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2.03

영상 및 회의록

○위원장 이종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교육국 소관 교육협력과, 체육진흥과, 미식위생과, 왕도역사관, 합의제행정기관 감사위원회의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협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안녕하십니까?
교육협력과장 한인경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하나 교육특구계장.
정근주 교육지원계장.
정지원 대학협력계장.
소미 평생교육계장입니다.
존경하는 이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살고 싶은 명품교육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말씀을 드리며, 교육협력과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교육협력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협력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방금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 여기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지금 익산시 대학 그 추진계획에 보면 시-대학 동행협력 지역발전 3개 사업에 교육협력과, 노인복지과, 미식위생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3개 사업이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런데 그 교육협력과만 지금 라이스 추진 예산을 보니까 1억 8,900만 원, 학자금 이자지원 2,000만 원 등 도시비해서 거의 10억 원 정도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그렇습니다.
○송영자 위원 지난해에도 비슷했던 거 같더라고요. 올해 예산도 이렇게 10억 원 정도 투입이 되는데 2025년도 그때 대학평가에서 보면 A등급에서 그때 당시 B등급으로 하락을 했었고, 그 학생지원 규모도 보니까 419명에서 217명으로 감소를 했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보면 성과 좀 안 좋게 비춰지는데 여기에서 부서 의견은 어떠세요? 이런 결과에 대해서.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대학의 평가 B등급이 글로컬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송영자 위원 예.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글로컬은 처음으로 평가를 해서 B등급을 받았고요. B등급인 경우는 예산삭감 없이 전액 그대로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특별히 이 사업추진에 차질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송영자 위원 하이브 사업에서 A등급을 받으면 국비 인센티브 있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하이브 사업은 작년 2월로 끝난 사업이고요. 하이브 사업은 원광보건대에서 추진했던 사업이고, 글로컬사업은 원광대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 사업 자체가 다릅니다.
○송영자 위원 과거를 보니까 3년 연속 A등급을 받으면 거기에 대해서 인센티브가 거의 3억 3,000만 원인가요? 그 정도 확보를 했었던데?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그래서 그 인센티브로 계속 사업을 추진해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송영자 위원 지금 학자금 이자지원하고 있잖아요? 2024년도 보니까 419명 3,300만 원 지원됐고, 2025년도에는 지원규모가 어떻게 됐었어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2025년은 314명 저희가 지원을 했고요. 이게 신청주의라 저희가 공고내서 학생들이 이자지원을 신청하면 저희가 그 학생들을 결격사유가,
○송영자 위원 314명이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송영자 위원 2024년도에 비해서 좀 감소를 했네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이제 이제 갈수록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학자금 지원에 대한, 이자지원에 대한 부분들도 한국장학재단에서 따로 사업을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조금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송영자 위원 2026년도에 원광대가 2년 연속으로 학자금 동결한 거 알고, 등록금 인상한 거 알고 계시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올해도 인상한다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송영자 위원 거기에 비해서 전북대나 군산 같은 경우는 동결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사립대학의 재정부담이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전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익산시 지역대학 지원정책이 학생이나 또는 학부모 등……. 뭐라고 하죠? 등록금 그 부담 완화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하고 있다고 과장님은 생각하시나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저희는 이제 저희가 익산사랑장학재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잖습니까? 거기에서 지역대학이나 타 지역대학도 해당이 되지만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하는 부분으로 어느 정도 조금은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요.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사업을 하고 계시니까 그런 효과는 좀 있어야 된다고 믿고요. 우리 교육협력과가 그 사업을 했다라는 그런 행정의 성과보다는 학생이나 우리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체감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정책도 올 한 해도 수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노력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교육발전특구 시범선도지역으로 선정이 되어서 지금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장경호 위원 여기 보면 우리 청소년 100원 버스 있어요, 청소년 100원 버스. 우리 교육협력과에 비전, 목표, 과제 이런 것들을 쭉 보니까 교육 관련해서 우리 부서가 존재를 하는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장경호 위원 그런데 수요자 맞춤형 교육 환경,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 100원 버스를 운영을 하는데 어떤 청소년들은 100원 버스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어떤 청소년들은 100원 버스를 타고 싶어도 등하교 때 타지 못하고 이런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민원들도 지속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어요.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저희도 일부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민원을 다 받고 있지는 않지만 저번에 위원들도 말씀하신 부분들도 있고, 저희도 이제 이 사업에 그런 보완해야 될 사항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지금 이제 물론 부서 자체는 다릅니다. 부서 자체는 다른데 학생들의 교통 관련해서, 물론 이제 교통행정과에서 당연히 같이 신경을 써야 되는데 교통행정과는 교육, 청소년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시민 전체적으로 보는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버스 같은 경우는 주로 보조금 받아가지고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한정적이다 보니까 그렇게 가면 시민들이 불편해 해요라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민원을 받은 게 그때 원광…….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중·고등학교 그쪽에서도 지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최근 들어서 이일여고 쪽에서도 민원이 들어왔어요. 이일여고 쪽에서도 큰 길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 났잖아요, 길이. 그런데 그쪽으로 버스를 좀 돌려달라고 하는데 난색을 표하고 있어요. 그쪽으로 돌리기가 힘들다. 그런데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나 학교에서도 굉장히 강력하게 원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민원들이 교통행정과로 접수가 된 걸로 알고 있고, 시장님한테도 얘기를 했다라고 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좀 개선이 되고, 학생들이 등학교가 자유로워 되는 거 아닌가.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좀 편의를 봐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차량으로 출퇴근을 하시는 일반시민들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차를 하거나 아니면 노선을 정리를 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쪽 위원회가 아니기 때문에 교통행정과에는 그냥 이런 민원들에 대해서는 말씀은 드려놨지만 우리 교육협력과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고 해당 부서와 아니면 시장님과 밀접하게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저희도 해당 부서와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저희 교육발전사업의 하나로 저희가 갖고 가기 때문에 완전 무관할 수 없고, 저희도 위원님 말씀처럼 학생들의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지금 부송지구도 데시앙이나 아이파크나 아파트들이 새로 생기잖아요. 그럼 그쪽도 신도시가 생기니 버스노선에 대한 부분들을 검토를 해줘야 된다, 저희도 얘기를 했는데 교통행정과에서도 아마 용역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할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되고, 우리가 만약에 어르신들이 이런 민원제기했다라고 하면 아마 바로 해결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해결이 안 되는 거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저희도 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100원 버스를 운영을 하는 만큼 그 취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100원 버스를 타고 등하교에 임할 수 있도록 꼭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장경호 위원 그 다음에 지역과 대학의 상생 협력 사업 진행하고 있잖아요? 제가 몇 번 이건 말씀드렸으니까 또 첨언을 하자면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좀 특성화해서 진짜로 우리 시하고 특화해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잘 찾아봐가지고, 거기는 굉장히 목말라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저희도 공모사업 같은 것 같이 협력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올해는 한 번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장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날씨도 저번에 추운데 간담회도 나오셔서 적극적으로 행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날 저는 간이버스정류소를 즉각 실행해달라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우리 버스회사하고 원광대학교하고 우리 행정하고 저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들어보니까 버스회사에서 많은 반대가 있었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강경숙 위원 반대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대학 측에서 얘기한 게 올 12월에는 버스회사하고 다시 계약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강경숙 위원 그래서 거기에 이 내용을 담아서, 간이주차장 쉬는 걸로 해서 내용을 담아서 계약을 하고 내년에는 무조건 실시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올해 한 3~4월 중에 학교측에 위원회를 한 번,
○강경숙 위원 학교측 위원회는 제가 듣기에 뭐냐면 전면 학교에서 버스를 지입 안 시키고 운영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 내용을 담은 것 같아요. 그래서 3월 달쯤 그 내용이 확실히 되면 제가 얘기하는 거, 보도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그런데 그 실시하는 건 그것하고 상관 없이 내년에 간이주차장은 실시하기로 한 거에요. 그래서 저는 뭔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내년에 실시하려면 교통이랄지 거기에 필요한 거 많이 있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그렇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런 사항들을 딱 닥쳐서 하게 되면 또 시간이, 시일이 또 지나잖아요. 그래서 저는 내년에는 무조건 학교측에서도 한다고 했고 하니까 미리 준비를 해서 그 실시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해주시라고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저희도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하반기 때 제반사항들을 하려면 추경에 반영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하여튼 해서 승강장부지랄지 교통시설이랄지 그런 것을 만반하게 준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금 이렇게 익산사랑장학재단 지원을 받고 또 받은 분들이, 지금 이게 얼마나 됐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장학재단 운영한지가요?
