 찾고, 예술의 공간으로 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했나라는 그게 중점이 되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 예.
○오임선 위원 대부분 지금까지는 인기 있는 많은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에서 이슈가 됐던 그런 다양한 공연들을 어떻게든 우리 익산에 공연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이 애써주신 것 같기는 한데요. 많이 공연하는 것보다 다양한, 우리 익산시 다양한 층에서 공연한 공연을 기회를 접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업무보고로 말씀드립니다.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 예, 각 계층에 우리 시민 모두가 정말 계층에 관계없이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정말 청소년들이나 학생들은 그런 큰 예술의전당 무대공연에서 그런 공연을 보는 게 많이 적거든요, 그런 기회들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기획,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공연들을 유치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 노력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올 한 해도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오임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물어볼 건 많으나 시간도 그렇고, 지금 점심 때도 지났고 그러니까 아무튼 간에 우리 예술의전당 업무에 대한 2026년도 잘 끌어주기 바랍니다.
○예술의전당관장 하명남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예술의전당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그리고 계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