○위원장 이종현 예.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거의 20년이 돼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20년이면 이분들이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우리 지역에 또 어떤 환원한다는 그런 입장으로서 했던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본인이 받아서 기부를 한다 이렇게 표시를 하고 하신 분들은 없었고요. 그 대신 고등학생 같은 경우 장학금을 줘서 감사하다 그렇게 직접 손편지로 저희한테 보내온 경우들은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아, 손편지로.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위원장 이종현 제가 얘기하는 건 아무래도 받아서 이분들이 성장을 해서 어떤 사회생활을 거쳐서, 20년이라는 세월이면 어느 정도 우리가 살던, 받았던 그곳에 자기가 배웠던 거에 대한 어떤 환원이라든가 어떤 또 다른 과거의 나와 같은 입장이 있던 분들한테 어떤 무슨, 기부라고 표현을 해야 해요, 어떤 자기가 아는 것들을 그런 경우가 있었는가. 특별하게 손편지 외에는 없구먼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저희가 약간 제약이라면 공공기관이다 보니까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못하게 좀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약이 있는데 작년에도 위원님들께서 장학재단으로 많은 얘기를 해주셨잖아요? 저희도 이번에 장학금 지급할 때도 나중에 너희가 기부할 의사가 있느냐 이런 것들도 설문조사도 하고 했거든요. 조금씩 넘치지 않은 한도 내에서 저희도 모금활동이나 이런 부분을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그 혜택을 받은 분들이 시간이 가면 그만큼 늘어나잖아요. 그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면 그분들도, 그분들에 대한 어떤 후에, 차후에 혜택을 받고 열심히 어떤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하는 그런 과정도 지켜보는 어떤 그런 것도 있는가요? 혹시.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그것도 작년에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길게는 아니고 최근 한 2~3년 정도해서 그분들에 대한 어느 정도 설문조사 이걸 한 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아니, 왜 그러냐면 그런 것들이 어떤 관심의 기본이 되면 제가 아까 물었던 그런 내용들이 아마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강요가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40쪽에 인재양성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있죠?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조규대 위원 초등학교 480명 대상으로 한다고 되어 있어요. 요즘 사교육비 부담 때문에 영어교육에 걱정이 많은 우리 학부모님에게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 거 같은데 이 480명 선발 기준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우선은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직접 회화를 해서 등급을 정합니다. 그래서 기초, 중간 이렇게 단계별로 정해서 그 학생의 수준에 맞게 원어민하고 화상영어를 하게 됩니다.
○조규대 위원 그러면 뽑히는 아이들이 대개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 사교육을 받아서 잘하는 아이들 위주로 뽑힐 우려도 많겠네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아닙니다. 이게 등급별로 있기 때문에,
○조규대 위원 등급별로.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아주 초급인 학생들도 있고, 그 다음에 대부분 중하 정도가 많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형평상 사교육비가 없어서 교육을 못 받는 학생들에게 기회가 많이 돌아가는 게,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저희가 저소득층도 비중이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어떻게 보면 바람직 하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조규대 위원 그런 측면에서 그런 선정과정을 잘 좀 관리를 해주시는 게 좋겠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렇게 되고, 이 화상영어라는 게 꾸준히 안하면 효과를 보기가 어렵잖아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뭐든 공부는 꾸준히 해야 되는데,
○조규대 위원 물론 그렇지만 특히 화상영어는.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1년 과정하고요. 그리고 그 중에 학업 성적이 좋거나 또 저희가 이 학생들을 모아서 경진대회를 합니다, 1년에 한 번. 수상경력이 있으면 그 다음 해에 다시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하여튼 참여하는 학생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과정 마칠 수 있도록 잘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협력과장 한인경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협력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1분 회의중지)
(10시 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들도 소개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계장 이윤관.
시설조성계장 임종인.
스포츠마케팅계장 최강만.
시설관리계장 송원식.
함열시설계장 배진호.
존경하는 이종현 위원장님과 송영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기획행정위원님!
항상 익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아낌 없는 조언과 격려를 해주셔서 늘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속적인 조언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체육진흥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감사합니다.
○송영자 위원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린이풀장 운영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어린이풀장 지금 보니까 공원 쪽에 6개 공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올해도 운영할 계획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산을 보니까 2억 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어린이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공공여가시설이라는 취지에는 공감을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 일부 현장을 확인해 봤는데 안정성 아니면 부실한 면 그런 쪽에 대해서 몇 가지 확인한 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 운영기간 중에 안전요원자격증을 소지한 인원이 총 몇 명이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7명입니다.
○송영자 위원 7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그러면 나머지 인력은 거의 아르바이트 형태로 비치되는 건가요? 그 인원으로 다 하지는 못해서.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저희가 조금 정정할 부분이 5개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송영자 위원 5개소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어디어디예요? 제가 알기로는 5군데로 확인이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중앙체육, 모현공원, 영등시민, 유천생태습지, 함열돌숲공원 5군데이고,
○송영자 위원 보석박물관 그쪽은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그쪽은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5개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리고 개소당 7명이,
○송영자 위원 개소당 7명?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그러면 1개소마다 7명이라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러면 나머지 7명, 한 개소당 7명이 하는 거고 그 7명이 다 감당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인력이 부족해서 아르바이트라든지 이런 분은 쓰시지 않는 건가요? 그분이 다 관리를 하세요? 7명이?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체육회가 기본보조사업자고, 거기에서 원대 체육학생들이라든지 안전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서포트를 하는,
○송영자 위원 학생들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송영자 위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인가요 아니면 그냥 일부 교육을 시켜서 그 기간에만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법적인 안전교육을 이수한 스포츠과학부 학생들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와서 아르바이트형식으로 하는 거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러면 각 풀장마다 인명구조자격증소지자 1명씩은 배치를 하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그분들은 항상 상주를 하나요? 1명씩 밖에 없는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침에 안전체크부터 해가지고 마무리까지 이제 총, 항상 있다는 개념보다는 거의 상주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전관리사가.
○송영자 위원 풀장인 만큼 수질검사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수질검사보다는 매일 물을 교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물은 당연히 교체하는 거일 거고, 수질검사를 제가 보니까 한 번 실시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풀장 같은 경우 작년 같은 경우 1개월 운영이 됐는데 1개월에 한 번의 수질검사가 있던 걸로 확인이 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 내용은 제가 좀 더 파악해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제가 거기를 확인해 보니까 수질검사를 한 번을 하는 이유가 그 수질검사 한 번하게 되면 그 결과가 한 달이 소요가 된 데요. 그래서 과연 이 방식이 맞는 건지, 아이들이 이용을 하는 곳인데 그게 한 달이나 걸리는 게 맞는 건지, 그게 한 달에 한 번하는 것이 맞는 건지, 어떤 운영의 규칙이 있는 건지 그런 것들을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과장님 나중에, 안 되셨으면 나중에 하셔도 되겠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현장에 안전요원들 있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송영자 위원 그 안전요원들이 교대를 명목으로 좀 자리를 잘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실내에어컨을 세고 있고, 좀 이야기하는 식 그런 경향도 좀 봤거든요? 물론 교대를 하면서 그리고 모든 일부 요원들이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믿기는 해요. 그렇지만 그러한 모습들이 자주 눈에 띄니까 과연 이분들이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지 때로는 이러한 안전차원에서 염려스럽기는 했거든요? 그러한 것들에서 부서에서는 확인이나 그런 거 하지 않나요? 그곳에, 뭐라고 하죠? 담당하시는 분들이 상주를 하고는 있는 건지 그런 거에 대해서 점검은 하고 있는 건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들을 충분히 반영을 해가지고 올해 여름 풀장 운영할 때 미비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런 근무태만한 모습들이 보여졌을 때 그러면 거기의 관리책임자는 누구에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궁극적으로는 체육회가 관리책임을 지고 있고요. 저희 부서에서도 같이 현장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평상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여름철이다 보니까 물기도 많을 거고 여러 가지 좀, 물론 이용하신 분들이 치워야 하는 건 맞겠지만 그래도 좀 지저분하다는 평도 많이 있기는 한데 이런 것들 또한 부모나 아이들이 책임을 지기 보다는 어쨌든 부서에서 하고 거기에 상주를 한다든지 관리하시는 분들이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도 있잖아요. 그러한 모습들도 자주자주 체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어쨌든 어린이풀장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수질검사 그런 것들도 좀 많이 제대로 체크를 해주시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위원장 이종현 지금 목천포 파크골프장 요금 받아요, 안 받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유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위원장 이종현 그러면 지금 그 협회 임원들 돈 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일부 제외하고 지금 숫자적으로 표현하면 약 10명 정도 빼고는 다 연권으로 발급을 해서 저희가 당초 세입추계로는 목천이나 북부권 포함을 해서 약 1억 원 못 되게 세입을 추계를 했었는데 지금 1월 현재 세입추계가 연권 기준으로 대부분이 거의 발권을 해서 1억 원 이상 세외수입으로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런데 협회 임원들은 지금 입장료를 안 내고 있다고 내가 지금 민원이 들어와서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위원님, 위원장님 포함해서 위원님들이 아시는 것처럼 목천파크골프장이 작년 11월 저희 시에서 집회도 한 것처럼 극한 대립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갈등 구조가 그때가 피크였고 지금 많이 어느 정도 조율이 되고 있는 상태이고, 강경하신 회장님 포함해서 몇몇 위원님들은, 지금 저도 부서 발령받고 두 번 정도 만났고 현장에서도 문제점들을 서로 조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2월 설 명절 지나고 잔디보식하고 휴장을 할 때 협회측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수용여부는 저희가 나름대로 기준을 잡고 정리를 하면서,
○위원장 이종현 그런데 뭐가 있냐면 지금 회원들도 돈을 협회로 내라고 해가지고 다시 지금 돈을 돌려주고 이랬던 사항들이 많던데? 그거 다 알고 있다고 하던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게 작년에 집회할 때,
○위원장 이종현 작년이라는 건 지금 2025년도 얘기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지금 2026년도니까. 작년이라고 하니까 먼 것 얘기하는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11월 달 그때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요금을 받는 걸로 해서 조례나 이런 것이 다 제정이 됐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면 이게 어떤 예를 들어서 똑같이 평등하게 요금도 받아야 되고, 실질적으로 그것을 어찌 됐든 만들었을 때는 행정에서 해야 되는데 어떤 요금이나 이런 것들이 협회로 돈이 들어가고 시로 돈을 내지 말라, 협회에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하는데도 그냥 묵가하고 따라 주고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마 협회에 납부하신 그 클럽별 회비는 다 반환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래요. 이제 돌려줬다고 그러대요, 문제가 생기니까 그랬겠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때는 좀 강경한 입장을 협회측에서 요구했기 때문에 각 클럽회원들이 따랐던 것 같고요. 지금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대부분이 다 연권으로 발급받으셨고, 아까 임원 열 분 정도는 그분들이 주장하는 것이 관철되면 납부하겠다는 의사표시가 있고,
○위원장 이종현 그전에도 얘기들을 할 때 어쨌든 그런 문제 때문에 우리도 현장도 가보고 여러 가지 해서 우리 집행기관한테 어쨌든 이것을 이렇게 좀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요금 받으려면 여기 협회차원에서 얘기하는 거에 대한 것은 채워주고 요금을 받아야 된다라고 해서 어찌 됐든 그만큼 수용하고 해서 일이 진행된 거 아니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렇게 해가지고 요금을 받는다라고 해서 진행이 됐잖아요. 그런데 다시 지금 늦게 들으니까 돈도 어찌 됐든 요금도 협회에서 받아가고 그리고 또 협회 들어보니까 임원들이라고 해서 돈을 안 내겠다고 그거 돈……. 아니, 얼마예요, 그게 한 달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연권 기준으로 하면 5만 원이 되겠습니다. 할인적용,
○위원장 이종현 한 달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니요. 연권으로,
○위원장 이종현 연이잖아요, 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런데 그런 돈을, 지금 예를 들어서 아무래도 어떤 단체를 이끄는 분들은 더 생각이 좀 있고 나름대로 그러시는 분들 아니에요? 앞서서 가시는 분들이. 그런데 이런 것을 또 행정에서 그냥 그런대로 질질질 이렇게 끌려다니고 그러면 뭐하러 조례만들고 요금 받는다고 그렇게 했어요?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죠? 그러면 항상 어떤 힘의 논리에 부딪치면 빠꾸했다가 앞으로 갔다가 이런 행정이에요, 원래?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말씀하신 내용하고 조금 다르게 판단하는 부분은 지금 갈등이라는 것이 100의 갈등이 있을 때 어느 날 갑자기 0으로 줄어들진 않습니다. 지금 점진적으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 11월 그 집회했던 것이 갈등이 최고조였다면 지금 그쪽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그 갈등은 그전에 예를 들어 요금 받네,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부터 갈등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리고 지난 해 해를 보내기 전에 정리를 하자고 해서 정리가 됐던 것이고, 또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주면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다 요금을 받으려면 이거이거에 대해서 채워주고 받아라 해서 어쨌든 행정에서 지금 채웠잖아요? 그랬는데도 다시 이런 것이 반복된다면 이건 어딘가가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한례이지, 다른 것도 어떤 요금을 이렇게 한다고 하면 다른 데도 계속 문제가 생길 거예요. 어떠한 행정에서 어떤 것이 바로 서야지.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위원장 이종현 그거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우리 말씀 한 번 해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위원장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가 조례에 의해서 그런 부분은 절대 시민들에게 차별이 없게끔 전체 징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감면은 아까 5만 원이라는 것은 익산시민일 경우 감면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은 혜택이 없습니다. 다른 시민, 지역민들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다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니까 연 5만 원이니까 월 얼마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월 기준으로 하면 약 4만 원이 조금 넘, 아니, 4,000원이 좀 넘는 금액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4,000원이잖아요. 4,000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문화교육국장 배석희 다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아무튼 간에 바로 서야된다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박철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원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승진해서 오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승진은 지난 하반기에 했습니다.
○박철원 위원 지난번에 하고 이번에 오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박철원 위원 아무튼 유능하셨다고 소문나셨으니까 과장님 잘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제가 좀 전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얘기를 하려고 했었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집행부라고 해서 돈을 안 내는 거에 대해서 일반회원들은 사실은 그것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일반회원분들은 집행부의 의견에 따라서 집행부와 같이 하겠다 이러시는 분이 있고,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익산시 행정이 맞다 이렇게 하시는 분도 있고. 알고 계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박철원 위원 아까 과장님 갈등 봉합 중이다, 어쨌다 했는데 협회 요구사항을 무조건 다 들어주는 게 갈등 봉합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건 아닙니다.
○박철원 위원 아닌 건 아닌 걸로 해서 확실하게 해야죠. 사실은 파크골프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파크골프하실 정도되면 이 정도 금액은 사실은 큰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박철원 위원 거기에 협회 임원이라고 해서 그걸 안 낸다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체육진흥과가 요새 엘리트체육대회도 많이 개최하고 전지훈련도 많이 유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건 알고 있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파크골프의 문제점이 작년 연말부터 대두돼서 요금의 문제도 있지만 알고 계시겠지만 거기 기간제 일하시는 분 파크골프 이용하시는 분한테 폭행 당한 것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고 있습니다.
○박철원 위원 그 부분에 그 기간제도 우리 직원이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박철원 위원 우리 시에서 고용을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박철원 위원 그런데 어떻게 우리 직원이 폭행을 당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서는 아무 대책을 안 세우는 것인지. 어떻게 됐는지 한 번 얘기 좀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 사건은 가해자인 분이 주차문제로 시비가 좀 붙은 상황에서 폭행이 있었습니다. 폭행이 심하진 않았었는데 CCTV 확인상 일방적으로 당하신 부분, 그런데 주장은 상반 간의 좀 의견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의견이 다르기는 했었는데요. 저희가 행정이 그걸 간과하진 않았고 자문변호사 통해가지고 공무집행방해죄 성립여부까지도 저희가 의뢰를 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피해자이신 분이 상황이 최초 사고 당시에 비해서 지금 약간 누그러진 상태여가지고 저희도 그분의 의사를 제일 먼저 존중을 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박철원 위원 과장님, 우리 시청 내에 있는 직원분들, 특히 민원인 상대하는 우리 직원들이 언어폭력만 당해도 큰 문제가 생기고 그러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박철원 위원 모르겠어요. 우리 행정 공무원들은 노조가 있고 공무직도 노조가 있지만 기간제는 그런 게 있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노조 차원의 대응을 못하는 건지. 어찌 됐든 우리 직원인데, 기간제 직원들도.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큰 폭력은 아니었다, 경미한 폭력이었다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직원들은 민원인이 와서 큰 소리를 치고 억압하기만 해도 난리난리치고 그거에 대한 대책 내놓고, 물론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 보호차원에 대해 조례도 만들어주고 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박철원 위원 그런데 그렇게 쉽게 생각하실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지금 업무방해죄는 성립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박철원 위원 그리고 그분이 누그러졌다는 건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분으로서 어떻게 보면 생계의 문제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박철원 위원 그러다 보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런 생각으로 어쩔 수 없이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냥 누그러진 게 아니라 지고 넘어가는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행정에서 적극적인 보호를 해줘야하지 않겠나. 비단 파크골프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기간제들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박철원 위원 특히 체육시설에 더 많은데 이런 일을 처음부터 제대로 관리를 안 해주면 더 큰 일이 생기고 더 많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향후 유사사례도 저희가 고려를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건 아는데 그런 세밀한 부분까지도 좀 관여를 해주시고 단속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박철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박철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파크골프장 관리해서 한 가지만 보충질문 해볼ㄱ요.
지금 유료화 이후에 이용객수나 그 다음에 징수된 세외수입 현황 비교한 거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저희가 이용료수입은 2025년 11월 19일부터 1월 30일 현재 1억 2,300억 원 정도 징수가 된 상태입니다.
○조규대 위원 비교해서 증액.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이용객들은 한 20%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조규대 위원 늘어났어, 오히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조규대 위원 그러면 세외수입도 늘어났다는 얘기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 전에도 세외수입은 없었고 유료화가 11월 19일까지,
○조규대 위원 아, 유료화가 됐으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1억 2,000만 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조규대 위원 유료화된 뒤에 관리도 잘하고 그러니까 아무래도 늘어난 것으로 우리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 전에는 협회에 가입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용하는데,
○조규대 위원 애로사항이 있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저희 시에서 직영을 하면서 이용객들에 대해서는 더 늘어난 걸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결과적으로 잘한 결정이라는 얘기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예산투입하면서 관리도 더 세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앞서서 우리 위원장님이나 우리 박철원 동료위원님 얘기한 것,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명심히 알아듣고 관리 좀 잘해서 이용객도 증가되게 하고 세외수입도 올리고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파크골프장 지금 공사하는 것, 조성하는 것 우리 시비는 1억 원이고 특별교부세가 19억 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조규대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준공이 언제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현재 문화체육센터에 있는 파크골프장 부송매립장에 있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조규대 위원 의회 이런 때는 자료 좀 갖고 와서 설명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니까. 업무보고 때 그런 거라도 갖고와서 한 번 설명도 해주시고 조감도라도 가져와서.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다음에 더 유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기간은 당초에 올해까지로 잡혀있는데 위원님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사업비 확보가 미진한 상태입니다.
○조규대 위원 아니, 교부세 19억 원이라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저희가 교부세 확보된 예산은 8억 원입니다. 작년에 13억 원을 요청을 했는데요, 지금 8억 원 밖에 확보가 안 된 상태인데,
○조규대 위원 1억 원 덜 됐구먼.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니, 5억 원이 덜 된 상태입니다.
○조규대 위원 18억 원이었다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니요, 13억 원을 요청을 한 상태에서 8억 원만 확보된 상태로,
○조규대 위원 아, 8억 원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런데 과거에는 특교세가 같은 지역에 추가로 들어오지 못 했는데 이게 법 개정이, 운영지침 개정이 돼서 중복교부도 지금 풀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상반기에도 또,
○조규대 위원 그러면 예산확보 추경이나 해서 하반기 때나 준공되겠구먼.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하반기에도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선 사업비,
○조규대 위원 내년으로 넘어가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기간이.
○조규대 위원 아까 황등체육공원이나 아사달 체육공원도 예산확보가 사실은 2026년까지 준공인데 예산이 턱없이 22억 원, 15억 원씩은 확보를 해야 되면 추경에도 힘들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당초에,
○조규대 위원 추경에 이만한 예산 어떻게 확보하겠어요. 추경에 재원이 얼마나 많다고. 안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조규대 위원 천상 내년으로 넘어가야지.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럴 것 같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리고 물론 아사달 체육공원도 빨리 되어야 하겠지만 황등 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공원하나가 없잖아. 그리고 여기 시작한지가, 여기 지금 2023년부터 똑같이 표기는 되어 있는데 황등 체육공원이 미리 시작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 예.
○조규대 위원 토지매입시작한 지가. 예산이 편성이 제대로 안 돼가지고 늦어졌지. 이렇게 같이 표기하면 안 되지. 위원님들이 오해하잖아. 그런 측면에서 황등 체육공원이 선택과 집중 측면에서 빨리 조성될 수 있도록 여기에다 행정력을 더 집중해 주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함열은 아사돌 공원이 있잖아요, 지금. 이건 추가로 하는 것이고. 그런 차이를 인식을 하셔서 재원을 잘 배분해서 우선순위를 가려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에는 봤는데 청소년야구단 우리 언더, 어떻게 읽나? 15세,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U15, U15.
○손진영 위원 15세 이하 청소년야구단 우리 운영지원 예산이 6,000만 원 있었잖아요? 본예산서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손진영 위원 지금 이거 진행상황 어떻게 되고 있어요? 야구단을 창단한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이 내용에 관련해서 체육회 리틀야구하고 같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이번 달에 야구스포츠클럽으로 해가지고 창단할 예정이고요. 사업비로는 저희 시비 이제 6,000만 원하고 체육회 후원을 통한 자부담을 통해가지고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올해 졸업 예정인 학생 7명 정도,
○손진영 위원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인적자원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에서 2028년까지 15명 이상이 돼야 대회에 출전합니다.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래서 저희 리틀야구 통해서 관외로 간 학생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시 접촉을 해가지고,
○손진영 위원 컨택한다고 들었는데 긍정적인 답변이 오고 있다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때 거기까지는 답변 들었거든요. 변경 있거나 차질 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인원수 확보나, 원래 창단 취지가 그거였으니까. 관외로 나가지 않고 익산에 머물면서 여기에서 육성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궁긍적으로는 스포츠클럽 형태로 해가지고 기금사업까지 확보할 예정입니다.
○손진영 위원 그러면 지도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우선 기존에 리틀야구 운영하셨던 감독하고 코치선생님 계시는데요. 그 사업비 6,000만 원 중에 그분들에 대해서 인건비보다는 운영용품이나 운영비에 좀 더 비중을 둬가지고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손진영 위원 그분들이 그대로 여기 야구스포츠글럽도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직 확정은 아닌데 그렇게 유사하게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조건을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 지도자를 어쨌든 선발해야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아, 선발이요?
○손진영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선발은 체육회하고 더 협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손진영 위원 체육회랑 왜 협의해야 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실질적인 운영 자체는 체육회를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손진영 위원 행정에서는 예산만 주고 관여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운영을 전반적으로 같이 협의를 한 상태입니다.
○손진영 위원 제가 어쨌든 선수단이 이렇게 생긴, 클럽이 생긴다는 건 선수와 지도자가 당연히 잘 맞아야 되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럼요.
○손진영 위원 우리 아이들한테는 선수 인생의 어떤 갈림길이 있는 되게 중요한 시기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공감해서 그 예산을 성립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처음 출발하는 시기이니까 중장기계획이라든지 어떤 지도자를 모시고 와서 그 친구들을 육성할 수 있는 것인지 저는 이것이 되게 중요한 결정시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또 클럽이 생겼을 때 안전이라든지 인권 매뉴얼 요즘에 되게 중요하잖아요? 지도자와 선수간에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가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결정하고 하는 협의의 과정에 잘 포함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중간중간,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협의가 진행되는 그 결과물들은 위원님들과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장애인실업팀도 업무협약서 저희 책상에 올려져 있던데 업무협약은 맺어진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1월 30일 날. 그 뒤에 진행상황과 계획 좀 말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현재 저희 사업비는 2억 4,000만 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비하고, 시비 3,000만 원하고 기금 6,000만 원은 운영비를 통해가지고 선수들과 코치 관련 운영비 형태로 운영을 할 예정이고요. 원대 병원,
○손진영 위원 원광대에서도,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원대 병원에서는 선수들에 대한 급여 1억 5,000만 원을,
○손진영 위원 예, 맞아요. 1억 5,000만 원.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 재정은 이렇게 되는데 여기도 사이클실업팀이 생기는 거니까 똑같은 원리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 시기잖아요? 지도자라든지 그리고 실업팀 선수는 어떻게 모시고 올 건지 이런 게 중요해서 저 그거 내용.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선수는 네 분으로 저희가 됐고요. 코치는 페럴림픽 2024년도 감독이신 이영주 감독님을 섭외한 상태입니다.
○손진영 위원 코치하고 선수 4명하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손진영 위원 이분들은 어디에서 운동연습을 하게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지금 협약을 위원님 말씀하신 거 지난 달 30일 날 진행을 했고, 창단과 훈련방식, 장소 그런 것들은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손진영 위원 안 그래도 협약서에는 그런 내용까지는 다 담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조항에 서로 잘 협력한다 이런 정도의 내용으로,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협약서가 되어있길래 구체적인 계획과 이런 것들이 좀 필요했습니다. 어쨌든 익산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처음 창단한다고 하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철저한 준비, 세심한 관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경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번에 우리 담당 직원들 한 번 만났었어요. 제가 이제 뭐, 원대 개방형 주차장이 관리가 안 됐잖아요? 전혀 안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강경숙 위원 지금 소상공인과 상권활성화계에서도 적극 개입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쪽 상가분들도 상인회가 필요하다. 지금 계속 상인회가 없이 침체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필요하다 해서 곧 그게 만들어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에서도 말씀하셨잖아요? 그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가 그때 상인회가 생기면 협의를 해서 그런 방안을 나아가겠다고. 저는 그 방법은 좋은 것 같아요. 그 상인들은 거기에서 세우고 또 거기 상가를 방문하시는 분들한테 티켓을 줘서 거기에 내면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굉장히 좋은 것 같고 해서 하여튼 상권활성계에서도 많이 신경을 같이 쓰고 있으니까 같이 협력을 해서 좋은 방법이 있으면 더, 하여튼 이 방법도 좋은데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더 도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개입해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소상공인과 통해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4월 달에 상인회 구성하는 사업이 있는 것 동향도 같이 파악을 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원광대학교 시민개방형 체육사업을 하면서 남문 쪽에 100면에 주차장 확보, 개방형 주차장을 했는데 운영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많은 관심과 지적도 있으셨는데요. 우선은 장기 주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수막을 원대측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게첩을 6면을 한 상태고 그리고 원대나 원대병원에 있는 교직원들은 장기주차 할인을 유도를 했습니다. 당초 월권으로 2만 원을 1만 1,000원으로 유도를 한 상태인데요. 그런 부분은 같이 위원님들하고 수기하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나가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하여튼 지금 여러 가지 플래카드도 붙이고 여러 가지 했지만 그래도 그 방법이 다는 아니니까 더 현실적인 방법이 있잖아요? 그 방법을 빠른 시일에 찾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강경숙 위원 많이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강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체육진흥과로 새로 부임을 하셔서 올해 또 업무를 맡게 됐는데 진짜로 아까도 모 위원님 얘기하셨듯이 능력 있는 우리 과장님이, 젊은 과장님이 오신 것 같아요. 환영을 하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감사합니다.
○장경호 위원 저는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요.
작년인가요? 우리 익산에는 현재 k-위즈 2군팀이 내려와서 훈련을 하고 있고, 우리 지역을 연고로는 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런데 별로 저게 없는 것 같아요. 지역연고라든지 시민들과의 교감이 별로 없어요. 우리 지역에 있는 프로구단이다라는 것들이 거기에서도 KT 위즈 쪽에서도 그런 교감들이 많이 없는 것 같고, 시민들하고. 그 다음에 우리 시민들도 우리 지역을 연고로 해서 우리가 KT 위즈 2군팀 경기할 때 응원을 좀 해야지, 이런 것들도 별로 없는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 프로스포츠를 기반으로 해서 지역민들이 한 목소리가 되고 한 번 뭉쳐서 에너지를 분출을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스포츠의 장점인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프로축구단 관련해서도 익산으로 연고지를 옮기고 싶다라는 제안이 한 번 있었어요. 지금은 그만두신 조기현 계장님, 스포츠마케팅계에 조기현 계장님 계실 때 그때 한 번 제안이 왔었는데 시기가 적절치 못하다 해가지고 그게 무산이 된 적이 있어요. 그때 K3팀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지역에 있는데 연고지를 이전할 수 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이 있었는데 익산이 후보지로 거론이 되다가 결국은 제가 알기로는 그냥 미아가 되고 말았어요. 그쪽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이 케어를 하지 않으면서 미아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우리 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원을 해야 될 필요들도 있고, 조건들도 굉장히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건 최종적으로 결정을 못해서 무산이 됐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런 지역에 있는 아까 말씀드린 그 프로, 2군이지만 프로야구단하고 지역주민들과의 교감, 그 다음에 앞으로 추가로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런 결과들도 한 번, 결과물들도 한 번 도출을 해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저도 체육진흥과에서 업무 파악하는 와중에 모니터링을 통해서 장경호 위원님이 좋은 기회 있었는데 스폰서 기업의 문제 때문에 그렇게 무산된 걸로 파악이 됐었는데요. 또 그렇게 있으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스포츠를 통해서 지역이 하나되는 그런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오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임선 위원 과장님 제가 지난 번 행감 때라든지 여러 가지 발언한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오셨을 것 같은데요. 방금 장경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KT 위즈가 익산에 연고지를 두고 있음으로써 그때, 다시 제가 지적하고 이런 게 아니라 우리가 리틀야구단하고 청소년야구단을 새롭게 창단을 하잖아요? KT 위즈가 우리 익산에 연고지를 두는 것은 단순히 익산에서 경기를 하고 훈련을 하는 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제가 다시 강조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 지역의 야구도시라는 이미지를 재고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청소년, 리틀야구단의 선수 육성에도 k-위즈가 그런 것들에 좀 협력을 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로 상생하고 윈윈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어야 된다는 걸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오임선 위원 그리고 웅포 송천계곡 있잖아요? 송천계곡 같은 경우에는 상류에서 토사라든지 산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좀 예방을 한다든지 그런 보완을 하신다고 했던 것 같아요. 올해도 시민들이 많이 여름철에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문제점은 없이 다 보완을 마무리 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우선은 지금 송천계곡 연중 오신 분도 있지만 특히 계곡을 조성을 하면서 여름철에 시민들한테 자연의 쉼터 형태로 운영을 하기 위해 조성을 했는데요. 물론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구조적인 문제는 있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최대한 저희가 올해는 별도로 작년에 없던 예산 1,000만 원을 확보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운영이 7월 달에 있기 전에 거기에 모래도 좀 준설을 하고 그리고 어느 정도 시민분들이 놀 수 있게, 어린이들이 놀 수 있게, 마사토는 상류에서 흘러나오는 분들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저희가 제한,
○오임선 위원 할 수는 없으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없는 상태인데 당초 제안을 드렸던 단차를 둬가지고 공정을 세멘 공정을 하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어느 정도 공간은 흙탕물 안 나올 수 있게 그렇게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오임선 위원 거기 지금 어린이놀이터도 새롭게 조성을 하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업무보고니까요. 올해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그런 계곡이 될 것 같으니까 좀 만반의 준비를 잘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까 잠깐 보고할 때 말씀하셨는데 우리 56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야구장 조성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맞습니다.
○오임선 위원 상반기에 지금 개관을 예정하고 있는 거고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당초에는 저희가 사업기간을 올 3월 준공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 계신 박철원 위원님께서 예산을 특별히 확보를 해주셔가지고 스포츠라이트 특교세나 특별조정교부금 추가,
○오임선 위원 아, 라이트 추가 공정이 남은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그래서 리틀야구장에 있는 5억 원 조성하다 보면 저희가 5월 말 목표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구협회에다가도 그런 내용을 공유를 했습니다.
○오임선 위원 당초 저희도 3월 정도에 완공을 해서 이용을 할 수 있게끔 한다는 보고까지 들었고, 국장님, 제가 행정지원과할 때 양경진 국장님께도 말씀드린 거예요. 전달 들으셨을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오임선 위원 어쨌든 저희 「익산시 종합운동장 운영 조례」 별표에 포함된 그 구장 현재는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3면만 지금 되어 있고, 저희가 준공시점을 5월로 예상하기 때문에 3월에 조례개정을 통해서 5면으로 확보를 할 예정이고 그리고 도시관리공단 당연히 동의는 의회 동의는 구할 예정인데요. 사전에는 제가 파악해 보니까 공단하고 행정지원과하고 저희 부서하고 향후에 운영방안에 대해서 협의했던 과정이 의회 동의 없이 하는 걸로 약간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임선 위원 아니, 의회 동의 그런 걸 떠나서 저는 협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예요. 당연히 조성이 되면 종합운동장에 포함이 되니 공단이 당연히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협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력운용이라든지 공단 이관이 됐을 때 수지분석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온 이후에 이관을 할지, 직영을 해야 할지 그런 것들이 논의가 되어야 한다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지, 제가 오해했을 수도 있겠지만 부서에서는 그렇게 공단이, 공단으로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이관이 되도 된다는 식의 검토도 이루어졌으니 제가 그렇게 오해했을 수도 있기는 한데 그건 선행절차가 잘 이루어진 다음에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그래서 공사라는 건 항상 예정보다 공기는 늘어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하반기에 저희 직영대비 해가지고 별도 예산을 좀 확보는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조성에 맞춰가지고 의회 동의를 구한 다음에 공단측하고 잘 협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수지분석이라든지 타당성 검토라든지 직영을 했을 때랑 그리고 공단위탁 운영했을 때 비교라든지 이런 것들의 내용을 잘 타당하게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오임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오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아무튼 간에 아까 말씀드린 11월에, 11월 한 달 동안 요금를 받지 않았다 했는데 그런 부분 어떻게 처리했는가하고 아까 몇몇 분의 이런 것을 아무튼 간에 와서 얘기 한 번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주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면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미식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안녕하십니까?
미식위생과장 정광례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미식산업계장 이영춘.
공중위생계장 한소희.
식품위생계장 박지희.
식품안전계장 이용현입니다.
그러면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미식위생과)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미식위생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미식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미식산업 발굴 및 육성사업하고 계시는 데요. 지금 사업주체가 원광대학교라고 되어 있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이거 라이즈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방금 라이즈 체계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추진하게 된 어떤 목적이 있나요? 라이즈 체계 안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미식산업계가 작년에 이 조직이 새로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미식위생과 예산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가 예산이 12억 원이거든요, 전체 1년 예산이. 그러다 보니까 이 미식산업계 사업을 하려고 보니까 제가 다각적으로 공모도 뚫어보고 이런 방안으로 했는데 다행히 저희가 작년에 라이즈사업이 있는 걸 알고, 저희가 지금 원대, 교육협력과랑 라이즈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그쪽하고 미식산업 연계를 해서 저희가 라이즈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협력과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교를 여러 학교랑 같이하고 있어요.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특성화캠퍼스하고 폴리텍대학 이렇게 여러 복수의 지역대학과 같이 연계구조를 설계해 왔거든요? 반면에 우리 지금 미식위생과 본 사업은 원광대학교 단일대학교하고만 추진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하게 된 이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지금 원광대학교가 식품영양학과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원하는 추구하는 바가 같이 동행을 할 수가 있어서 저희가 그쪽하고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쪽에 과가 있어서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송영자 위원 공모였나요 아니면 라이즈 체계에서 어떤 협의가 있었나요? 이 대학하고만 하게 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아니요. 그렇진 않고 저희가 선택했습니다.
○송영자 위원 그냥 그 학교하고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송영자 위원 하게 되면 원광대학교에서는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건가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총 사업비가 3억 원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거기에 자체 시비는 지금 9,000만 원으로 원광라이즈사업단으로 넘어가서 수행을 하게 되는데 저희가 하는 사업도 있지만 원광대학교에서 하는 사업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익산시에 대표음식 개발용역을 했습니다, 원대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미식산업 발굴육성이라는 그런 사업 성격상 식품이나 미식 여러 분야 등에서 여러 대학들과도 협업을 해서 하게 되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다른 대학의, 타 지역의 다른 대학 참여 그런 검토는 안 해보셨나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일단 올해가 2년차 사업이고, 이제 한 번하면서 5년간 되는 사업이거든요? 일단 5년간 성과를 보면서,
○송영자 위원 원대하고 해보면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그 부분은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 사업이 지금 단발성 1년에 끝나는 행사가 아니고 일련의 계속적으로 연속되는 사업이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5년.
○송영자 위원 그렇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5년간, 작년부터 시작해서 5년간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송영자 위원 그렇게 하다 보니까 추진계획에도 있지만 익산미식 100선, 미식문화여행 가이드, 외식업소 대상 전문 컨설팅 이런 것도 하겠다는 추진계획이 있는데 여기에 성과를 그러면 어떻게, 5개년 정도 계속한다고 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할 것인지 그 성과관리지표가 있으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일단은 이게 작년에 처음 시작을 했고요. 처음 시작을 하면서 작년에, 사실은 처음 작년에 시작하면서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첫 해이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에 했던 그 사업 중에서 성과가 없는 것들은 올해는 일몰을 시켰고, 또 새로운 사업들은 추진해가지고 그렇게 계속 확대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사업이 대학과 협력했다라는 그런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다 체감할 수 있는, 뭐죠? 미식도시 그런 걸로 이미지가 형성되어질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수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알겠습니다.
○송영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진영 위원임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두 가지 질문드리겠는데요. 아까 예산이 미식위생과가 12억 원 정도 되는 예산인데 그 중에 NS푸드페스타하고 대물림맛집 행사가 2억 3,800만 원이니까 대략 전체 예산의 한 20%?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렇죠. 20% 정도 차지합니다.
○손진영 위원 대략 20% 정도 차지를 하는 거니까 어마어마한 시비가, 과로 따지면 그 과의 전체 예산 중에 많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신경 많이 쓰이실 거 같은데 올해 준비상황을 여쭙기 전에 1월에서 9월까지 행사를 기획하고 협의를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손진영 위원 기간, 장소, 추진방안 프로그램 등을 논의를 하게 되는데, 지금 우리 이거 몇 년 됐죠? 한 3년?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올해 익산에서 한 건 5회째입니다, 올해가 5회째.
○손진영 위원 올해까지 하면 5회째인가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손진영 위원 저희가 본 게 몇 번 되니까. 같은 장소에서 지금 계속한 거죠? 1회 때부터 맞나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서 행사 장소에 대한 이야기가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있으시기는 하던데 시민들이 그쪽으로 찾아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시기가 그 정도 같은 기간에 공간에서 했으니까 다른 공간에서 기획해 보는 것도 같이 염두에 두고 계신가 싶어서요. 계속 의견들이 있어와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계속 위위원님들도 의견을 주신 게 장소 부분도 의견을 주셨고, 또 이 명칭, 행사에 대한 명칭 부분도 계속 의견을 주시고 있다는 거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림하고 협의를 할 때 그 부분을 저희가 계속 강조는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이 사업비를 보면 2억 3,800만 원인데 그쪽으로 민경으로 가는 사업비는 9,000만 원입니다. 9,000만 원이고 하림에서 하는 사업비는 공식상 저희한테 얘기한 건 9억 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10%를 부담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10%에 대한 저희는 돔 설치를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행사의 내용 그리고 사업비 그 비율로 따져서 저희가 우리 의견을 계속 강조는 하고 있지만 끌어오기까지는 좀 쉽지 않은 부분은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어려운 구조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해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NS홈쇼핑 사업 행사에 시비가 2억 3,800만 원이면 기간제 노동자 퇴직금 얼마정도 줄 수 있는 돈이죠? 어마어마한 돈일 거 같은데, 적은 돈은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러기 때문에 시민들의 입장, 저희가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행정한테. 시민의 눈높이에서 봤을 때 당연히 그런 정도의 문제제기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는 내가 돈 많이 내고 내가 이렇게 해서 익산까지 와서 하는 건데 적어도 우리 이정도 이름은 써줘야 돼, 이런 입장일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행정이 어떤 협상력을 갖느냐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이 행사를 좀 더 돋보이게 하고 취지에도 맞고 하림도 좋으려면 많은 분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페스타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공간이 조금 한정된 느낌이잖아요? 딱 거기에만 갖춰져 있는 느낌이니까 약간 야외에서 풍경을 바라보면서 할 수 있는 공간이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이런 협의를 할 텐데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익산시 공무원이시니까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해서 잘 협상해 주세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과장님 워낙 강력하게 잘 하실 것 같아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식위생과 사업이 늘 그 정도 예산에서 한정되다 보니까 대물림맛집하고 향토음식점 관리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손진영 위원 예산이 얼마죠? 4,000만 원 정도니까. 기금 그것도 좀 받고, 시비는 사실 500만 원 밖에 안 들어가고, 기금에서 3,500만 원을 받아서 하는 거잖아요? 되게 조금 들어가면서 많은 사업을 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한 가지 궁금점은 있어요. 대물림맛집이라는 건 계속 대를 이어서 하는 맛집이니까 한 번 지정이 되면 지속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런데 저희가 일단은 조건은 대물림맛집은 대를 이어서 3년 이상 운영을 한 것이 전제조건입니다. 전제조건인데 단순하게 인식되는 그 전제조건이 아니고 사회적 인지도 그리고 시민들의 반응까지도 저희는 평가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제조건이 그렇게 단순화되지는 않습니다.
○손진영 위원 매번 재심사를 하는 것 같기는 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매년합니다, 재심사를.
○손진영 위원 매년하니까, 제 말은 거기 한집만 줘서 뭐가 문제가 이런 뜻은 아니에요. 매번 재심사를 하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평가를 엄중하게 하고 있다라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일반음식점 입장에서 봤을 땐 내가 저기에 진입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실 거잖아요. 혜택이 많이 있으니까. 금전적인 혜택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인증표지판 붙이죠, 시 홈페이지에 계속 나오죠, 홍보책자에 소개되죠, NS페스타에 초대되죠, 그런 것만으로 자기 음식점에 대한 브랜드가치를 계속 높이는 거예요. 그분들은 계속해서 향상될 수 있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많은 대중 음식점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공정까지는 아니지만 나도 저런 기회를 좀 더 높이고 갖고 싶다, 이런 혜택을 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는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랑, 향토음식점도 마찬가지예요. 도에서 지정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향토음식은 도에서 지정을 해서,
○손진영 위원 예, 도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향토음식점은 저희가 지정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우어 이렇게 딱딱 지정하지만 그걸 음식하는 음식점을 우리가 지정을 하는 거기 때문에,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맞습니다.
○손진영 위원 조금 결이 다르기는 한데 항상 대물림맛집을 보면서 다른 음식점들이 내가 이렇게 진입하지 못하는 거에 대한 어떤 상대적인 박탈감 이런 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해마다 신규 신청하는 게 몇 개 정도 되는지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세 군데가 신청을 했는데 한 군데만 선정이 됐습니다.
○손진영 위원 3개소 중 1개소. 그래서 지금 총 12개에서 13개가 됐다는 말이시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손진영 위원 평균적으로 1년에 재심사하거나 신청할 때 3개소 정도 지원을 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서너 개.
○손진영 위원 서너 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서너 개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있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날 건데 이 늘어나게 되는 것은 어떻게 감당하지? 이런 생각은 들던데. 해마다 늘어날 것 아닙니까? 대물림이니까.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이 대표음식점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이 상가에 대한 브랜드 가치도 높여주지만 저는 익산시민들한테 이 고품질 고 이 음식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보고 있습니다. 희소성으로 안 보고요.
○손진영 위원 늘어나서 나쁘다는 게 아니라,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에, 희소성으로 안 보고요.
○손진영 위원 당연히 늘어나줘야 되는데 시가 이거에 대한 관리, 그 다음에 시비는 지금은 되게 조금 밖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될 어떠한 고민?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이런 그냥 의문과 고민이 좀 있었어요. 항상 제가 이 보고를 받을 때마다. 따로 질문을 드린 적은 없어요. 오늘 기회가 돼서 한 번 질의를 드려보는 거예요. 행정의 입장도 한 번 듣고 싶고 그래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위원님 그런데 이게 단기적으로 고민으로 바로 가져올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연 추세를 본다고 보면 이 장벽에 들어오는, 진입하는 개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손진영 위원 평가 장벽이 되게 높나 보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래야죠, 당연히.
○손진영 위원 당연히 그래야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브랜드 가치가 있는데요.
○손진영 위원 그런데 3년 이상 운영한 그 기준이 너무 약하지 않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래서 제가 이게 대를 물어서 3년 이상이라는 것이,
○손진영 위원 보통 대라는 것이 3년이면 너무 적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런데 그걸로 단순화가 아니고 그 이상의 인지도라는 큰 항목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기간이 길어야 우리가 인지도가 높여간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단순히 그 기준은 그렇지만 거기 평가표에는 그보다 더 큰 것들이 담아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예, 우리 이 기준 조례로 되어 있던가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조례로 되어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요. 여러 가지 지금 올해도 사업 시작하시면서 새로운 과로 오셨다고 들었는데 너무 자주 옮기시는 거…….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다방면 업무를…….
○손진영 위원 아, 예. 계속,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공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손진영 위원 그래요. 여러 다방면 일을 하다 보면 훨씬 더 승승장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맡은 사업 잘 운영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알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의 다방면 교육 좋은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경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방면으로 경험을 하시느라고 애쓰시네요.
한 번 물어볼게요. 익산시 식품교육문화원 운영하고 있잖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여기는 지금 현재 보니까 1년에 예산이 한 4,7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4,700만 원. 조금 금액이 줄어서. 지금 여기 운영은 거기에 지금 입주해 있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청년주방.
○장경호 위원 청년주방 있잖아요. 이 친구들은 보통 계약을 어떻게 하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1년 계약인데요. 2년까지 연임 가능합니다.
○장경호 위원 연장 가능하고, 2년까지. 거기는 임대료는 별도로 따로 받고 있지는 않고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아니요. 저희가 연 700만 원 정도 됩니다.
○장경호 위원 700만 원 정도요, 연. 예?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공간으로 계산해서 연 700만 원 정도 됩니다.
○장경호 위원 아, 그래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350만 원, 350만 원.
○장경호 위원 너무 비싼 것 같아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연 350만 원 정도 됩니다.
○장경호 위원 예, 그래요. 여기에서 이제 창업을 해서 따로 독립을 해서 나가잖아요. 사례관리를 따로 하고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하고 있나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1차,
○장경호 위원 밖에 나가서 살아남는지 아니면 여기만 하고 끝나는 건지.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1차에 2년 동안, 1년 계약, 2년 연장 해서 작년에 2년한 분이 나갔잖아요? 거기에서 세 분 중에 두 분은 지금 개업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거기 계속 있고 싶어는 하겠네요, 하시는 분들은.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런데 조건이 이건 인큐베이팅이기 때문에 장기는 어렵고, 기회는 같이 가야 되니까요.
○장경호 위원 그래요. 그러면 창업해서 나가는 것까지 도와주시나요? 행정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가 거기까지 도와주는 건 아니고요. 일단 2년 동안 자생력을 키워서 나가서 살 수 있는 그 분위기를, 2년 동안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는 거거든요?
○장경호 위원 지금 이게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이 운영된지 좀 됐잖아요, 몇 년.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올해는가 3년차입니다.
○장경호 위원 3년째. 3년째 몇 팀이나 나났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지금 세 팀 나갔죠. 세 팀 나가고,
○장경호 위원 3년했는데 세 팀이 나갔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세 팀 나갔는데 거기에서 두 팀은 자생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새롭게 세 팀이 다시 들어와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호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왜 물어봤냐면 단순하게 그냥 거기 입주해 있는 게 아니라 이 친구들이 밖에 나가서 자립해서 생활하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우리가 과가 위생과에서 미식위생과로 명칭이 바뀌었잖아요. 그리고 계가 따로 생겼고. 그래서 미식도시로써 앞으로 방향을 잡고 가는 거 아닌 가라는 이름으로써 주는 느낌들이 그래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우리가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찾아와서 우리 익산의 음식을 소개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도 여기 소개가 됐으니까 한 번 가볼까 해가지고 어떤 음식점을 갔는데 좌식이더라고요, 좌식. 그래서 굉장히 불편했던 기억들이 있는데 제가 그쪽 관련해서 예산을 보니까 거의 없어요. 얼마나 돼요? 입식개선사업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저희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올해 4개소하려고 하거든요?
○장경호 위원 보니까 그쪽 시설개선 사업비로 해서 1,800만 원 정도 있는 것 같아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이게 지금 식품위생관리에 음식점들 시설개선 지원사업 명목으로 있는 건가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맞습니다.
○장경호 위원 1,800만 원. 그러면 얼마씩이에요? 한 400만 원, 450만 원,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470만 원 정도 됩니다.
○장경호 위원 예?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470만 원 정도.
○장경호 위원 470만 원 정도. 한 업소당.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이거 원하는 데들은 꽤 있을 거 아니에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원하는 데는 꽤 많죠. 경쟁은 있는데 사실상 이게 작년까지는 도비가 지원이 됐어요. 작년에는 더 많은 사업소를, 음식점을 할 수가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도비가 사라졌거든요? 그래서 시비로 하다 보니까 지금 올해는 부득이하게 4개소만 저희가 할 수 밖에 없어서,
○장경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요즘 자영업이 힘들고 음식점들도 힘들고 폐업률도 높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시설개선을 하는데 상당 부분 어려움들을 많이 겪고 있어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그렇습니다.
○장경호 위원 예전에 예산계장님 해보셨지만 굉장히 빠듯한 살림살이잖아요. 물론 그때도 예산 배분을 잘 알아서 하셨겠지만 이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데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데는 실질적으로 지원이 되지 못 해요. 그렇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해당 부서에 와보니까 더더욱 실감하실 것 같아요. 손길들이 필요한 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나중에 또 이렇게 돌아서 기획예산과로 가실 수도 있잖아요. 신경 좀 많이 써셨으면 좋을 것 같고, 입식 지원사업 좀 확대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한테도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이런 거 지원사업 언제 하냐, 선정될 수 있냐,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어렵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니까 각별히 이 부분 시설개선사업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알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한 가지 더는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5분 발언도 했었고. 창인동에 우리 숙박업소 있어요. 여인숙 많이 있는 골목들.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제가 발언했던 내용들이나 혹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아직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장경호 위원 그래요? 예전에 박철원 위원님도 이 내용 관련해서 문제제기를 했었고, 창인동에 보면 여인숙 골목 있어요. 그런데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는 데들이 많이 없어지기는 했지만 지금도 몇 군데가 남아있어요. 그래서 여기를 어떤 형태로 개선을 할 것인지 제가 5분 발언도 했고 시정질문도 했고 그랬었어요. 우리 과장님이 이건 내용을 전혀 모르시는 모양이네요? 우리 계에서도 별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얘기네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게 아니고요.
○장경호 위원 아니, 우리 과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제가 여기에서 외람되지만 미식위생과 업무 고유는 있는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의 그 범주에 저희가 들어가지고 여인숙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 문제점은 그건 유관 부서하고 협의를 해야 될 그런 사항일 것 같습니다.
○장경호 위원 지금 숙박업소도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미식위생과에서.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장경호 위원 그래서 얘기를 하다 보면 문화관광산업과나 다른 과에서 해기를 해서 하면 전체적으로 쭉해서 또 위생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인, 알고 계시는지 제가 한 번 물어본 거예요. 발언을 몇 번 했기 때문에 그런 인식들을 가지고 계시는지. 이 내용 관련해서는 어떤 형태로 개선할 건인지 한 번 해당 부서들하고도 얘기를 나눠보시고 계획들을 세워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게 한 번 얘기를 하면 그 피드백이 그때 잠깐 오고 방법에 대해서 피드백이 전혀 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들도 없고 그냥 놔두고 있는 거더라고요. 외부에서 나오신 분들이 저녁에 그 근처를 지나가면 우리 여성분들 특히나 기겁을 합니다. 개선을 해야 됩니다. 올해는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쪽도 한 번 바라봐 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알겠습니다.
○장경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장경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오임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임선 위원 방금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미식위생과는 어쨌든 우리 시민들의 쾌적한 위생환경조성이라든지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위생을 위해서 중점적인 주업무를 하시잖아요? 그 중에서도 식품안전계 이용현 계장님과 더불어서 식품안전계 저는 꼭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식품안전계가 식품위생위반 신고가 들어왔을 때 현장을 가고 지도점검하고 계도하고 추후에 고발조치까지 하는 이런 업무를 하시잖아요? 제가 이번에 어려운 민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용현 계장님이랑 식품안전계 직원분들이 너무 열심히 그 민원해결하기 위해서 애써주셨더라고요. 어쨌든 그 현장을 며칠 계속 반복적으로 지도점검을 나가시고 계도를 하고 그게 밤 시간, 저녁 이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수차례 가서 해결해 주셔서 그 민원을 제기했던 오랫동안 이 어려움을 호소하던 그 민원인분이 너무 감사하다고 어떻게 이 감사를 전해야 될까라고 저한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애써주셨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미식위생과 미식위생도시를 위해서 올 한 해 애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위원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 부서 온지 사실 한 달도 안 됐어요. 그렇다 보면 미식위생과 업무가 솔직히 보면 예산도 82억 원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전체 시에서 보이지도 않는 거거든요? 그런데 실제 이 업무 자체는 시민들하고 밀접이에요, 밀접. 먹는 것하고 생활하는 것. 그러면 그 깊숙이 직원들이 있거든요? 밤낮없이 출장을 나가고 즉시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저도 자랑하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오임선 위원 예, 정말 적극적으로 해주셨어요. 저도 감동받았어요.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구나. 그래서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오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규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규대 위원 수고 많습니다.
본래 옛날부터 위생과가 일이 많았던 데예요. 옛날에 위생과로 출발했지, 위생과. 일도 많고 옛날에는 좀 이렇게 얘기하면 진부한 표현인가 몰라도 끝발이 좋았던 데지, 옛날에는. 위생검열하면 막 요식업 이쪽에서 쩔쩔맬 때가 있었습니다. 저도 그런 영업을 해봤기 때문에 제가 여담으로 드린 말씀이고요.
미식산업 108쪽에 여기 보니까 이 사업이 우리 시 미식문화 추진하는 어떤 좋은 시도인 것 같아요. 100선을 선정하고 가이드북을 만든다. 그런데 이 가이드북 제작이 아마 이게 작년 하반기 때 만들었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제작이 됐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서 특별히 별로 맛집이 늘어나지도 않았을 텐데 또 만들 필요가 있나 궁금해서 한 번 물어보는 거예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런데 계속, 저희가 작년에 접수를 받아가지고 제작을 했어요. 그런데 나오고 보니까 우리가 자랑하고 싶은 음식점들이 또 빠진 데가 있더라고요.
○조규대 위원 잘 알겠습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래서 그 부분 다시 포함을 해서.
○조규대 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그리고 지금 제작한 것이 부족합니다.
○조규대 위원 그때그때 변화되는 건 적은 거지만 해주면 좋겠죠.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그렇게 해서 반영하고 증액도 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조규대 위원 혹시 별로 없는데 소수인데 또 이렇게 하면 예산낭비일지 몰라서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산투입대비 최고 효율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위원 그래요. 잘 하실 거라고 믿고요. 그리고 우리 군산이 옛날 구도심 짬뽕거리를 만들어가지고 나름대로 효과를 봤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황등 재래시장을 먹거리장터로 바꾸기 위해서 예산도 23억 원이나 편성해 주셨고, 6월에 아마 준공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더불어서 황등이 맛집이 많고 음식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진 곳이잖아요? 그래도. 특히 우리 황등비빔밥은 전주 이상으로 많이 알려진 거라고 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우리가 맛집거리를, 비빔밥 맛집거리를 지정을 해서 특별한 건, 우리가 몇 명하는 게 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육성을 하는 게 어떻겠냐, 우리 시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 고려를 한 번 해보셔 봐.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저희가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저희 익산시의 음식을 어떻게 하면 알릴 것인가, 그렇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하는데 자체적으로 하기는 무리가 있어서, 특히 이번 정부에서는 K-음식문화에 대해서도 정부에서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모가 많이 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공모 뜨는 것에 최고 주시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해서 그렇게,
○조규대 위원 예, 그래서 익산시 황등비빔밥거리 이렇게 조성을 해서 군산 짬뽕거리랄지 이런 것하고, 그 이상, 그보다 못할 이유가 없거든요. 비빔밥이 맛있, 차별화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 고려를 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미식위생과장 정광례 예, 알겠습니다.
○조규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조규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미식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1시 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왕도역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도역사관장 박경희 안녕하십니까?
왕도역사관장 박경희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계장 서민철.
학예연구계장 이상업.
마한박물관계장 김태권입니다.
그러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문화교육국(왕도역사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왕도역사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왕도역사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간에 올 한 해 2026년도 왕도역사관의 업무 잘 해주시고요. 또 익산의 역사적 정체성 확립, 익산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박물관 방문 기회를 확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왕도역사관장 박경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현 그러면 이렇다 할 질의가 없는 것으로 보고 마쳐야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왕도역사관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그리고 계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왕도역사관장 박경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고생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회의중지)
(11시 5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종현 회의를 속개합니다.
마지막으로 합의제행정기관 감사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위원장 함경수 안녕하십니까?
감사위원장 함경수입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임하시는 이종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금번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감사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감사위원회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위원회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송영자 위원 위원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계약심사를 통한 예산절감 추진사업 있어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송영자 위원 예산집행 이전단계에서 사업비의 과다편성이나 불필요한 지출들을 사전에 점검을 해서 재정 건정성을 확보하고 책임 있는 예산집행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진실적에 보니까 2004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는 532건으로 심사건수나 요청액, 절감액, 절감율들이 모두 감소했더라고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그렇습니다.
○송영자 위원 어떤 요인으로 그렇게 됐는지 혹시 파악하셨나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2023년도 시 예산 분야가 좀 많이 열악해지고 2024년에 그리고 2025년에는 예산이 많이 축소되다 보니까 대형사업 신규사업들이 많이 줄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주로 사업을 하는 게 리모델링이나 보수 이런 소규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건수가 좀 줄고 그런 것 같습니다.
○송영자 위원 사업들이 일단은 줄어서.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송영자 위원 그러면 심사기간 단축이 지금 2~3일로 발주부서에 신속집행 지원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그전에는 심사기간이 며칠이었어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과거에는 심사를 의뢰하면 설계한 업체하고 사업부서에서 불러가지고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설계한 업체에서 참여를 하려면 시간조절을 하고 자꾸 이러다 보니까 늦어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절차를 간소화하고 그 다음에 바로 설계심사에 들어가면서 좀 부족하거나 잘못된 사항들은 그때그때 즉시즉시 연락을 해서 시정조치를 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절약된 것 같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그 발주부서가 공사용역, 물품을 빨리 계약하고 집행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다라고 생각은 드는데요. 또 2~3일이라는 그 짧은 심사로 인해서 단가나 물량, 공법, 유사계획 이런 사례 등 이런 시간의 촉박함에서 예산절감 가능성이 있는 항목을 충분히 검토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한편으로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의견은 어떠세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그러니까 저희가 사전절차를 좀 축소해가지고 기간을 단축한 거지 심사에 소비되는 시간을 줄인 건 아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원가구조가 복잡하다든지 좀 예산금액이 큰 경우는 탄력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위원장님.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저희들은 목표가 일단 예산절감이 아니라 정확한 설계심사입니다. 그래서 그 업체한테도 불이익이 안 가도록 잘못된 건 시정을 해주고, 또 과다하게 한 건 정확하게 저희들이 지적하고 그래서 저희들은 이 설계, 그러니까 계약심사를 설계심사를 하는 그 목표를 정확하게 기준에 맞게 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영자 위원 예, 올 한 해도 예산절감 추진에 대해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송영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진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진영 위원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콜센터 이동해서 업무하고 진행하고 있지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그렇습니다.
○손진영 위원 관리를 여기를 누가 하시죠? 이분들에 대한 애로점이나 중간중간 소통을 하거나 이런 것들은 담당 주무관님이 하시는가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일단은 그렇게 하고요. 큰 일 있으면 저희 계장이나 과장한테 보고해서 같이 조치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담당 주무관님이 변동 없이 계속하시는 거예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지금 계약기간이 다 돼갖고 갱신이 될지 안 될지는 아직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저희들이 왜 민원콜센터를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2008년까지는 교환만 했어요. 그런데 민원콜센터로 되면서 민원콜센터의 높은, 좀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게 하려면 시스템이 구축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 채용되고 전산전문가로 채용돼서 시스템 구축하고 고도화하고, 또 작년에는 제세정 분야를 접목시켜서 콜센터에 제세정 분야를 상담하면 담당 부서로 안 넘기고 저희들이 그 시스템에 들어가서 직접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그 직을 없애는 것보다 좀 계속 유지하는 게 좋은 것 같지 않는가. 그래서 저희들은 그렇게 건의하고 있습니다.
○손진영 위원 답변 내용이 제가 질의한 내용하고는 좀 다르기는 한데요. 여하튼 중요한 사항이 아니니까.
지난번에 민원콜센터, 지금 그러면 그분한테 보고는 받으실 건데요. 민원콜센터 직원분들의 애로점이나 추후에 나온 내용들은 요즘엔 별다른 거 없었다는 말씀이신거죠?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저희가 황등에 있을 때는 떨어져 있다 보니까 즉각즉각 하기 어려워서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워줘서 작년에 굉장히 옮기면서 시설도 쾌적해지고 지금은 콜센터 직원들도 만족하고 있는데 옆에 가까이 오다 보니까 수시로 가서 현장을 들어보고 그러니까 훨씬 더 나아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손진영 위원 익산시 민원콜센터의 상담사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수준급들이에요. 저도 밤에나 주말에 당황해가지고 전화할 때가 간혹 있거든요? 왜냐하면 행정직들은 다 쉬시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 그거에 대한 대처방안 그리고 누가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분이면 이 정도 일은 잘 해줄 것 같다라는 그런 판단을 엄청 빠르게 해주시더라고요. 되게 놀랐거든요? 간혹 그 상담사들하고 얘기할 때마다 좀 놀랐어요. 워낙 그 노하우가 잘 갖춰져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오늘 질문 다시 한번 드리는 이유는요, 지난번에 동료위원께서 민원콜센터 이런 정도 되고 이전도 잘 됐고 우리 상담사들의 수준도 이 정도로 다 높아지고 했으니까 직영운영을 해보는 게 어떠냐 이런 제안을 했는데 그때 국장님 답변이 저는 상당히 매우 부적절 했었는데 동료위원이 질의한 거에 대한 답변이기도 하고 제가 그거에 연이어서 하기가 좀 어려워가지고 말씀 못 드려서 오늘 다시 한번 짚고 가고자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뭐라고 하셨냐면 국장님이 직영을 하게 됐을 경우에는, 뭐 예산은 두 번째 문제고요. 상담원의 근태가 방만해지고 수시로 병가도 쓰게 되고 주장이 강해져서, 즉 권리 관리가 어려워진다 이런 표현을 쓰셨어요. 속기록에도 보시면 그대로 나와 있을 거고요. 그때 들었을 때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다 하고 생각해서 제가 너무 놀라서 그 워딩을 그대로 적어 놓은 거예요. 그날 따로 말씀 못 드렸는데,
○감사위원장 함경수 근데 그 문제를 저희가 뭐 예측하고 저희 상상으로 한 게 아니라 저희가 민영, 그러니까 직영을 도입하기 위해서 그 직영을 도입한 자치단체를 다녀왔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담당자들이 이런 어려움이 있었다 그 말을 드린 거지, 저희가 어떤 이 상담원을 비하하거나 아니면 직영을 반대하는 취지가 아닙니다. 저희들도 직영을 위해서 노력했고, 또,
○손진영 위원 그러니까 직영을 했을 때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들이 예측이 되어서 그 답을 했었다고 생각을 하긴 했었어요. 제가 이해한 측면 1% 딱 그겁니다, 공감한 대답은. 그런데 수시로 병가를 쓰고, 이거 노동자의 권리예요. 공무원들 병가 안 씁니까? 쓰지요. 주장이 강해져요? 조직에서는 자기주장을 할 수 있어야 되지, 말 잘 듣는 조직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관리가 어려워진다. 즉 결론적으로 관리가 어려워진다. 그러면 이 행정이 원래 담당해야 될 게 관리 능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관리 능력이 익산시는 안 된다는 뜻입니까? 오히려 이렇게 외주를 줬을 때 사각지대가 더 많이 만들어지기도 해요. 물론 익산시도 기간제라든지 정당한 계약하지 않는 경우도 워낙 많지만, 그래서 지금 뭐 토론하거나 논쟁하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때 답변은 사실 매우 부적절했다는 뜻입니다. 공무원들은 업무태만 없습니까? 근태 뭐 완벽합니까? 누구나 일하는 직장에서 도덕적 헤이는 있을 수 있는 건데 그런 것들 때문에 직영에 어려움이 생긴다라고 말하는 건 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직은 익산시가 그런 걸 감당할 만한 관리 능력이 좀 부재하거나 아니면 예산상으로 훨씬 더 많은 걸 보호해줘야 되기 때문에 예산상에 어려움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라는 답변이 훨씬 더 적절했다는 뜻입니다. 올해도 지금 옆에 와계셔 가지고 많이 들여다 봐주시고 좋은 거 같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잘 관리해 주시고, 또 하나는 어려운 점 있으면 의견을 좀 잘 청취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다시 한번 이제 송구스럽다고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게 저희 뜻이 아니라 그런 의견들이 많이 대두되고 또 그게 어디 한 군데 특정돼서 그런 게 아니라 가는 데마다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게 이제 저희가 전달하는 과정에서 저희 뜻으로 오해가 되신 거 같은데 저희들은 그런 뜻 전혀 없고요. 그 직영에 대해서 지금도 항상 고민하고 있고 어떻게 했으면 좋을 건가 이런 부분 장기적으로 계속 검토해서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현 손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아무튼 간에 위원장님 시민이 행복한 청렴도시 익산 건설 비전제시하셨잖아요?
○감사위원장 함경수 예.
○위원장 이종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계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산회)